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24일 일요일

평택시, ‘도시재생 사업’ 주민과 함께 추진한다!!

평택시, ‘도시재생 사업’주민과 함께 추진한다!!
-‘안정지역 도시재생사업’주민과의 대화로 의견 청취 

- 2022년까지 국비 90억 포함
  총150억원으로 안정지역 도시재생 활성화 추진

담당부서 : 도시재생과
담당자 : 최영철 (☎031-8024-4122)
보도일시 : 2019.11.22

​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난 21일 팽성읍 안정리 시온성교회 벧엘관에서
‘안정지역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대해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한 ‘주민과의 대화’를
가졌다고 밝혔다.
​

이날 ‘주민과의 대화’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 주민협의체 회원 및
각 단체장 등 지역주민 약 4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자유로운 토론시간을
가졌다.

‘안정지역 도시재생활성화사업’은
팽성읍 안정리 중심의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으로
작년 12월 도시재생 선도지역으로 지정됐으며,
지난 9월 국토교통부 소관 도시재생사업
실현가능성 및 타당성 평가 심의 완료로
최종 승인됐다.
​
10월부터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2022년까지 국비 9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50억원으로 지역공동체 활성화사업,
지역환경개선사업, 골목경제활성화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안정지역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회장은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시 관계자 및 주민들께 감사하다”며
“마을 주민들이 화합해 안정리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장선 시장은
“도시재생 뉴딜 공모사업으로 선정이 된 만큼
안정지역의 성공적인 도시재생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안정지역에 다양한 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므로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지역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