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월 14일 화요일

경기도,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우승 3연패


경기도,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우승 3연패

○ 제49회 전국기능경기대회 8일 간
    대장정 막 내려
○ 경기도 종합우승 3연패…
    통산 18회 우승, ‘기술 웅도’ 재확인
○ 입상자에 시상금, 국제기능경기대회
    출전 등 기회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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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전국기능경기대회 종합우승 3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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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지난 10월 6일부터 13일까지
부천영상문화단지 및 5개시 특성화고등학교에서
개최된 제49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

이로써 경기도는 이 대회 통산
종합우승 18회(전국 최다),
준우승 11회를 기록하며 ‘기술 웅도’의
저력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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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전국 17개 시·도 48개 직종에
1,884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
48개 전 직종에 159명이 출전해
금메달 6, 은메달 11, 동메달 21개를 획득하며
종합점수 1,545점으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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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뒤를 이어
서울시가 1,237점(금 6, 은 9, 동 11)로 2위,
대구시가 1,194점(금 5, 은 8, 동 17)로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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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선수단 가운데 금메달은
제품디자인 최유진(안산공고) 등 7명,
은메달은 자동차페인팅 이수혁
(의정부공고) 등 13명(2인 1조 포함),
동메달은 건축설계/CAD 강경철
(수원공고) 등 22명(2인 1조 포함),
우수상은 보석가공 오민우(부천공고) 등
19명으로 총 61명이 도의 명예를 빛냈다.

이 가운데 제품디자인 직종에 출전해
금메달을 따낸 안산공업고등학교
최유진(19세) 학생은 강원도에서 일하는
엄마를 대신하여 집안일도 병행하며
기술을 연마해 좋은 결과를 낸 것으로
알려져 주위의 귀감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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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입상자에게는 최대 1,300만 원의 상금과
함께 해당직종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기능장려 지원 후원업체인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에 취업기회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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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직종별 금, 은메달 입상자는
2013년 전국대회 금, 은메달 입상자와 함께
대표선발전 경쟁에 참여하여 2015년 브라질
상파울루(2015.8.6~8.20)에서 개최되는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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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겸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이날
환송사를 통해 “오늘의 성과에 만족하지
말고 끈임 없는 학습과 도전정신으로
더욱 정진하여 세계 속에 기능한국 위상을
떨치는 자랑스럽고 든든한 숙련기술인이
되어 달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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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3일 열린 폐막행사는 입상자 및
우수기관 시상과 인기 걸그룹 달샤벳
축하공연이 진행되었으며,
경기도 행정2부지사가 다음해 개최지인
울산시에 대회기를 전달하는 것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
담당과장 한연희 031-8030-2880, 
강석봉 2742, 
담당자 함동균 2932
  

문의(담당부서) : 일자리정책과
연락처 : 031-8030-2932
입력일 : 2014-10-13 오전 10: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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