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4일 일요일

경기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적 추진 위한 점검회의 개최

경기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적 추진 위한 점검회의 개최
○ 11월 22일 이화영 평화부지사 주재로
   용인시 원삼면 사업 현장서 점검회의 진행
- 행정절차 진행상황 등 현안사항 집중점검…

   전력,용수,도로 등 기반시설 국비확보방안도 논의
- 이화영, “대한민국 경제 한단계 도약시킬 사업,
   최선을 다해 추진해 나가갈 것”
​
문의(담당부서) : 산업정책과
연락처 : 031-8030-4582   |  2019.11.22  15:35:21

[참고]
삼성·하이닉스 연이은 투자결정에..
경기도, ‘경기반도체클러스터 지원안’ 마련은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5/blog-post_90.html

​용인반도체클러스터,
경기도 산단 지정계획 반영‥
사업시행 ‘본궤도’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6/2019_8.html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 통과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3/sk_28.html

평택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19/08/blog-post_52.html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현안사항 점검을 위한
현장회의가 용인시 원삼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와 용인시, 사업시행자인 SK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개최됐다.
​


이화영 평화부지사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주민민원 대응 및 행정절차 진행상황,
환경영향평가 현안사항 등을 집중 점검하는 한편
전력, 용수, 도로, 철도 등 기반시설 관련
국비 확보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
도는 오는 2020년 7월 산업단지계획
승인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인 점검회의를 통해
주요현안 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
용인시 원삼면 일원에
약 4.48㎢(약 135만평)에 조성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국내외 50개 이상의
반도체 소재, 장비, 부품업체가 들어서게 된다.
​
도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글로벌 반도체 수요대응을 위한
메모리 생산설비와 기존 반도체의
장점들을 조합한 초고속·비휘발성
차세대 메모리 제조 및 연구시설,
중소기업 협력시설, 주거단지 등을 갖춘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대규모 상생형 클러스터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이를 위해 도는
오는 2020년 7월 산업단지 승인,
2021년 착공, 2024년 완공 등 목표대로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방침이다.
​
이화영 도 평화부지사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은
미래의 대한민국 경제를 한 단계 도약시킬
대규모 투자 사업으로 반도체 글로벌
시장 선점 효과는 물론 미래일자리 창출,
대중소기업 상생모델 구축 등 엄청난
효과가 기대된다”라며 “관계기관과 함께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서울대학교 경제연구소가
지난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총 122조원이 투자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구축될 경우
‘1만7,000명의 직접고용’,
‘513조 생산 및 188조원의 부가가치 유발’,
‘대․중소기업 상생모델 구축’ 등을 통해
지역경제가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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