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29일(목),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도심 내 우수입지의 유휴부지 등을 활용한
6만호 신속 공급
- 구윤철 부총리 모두발언
-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모두발언
- 역세권 등 입지가 좋은 도심 내 부지를 활용해
신도시급 면적의 6만호 공급
- 추가 공급 물량을 지속 발굴하여
제도개선 과제와 함께 조속히 발표
기획재정부 등록일 2026-01-29
[참고]
2025년 9월 7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9.7)의 연장선 상에서
2026년 1월 29일(목),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은
2025년 11월 14일(금)
제1차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구윤철 부총리 모두발언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모두발언은
2025년 11월 3일(월)
부동산 감독 추진단 출범과
부동산 불법행위 조사.수사 경과와 계획 발표
[참고 1] 국무조정실 브리핑문
[참고 2] 국토교통부 브리핑문
[참고 3] 금융위원회 브리핑문
[참고 4] 국세청 브리핑문
[참고 5] 경찰청 브리핑문은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026년 1월 29일(목) 10:30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여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재정경제부, 국토교통부 등 10개 부처 참석
구 부총리는 지난해 9.7일 발표한
"주택공급 확대방안"의 연장선 상에서
수요와 공급 양 측면을 균형있게 고려해
부동산 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한다는
원칙 하에 이번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언급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접근성이 좋은
도심 내 유휴부지 등을 활용해
청년과 신혼부부 등의 주거 안정을 위한
6만호의 주택을 신속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국민들께서 신속한 주택공급을
체감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에
이번 방안에 포함된 후보지의 사업 이행상황을
밀착 관리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오늘 방안을 발표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도심 공급물량을 추가 발굴하고
공급 확대를 위한 제도개선 방안들을
지속 살펴보고 있다고 언급하며,
구체적 방안을 빠른 시일 내 발표하겠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한편,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가 출범한 이후
관계부처가 함께 일군 첫 성과로서 의미가
크다면서, 오늘 발표된 이후에도
각 부처가 책임감을 갖고,
사업을 최대한 조기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번 공급계획 발표 이후에도
도심 신규 공급지를 꾸준히 발굴하여
국민 주거 불안을 완화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참석자들도 이번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차질 없이 이행함과 동시에
국민 주거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급 여건이 갖춰지는 곳들을 수시로 발굴하고,
공급 가능한 물량을 즉시 공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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