2019년 5월 31일 금요일

평택시,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출범식 개최

서부권 관광 벨트, 동북아 관광허브
평택시,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 출범식 개최


담당부서 : 자치협력과
담당자 : 변상용 (☎031-8024-2710)
보도일시 : 2019.5.3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0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7개 회원도시 단체장(평택시장, 부천시장,
화성시장, 안산시장, 김포시장, 광명시장,
시흥부시장)이 참석해
경기 서부권 관광 활성화를 위한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이하 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




이날 통합 출범식은
경기 서부권지역이 동북아 관광허브로
성장하기 위해 회원도시 간
긴밀한 상호협력과 공동노력이
더욱 중요함을 인식하여
‘경기서해안권시장협의회’와
‘경기서남부권관광협의회’가 통합한 것으로
지난 2월 20일 화성시에서 개최된
경기서해안권시장협의회에서
통합 명칭이 결정되고 출범에 합의했다.
​
출범식에서는
윤화섭 안산시장이 협의회장으로,
서철모 화성시장이 부회장으로 선출됐으며
주요안건으로 2019년 신규사업인
경기 서부권 7개 도시가 공동으로 추진 가능한
‘경기 서부권 둘레길 개발’사업을 추진하기로 의결해
2020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정장선 평택시장은
“협의회 출범을 통해 7개 회원도시의
자원을 연계한 서부권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서부권 경쟁력 강화와 공동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