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22일 일요일

경기도가 추진할 예정인 경기도 3대 돌봄 정책의 이름을 ‘360°(360도) 돌봄’으로 결정하고 도와 31개 시군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350명 초청 ‘맞손토크’

김동연, 
“돌봄은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투자. 
경기도민 1,400만은 누구나 돌봄의 대상”
○ 10월 18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일선 사회복지 공무원 초청 ‘맞손토크’
○ ‘360°돌봄’ 중 ‘누구나 돌봄’ 비전 발표, 
    시군 공무원들의 관심과 협조 당부
- 생활돌봄, 주거 안전, 심리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민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돌봄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
○ 복지 현장의 어려움․건의 사항 등 
    현장의 소리 청취

문의(담당부서) : 복지정책과  
연락처 : 031-8008-4310    
2023.10.18  13:50:10


[참고]
경기도, 무료법률상담 
온라인 통합예약서비스 개시는

경기도, ‘인구톡톡 실행위원회’ 열어 
난임시술 시 난자채취 안돼도 
시술비 지원 검토는

경기도내 5개 시가 2023년 9월부터 
혼자 일생생활이 어려운 중장년층이나 
부모나 형제, 자매 등 가족을 돌보는 
청년에게 돌봄과 가사 등을 지원하는 
‘일상돌봄서비스’를 제공은

「경기도베이비부머일자리기회센터」 
출범식 개최 
-경기도 422만 베이비부머 세대에 
 맞춤형 일자리서비스 제공은

“악성부채로 삶의 벼랑 끝에 있다면 
경기도가 도와드립니다” 
- 수원회생(의정부)법원과 협력해 
  재기의 기회가 살아 숨 쉬는 센터로
  거듭날 터는

예식장 구하기 힘드신가요? 
경기공유서비스에서 공공웨딩홀 
서비스를 활용해 보세요.는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가 2024년 10~15개 시군에서 
우선 추진하는 ‘누구나 돌봄’에 대해 
“돌봄은 시혜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투자이고 
경기도민은 누구나 돌봄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0월 18일 
경기도청 대강당에서 도와 
31개 시군 사회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 
350명 초청 ‘맞손토크’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경기도가 추진할 예정인 
경기도 3대 돌봄 정책의 이름을 
‘360°(360도) 돌봄’이라고 정했다며 
그 가운데 하나인 ‘누구나 돌봄’에 대한
비전과 정책에 대해 설명했다. 

김 지사는 “우리 사회에서 
지금 가장 추구해야 하는 것은 
지속가능성이라고 생각한다. 
경제발전도 시켜야겠고 투자도 해야겠지만 
사회공동체가 같이 돌봄을 하며 
함께 가야 사회가 지속가능하다고 
본다”며 “경기도가 추구하는 복지의 
방향은 시혜적으로 베푸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 대한 투자로 
1,400만 도민 누구나 다 복지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360° 돌봄’의 취지에 대해 밝혔다. 

‘360° 돌봄’은 
360° 전방위 돌봄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경기도의 정책이다. 








‘360° 돌봄’은 
3대 정책으로 구성되는데 
연령·소득과 무관하게 
위기 상황에 놓인 모든 도민을 지원하는 
‘누구나 돌봄’, 
아이 돌봄이 필요한 가정이라면 
언제라도 원하는 시간에 긴급돌봄을 
제공하는 ‘언제나 돌봄’, 
기관·가정, 야간·주말 어디서나 
장애인 맞춤 돌봄을 제공하는 
‘어디나 돌봄’이다. 

이 가운데 ‘누구나 돌봄’은 
생활돌봄, 주거 안전, 심리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존 돌봄의 
공백을 보완해 도민에게 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일시보호 서비스로 구성되는 기본형과 
▲방문의료 
▲심리상담 서비스가 추가되는 
확대형을 지역 상황에 맞게 
시군이 선택해 제공한다. 

서비스 지원비용은 
1인당 연간 150만 원 이내다. 
도민이라면 누구나 거주 시군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나 
중위소득 120% 이하는 무료, 
중위소득 120% 초과 150% 이하는 
이용 금액의 50%를 지원받는다. 
150% 초과자는 본인 자부담으로 
이용하게 된다. 

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사고 등으로 
몸이 불편해졌을 때 
‘생활돌봄’을 신청하면 
연간 최대 15일 이내(하루 4시간 이내) 
시간당 1만 6,190원(노인장기요양 
방문급여 수가 적용 기준)에 
화장실 이동 지원이나 식사 준비, 
설거지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도는 사업 추진 시군을 공모 중으로, 
추진 의지와 역량, 지역적 특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달 말 선정할 
예정이다. 

도는 올해 안에 ‘언제나 돌봄’과 
‘어디나 돌봄’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할 방침이다. 

한편, 이날 맞손토크에서는 
일선 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 보람된 점 등 사회복지 
공무원들이 현장에서 느끼는 고충과 
개선해야 할 점에 대해 
자유로운 대화가 오갔다. 

남양주시의 한 공무원은 
복지직 공무원들이 서로 업무에 대한 
고충을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건의했으며, 
동두천시의 공무원은 360° 돌봄 사업에 
대한 직원 포상을 제안했다. 

이에 김 지사는 
“사실은 360° 돌봄을 발표하면서도 
여러분의 업무가 가중 될까봐 
마음이 무거웠다. 
그래서 인력 보충이나 이런 것을 담당하는 
공증된 기관 확보 문제 등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고 있다. 
또 별도 포상을 늘릴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며 “여러분들을 
마음으로 격려하고 성원한다. 
스스로가 일하시면서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도는 맞손토크에서 나온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건의 사항, 
의견 등에 대해 일선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어려움을 최대한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2023년 10월 21일 토요일

2023년 11월 8일(수)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평택시립배다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송길영이 알려주는 4차산업 강연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이 알려주는 4차산업
- 평택시 배다리도서관 11월 8일 강연
- ‘삶의 변화 당신의 모든 것이 메시지다’

보도일시 : 2023. 10. 20.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청년정책과
담당과장 : 이영월 (031-8024-3380)
담당팀장 : 안혜정 (031-8024-3570)
담 당 자 : 신중일 (031-8024-357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2023년 
11월 8일(수)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평택시립배다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부사장의 
강의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삶의 변화 당신의 모든 것이 
메시지다’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에서는 
송길영 부사장은 빠르게 진행 중인 
4차 산업혁명 시대와 
AI가 일하는 불안한 시대에 
나만의 기술로 살아남는 법에 대해 
강연한다. 
특히, 세상의 변화를 읽고 변화에 대응해 
창업, 취업하는 방법도 전해질 계획이다.

특강은 트렌드 변화에 관심있는 
청년, 학생, 주부, 직장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 및 문의는 시 
청년정책과(031-8024-3571)로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직업과 
미래를 준비하고, 
나만의 기술로 성공하는 방법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송길영 부사장은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바이브컴퍼니에서 빅데이터 분석 및 
AI 연구를 담당하며 
소비자의 마음을 읽고, 
이를 비즈니스에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평택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모-자녀 관계 향상 집단상담 실시

평택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부모-자녀 관계 향상 집단상담 실시

보도일시 : 2023. 10. 19. 배포 즉시
담당부서 : 교육청소년과
담당과장 : 지민철 (031-8024-3160)
담당팀장 : 백종일 (031-8024-2940)
담 당 자 : 송선애 (031-8024-2942)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2023년 10월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총 4주 동안 
매주 목요일(10시~12시)마다 
부모·자녀 관계 향상을 돕는 
소그룹 대면 집단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부모 집단상담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초기 청소년기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초기 청소년 자녀와의 효과적인 
의사소통하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집단상담에서는 
부모의 자아 및 인생태도 검사, 
대인관계 소통방식 이해, 
사춘기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긍정적인 소통방식 연습 등을 통해 
부모 자신의 소통방식을 점검하고, 
사춘기 자녀를 양육하면서 겪는 
다양한 고민과 고충들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평택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오석연 센터장은 
“부모 집단상담을 통해 자녀와의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님들이 
자녀 양육의 고충을 해소하고, 
긍정적인 의사소통 방식을 배움으로 
자녀와 건강한 관계를 회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방식이 
한층 성장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심리성장을 지원하는 
상담복지 전문기관으로, 
관내 거주 9~24세 청소년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상담 신청 및 문의는 031-656-1383으로 
가능하다.


부동산 공시제도 개선방안 - 부동산 공시가격의 신뢰성.투명성.정확성 높인다. -

부동산 공시제도 개선방안 
- 부동산 공시가격의
  신뢰성.투명성.정확성 높인다. 
- ①지자체 상시 모니터링 도입, 
  ②선수-심판 분리, 
  ③층·향 등급 공개

담당부서 : 부동산평가과
등록일 : 2023-10-15 11:00

[참고]
경기도, 땅값이 땅+집값보다 높은 
개별주택 19만4,867호 가격 바로잡는다.는

공시가격 현실화 재검토 연구용역 추진…
객관성‧공정성 높인다. 
- 공시제도 전반에 대한 
  다각적인 개선방안도 함께 검토는

정부, 공시제도 개편 로드맵 검토...
시세반영률 확 높인다.....보도 관련은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부동산 공시제도 개선방안」
(이하 ‘개선방안’)이 2023년 10월 13일 개최된 
중앙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이하 ‘중부위’)에서 심의ㆍ의결되었다고 
밝혔다.

ㅇ공시가격은 
국민생활과 밀접함에도 불구하고, 
산정근거 미공개, 외부 검증 미흡 등
문제가 제기되어 
대통령 공약 및 국정과제(공시가격의 
투명성·정확성 제고)에 반영되었으며, 
전문가와 수차례 논의하여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마련하였다.

* 교수, 중부위 위원, 광역지자체, 부동산원,
  감정평가사협회 등 13명(총 8회 개최)

























2023년 10월 20일 금요일

경기북부 대개발 시작된다!…고양일산.양주 테크노밸리 2023년 10~11월 연달아 착공

경기북부 대개발 시작된다!…
고양일산.양주 테크노밸리
2023년 10~11월 연달아 착공
○ 경기도, 2023년 10월 말 
   경기북부 대개발 선도 사업인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착공식 개최, 
   내달 말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착공식
   잇달아 개최
○ 고양일산 테크노밸리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가 
   연이어 본격 착공에 들어감에 따라
   경기북부 대개발 및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탄력
○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약 22,000명 고용 창출, 
   6조 5천억 원 경제 유발효과,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으로
   약 4,300명 고용 창출,
   1조 8천억 원 경제 유발효과 기대

문의(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75    
2023.10.19  07:01:00

[참고]
김동연 경기도지사,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 선포식 개최는

김동연 지사 “국가첨단전략산업에 
바이오 신규 지정 및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내 
특화단지 지정 노력으로 
투자유치 경쟁력 강화”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신산업 혁신클러스터 
일산TV, 경기양주TV, 제3판교TV, 
경기용인플랫폼시티 2022년 행정절차 마무리, 
2023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은

경기도-고양시-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 4개 기관, 
6조원 규모 일산서구 
‘JDS 공공주도 개발’ 추진은

경기고양 K-컬처밸리 아레나 첫삽…
2024년 국내 최초 대규모 
케이팝 공연장 탄생은


대한민국의 신(新)성장동력인 
‘경기북부 대개발(大開發) 실현’을 위해 
고양일산테크노밸리, 
경기양주테크노밸리가 
2023년 10월 말과 11월 말 
연달아 착공한다. 

고양일산테크노밸리는 
경기도와 고양시,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가 공동으로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에 
85만 9천500㎡(약 26만 평) 규모로 
사업비 8천500억 원을 투입해 
바이오․메디컬, 미디어․콘텐츠, 
첨단 제조 분야 혁신기업 유치를 위한 
입지 기반을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2015년 도는 
‘경기북부 10개년 발전계획’을 수립했고, 
경기북부 산업경제 발전구상(안)으로 
경기북부 테크노밸리를 조성해 
경기북부의 성장을 이끌어갈 
산업입지 공간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이후 2016년 경기북부 테크노밸리 입지 
선정 발표로 사업을 본격 추진했으며, 
2026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약 2만 2천000명의 고용 창출 및 
6조 5천억 원의 경제 유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양주테크노밸리는 
경기도와 양주시,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양주시 마전동에 
21만 8천100㎡(약 6만 6천 평) 규모로 
사업비 1천104억 원을 투입하는 내용이다. 
2017년 북부 2차 테크노밸리 입지 선정, 
2019년 공동 사업시행 협약 체결, 
2021년 산업단지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쳤다. 

기존 도시형산업, 뿌리산업, 
기계산업 등에 서비스 융합과 
데이터 기반 혁신을 접목하는 
전통 제조업의 구조 고도화를 통해 
미래 유망 신산업 육성의 입지 기반을 
조성하는 산업단지조성 사업이다. 
약 4천300명의 고용 창출, 
1조 8천억 원의 경제 유발효과로 
경기도 균형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앞서 지난 9월 26일 경기북부특별자치도 
비전선포식에서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를 비롯해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와 
경기북부 대개발로 성장잠재력을 깨워 
대한국민의 미래를 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계삼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경기북부 대개발 선도사업인 
고양일산 테크노밸리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의 착공은 
경기북부 대개발 시작을 의미하고,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도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라며 
“고양일산 테크노밸리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에 
경기도의 모든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평택지방해양수산청 행정협력회’ 개최 - 평택항 주변 정비 및 인프라 조기 구축 등 위해 공동 대응 약속 -

평택시-평택지방해양수산청 행정협력회 개최
- 평택항 주변 정비 및 
  인프라 조기 구축 등 위해 공동 대응 약속

보도일시 : 2023. 10. 19. 배포 즉시
담당부서 : 기획예산과
담당과장 : 김신회 (031-8024-2210)
담당팀장 : 윤석용 (031-8024-2220)
담 당 자 : 강형완 (031-8024-2221)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지방해양수산청(청장 변혜중)은 
지난 10월 18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양 기관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평택지방해양수산청 행정협력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여파로 2년 만에 실시한 
이날 회의에서 평택시는 
▲친수공간 조성 협약 체결 
▲서부두 물양장(선착장) 활용 
▲국제여객터미널 특수경비인력 고용승계 
▲평택항 매립지 방파제 태양광 설치 
▲국도 38호선 조기 확장을 위한
  사업 시기 변경 
▲평택항 임시 화물주차장 사용허가 연장 
▲서해안 녹지벨트 조성 등 
7건의 안건을 설명하고, 
평택항 주변 정비와 
인프라의 조기 구축을 위해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평택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평택·당진항 배수로 인접 공공시설 
  관리 방안
▲도시계획도로 준공 후 관리 
▲항만시설에 대한 도시관리계획 
정비 등에 대하여 설명하고 
항만 주변 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 밖에도 
신규 국제여객터미널 준공 예정에 따른 
여객 및 신규항로 활성화, 
주변 지역 환경조성 등에 대해 
상호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항은 국제항만임에도 불구하고 
컨테이너 등의 화물만 오가고 
주변 인프라가 낙후되어 있어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며 
“2종 배후단지 개발을 차질 없이 수행하여 
아시아의 물류 허브로 육성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에 변혜중 청장도 
“평택항은 기존의 물류 중심 항에서 
다기능 종합항만으로 변화해 가는 중”이라며 
“평택항 활성화를 위하여 현안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평택시와 지속적으로 소통과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평택지방해양수산청 
행정협력회는 서해안 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2015년부터 실시해 왔으며, 
시민 편의 증진과 평택항 활성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운영 중이다.

2023년 10월 19일 목요일

2023년 평택시 도시농업전시회 개최 가져

2023년 평택시 도시농업전시회 개최 가져

보도일시 : 2023. 10. 18.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농촌자원과
담당과장 : 심윤영 (031-8024-4600)
담당팀장 : 김양일 (031-8024-4630)
담 당 자 : 황혜원 (031-8024-463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풍요로운 가을을 맞이하여 
지난 10월 14일과 15일 이틀간 
다양한 컬러와 향기가 어우러진 
도심 속 치유농업과 
도시농업 텃밭을 선보인 
제2회 평택시 도시농업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농업생태원 상징광장에서 전시되었으며 
국화, 허브, 그라스 조경 등 
다양한 조경 식물과 상추, 배추, 토마토, 
가지 등 생활 텃밭형 재배작물이 
전시되었다. 

텃밭은 유니버셜 디자인을 적용한 형태로 
휠체어나 보행 보조 기구 등을 이용하여 
장애인과 노약자도 텃밭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또한 토종 농산물의 소중함을 갖도록 
토종종자(벼, 콩, 잡곡류) 100여 점을 
함께 전시하여 유전자원 및 
먹거리 다양성 확보 등 
교육적 가치도 함께 마련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도시농업 홍보, 체험, 전시를 통해 
도시민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