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31일 금요일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추진 동의안 도의회 통과 … 2019년 6월말 조사.설계 용역 발주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추진 동의안
도의회 통과 … 6월말 조사․설계 용역 발주
○ 28일 경기도의회,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신규 투자사업 추진동의안 ‘원안 가결’
○ 2022년 부지조성공사 착공.

    2024년 사업 준공 목표

문의(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74  |  2019.05.28 오후 12:59:06


경기도가 경기북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본 궤도에 올랐다.

28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의회는
이날 제335회 본회의를 열고
경기도시공사가 제출한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신규투자사업 추진동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
신규투자사업 추진동의안은
경기양주테크노밸리의 사업방식과 규모,
사업비 등을 담은 것이다.
현행 제도상 경기도시공사 등 지방공기업은
신규 투자사업 시작에 앞서 타당성 등을
도의회에 승인받아야 한다.
​
동의안에 따르면 경기양주테크노밸리는
양주시 마전동 일원 약 30만 1천㎡(9만평)에
조성되며 총사업비는 1,424억원에 이른다.
경기도가 사업승인권자이며
경기도와 양주시, 경기도시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산업단지 개발사업 방식으로 추진된다.
​
추진동의안이 도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도는 이르면 6월말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사·설계 용역을 발주하고
본격적인 후속 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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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2021년까지 산단계획 승인 등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2022년 부지조성 공사를 시작해
2024년경에는 기업 입주가 시작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
도는 경기양주테크노밸리에
섬유/패션 등 경기북부 특화산업과
전기.전자 산업 등에 IT를 융합시킨
스마트 생활소비재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
이종수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추진동의안이 도의회를 통과한 만큼
경기양주테크노밸리가 낙후된 경기 북부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견인해
남.북부 균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착실히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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