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26일 목요일

화성특례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보건복지부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 통과

화성특례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보건복지부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 통과
○ 700병상 확보, 스마트 병원·
    ‘전 생애주기 복합케어 단지’ 조성 본격화
○ 수도권 서남부권 의료 공백 해소·
    ‘최고 수준의 의료 안심 도시’ 실현 박차

                 화성시            등록일   2026-03-25

[참고]
화성특례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 체결....은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3월 23일 보건복지부로부터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설립 계획이 
종합병원 개설허가 사전 승인을 받았다고 
3월 24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의 사전 승인 내용에 따르면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상, 화성특례시가 속한 
수원권역(수원, 화성, 오산)은 전국 70개 진료권역 중 
일반 병상 공급 가능 지역으로 분류돼 있다.

시는 앞서 지난 3월 18일 동탄구청 대회의실에서 
한국주택토지공사(LH), 고려대학교 의료원, 
컨소시엄 대표사(리즈인터내셔날, 우미건설, 
미래에셋증권)와 함께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 지원 및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700병상 규모(26개 진료과목)의 
병원 건립 계획이 보건복지부 사전 승인 
절차에 맞춰 완료되면서,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이번 사전 승인 절차는 『의료법』 제60조에 
따른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2023년 8월 발표)과 
의료법 개정(2025년 6월)에 따라 도입된 것으로, 
병상 관리체계 구축과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강화를 위해 시행되고 있다.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은 
700병상 규모의 응급의학과·소아청소년과·
산부인과 등 26개 진료과목으로 건립될 예정이며, 
최첨단 AI 시스템과 초연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미래형 의료복합 플랫폼’을 지향한다. 
특히 병원뿐만 아니라 회복기 재활병원, 
노인복지주택 등을 포함하는 
‘전 생애주기 복합케어 단지’를 계획하고 있어, 
지역 사회의 복지 수준을 높이는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도권 남부와 연계한 
초광역 의료 협력체계를 활성화하여 
중증 질환, 감염병, 산업재해 대응 등 
국가 전략적 필수의료 거점으로서 
공공적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마지막 관문인 
보건복지부의 사전 승인으로 
(가칭)고려대학교 동탄병원 건립이 
본격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시민들이 지역을 벗어나지 않고도 
최고 수준의 의료 혜택을 누리는 
‘의료 안심 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제반 절차 이행에 
적극 협력하고 건립 과정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진료과목 특화 등 
기관과 유기적인 실무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임직원에 임대보증금 최대 3천만 원 무이자 지원

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임직원에 
임대보증금 최대 3천만 원 무이자 지원
○ 제1·2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임직원 대상
    최대 3천만 원 임대보증금 지원
- 2025년 8월 1일 이후 체결한 
  전·월세 보증금 5억 원 이하 임대차계약
- 경기도 전입자이면서 
   만 39세 이하 무주택자 신청 가능
- 선착순 접수,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기업당 최대 5명 지원

담당부서 : 첨단모빌리티산업과
연락처 : 031-8008-5724
등록일 : 2026.03.24  07:00:00

[참고]
경기도, 2026년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 지원’ 사업 신규 접수 
-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회) 임차료를 
  지원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판교테크노밸리 청년 임직원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임대보증금 최대 3천만 원을 
무이자로 지원한다.

‘2026년 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은 제1·2판교테크노밸리 
입주 중소·중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최대 3천만 원의 임대보증금을 
최장 4년간 무이자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만 39세 이하 무주택자로, 
경기도 내 주택·아파트·오피스텔에 거주하는 
임차인이며, 2025년 8월 1일 이후 체결한 
보증금 5억 원 이하 임대차계약이 해당된다.

특히 올해는 판교(성남시) 인근 지역으로의 
이주 유도와 양성평등을 고려한 우대조건을 적용해 
청년층의 주거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지원 규모는 1인당 최대 3천만 원이며 
기업당 최대 5명까지 지원 가능하다. 
기본 지원기간은 2년이며 1회 연장을 통해 
최장 4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이행보증보험증권 보험료를 전액 지원해 
기업과 개인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2016년부터 현재까지 
총 151개사 391명에게 총 82억 7,500만 원의 
임대보증금을 지원하는 등 청년 근로자의 
주거 안정에 기여해 왔다.

정한규 경기도 첨단모빌리티산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판교 임직원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보다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 인재 유입과 기업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임대보증금 지원을 희망하는 판교테크노밸리 내 
중소·중견기업 임직원은 판교테크노밸리 
누리집(www.pangyotechnovalley.org)에서 
공고를 확인하거나, 경과원 테크노밸리혁신단 
판교테크노밸리팀(031-776-4834)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