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30일 목요일

2026년 3월 주택통계 - 2026년 3월 미분양주택, 주택건설실적, 주택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

2026년 3월 주택통계
2026년 3월 미분양주택, 
2026년 3월 주택건설실적, 
2026년 3월 주택거래량, 
2026년 3월 전월세 거래량

[참고]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결정.공시 
- 현실화율은 전년과 동일한 69% 적용 : 
  부동산 시세 변동만 공시가격에 반영은

2026년 2월 미분양주택, 
2026년 2월 주택건설실적, 
2026년 2월 주택거래량, 
2026년 2월 전월세 거래량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3월 기준 주택 통계를 공표하였다.

■ 2026년 2월 주택통계 주요 현황
1. 미분양 주택
□ (종합) 2026년 3월 말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65,283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66,208호) 대비 1.4%(925호) 감소하였다.

ㅇ 3월 말 전국의 준공후 미분양은 30,429호로 
    전월(31,307호) 대비2.8%(878호) 감소하였다.

2. 주택 건설
➊ 인허가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6년 3월 주택 인허가는 19,330호로 
전월 대비 35.5% 증가하였고, 
3월 누계(1~3월) 인허가는 50,129호로 
전년동기 대비 24.0% 감소하였다.

➋ 착공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6년 3월 주택 착공은 18,995호로 
전월 대비 28.4% 증가하였고, 
3월 누계(1~3월) 착공은 45,104호로 
전년동기 대비 32.6% 증가하였다.

➌ 분양(승인)  * 공동주택 대상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 (종합) 2026년 3월 분양(승인)은 18,400호로 
전월 대비 68.4% 증가,
3월 누계(1~3월) 분양은 37,224호로 
전년동기 대비 73.4% 증가하였다.

➍ 준공(입주)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6년 3월 준공은 19,787호로 
전월 대비 31.4% 증가하였고,
3월 누계(1~3월) 준공은 57,191호로 
전년동기 대비 45.0% 감소하였다.

3. 주택 거래량
➊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6년 3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71,975건으로 
전월 대비 24.6% 증가, 
전년동월 대비 7.0% 증가하였다.

ㅇ 3월 누계(1~3월)는 191,210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22.4% 증가하였다.

➋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6년 3월 
전월세 거래량*은 총 279,688건
(임대차신고제 226,251건+확정일자 53,437건)으로 
전월 대비 10.4% 증가, 
전년동월 대비 17.0% 증가하였다.

* 임대차 신고대상이 아닌 계약의 경우
   종전 방식의 확정일자로 신고
 
ㅇ 3월 누계(1~3월)는 전년동기 대비 9.5% 증가하였다.

□ (유형별) 2026년 3월 아파트는 116,203건으로 
전월 대비 13.5% 증가, 
전년동월 대비 1.3% 증가하였으며,

ㅇ 3월 非아파트(163,485건)는 
   전월 대비 8.3% 증가, 
   전년동월 대비 31.5% 증가하였다.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결정.공시 - 현실화율은 전년과 동일한 69% 적용 : 부동산 시세 변동만 공시가격에 반영 -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결정.공시 
- 현실화율은 전년과 동일한 69% 적용 : 
  부동산 시세 변동만 공시가격에 반영 
- 전국 공시가격 변동률은 공시가격(안) 대비
  0.03%p 하락한 9.13%
- 국민의견 1.4만 건 경청… 타당성 검토 거쳐
  1,903건 공시가격 조정(13.1% 반영)
- 이의신청(4.30~5.29)에 대한 검토 등을 거쳐
  2026년 6월 말 조정ㆍ공시 예정

담당부서 : 부동산평가과
등록일 : 2026-04-29 11:00

[참고]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안) 열람
- 현실화율은 전년과 동일한 69% 적용 : 부동산 
  시세 변동만 공시가격에 반영은

2025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결정.공시 
- 2025년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2024년 대비 3.65% 상승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ㆍ산정한 
공동주택(약 1,585만호)의 공시가격을 
2026년 4월 30일(목) 공시한다.

ㅇ 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은 
    2025년과 동일한 현실화율(69%)을 적용하여 
   산정되었다.
    전년 대비 변동률은 소유자 등 
    의견청취를 거친 결과 9.13%로 나타났으며, 
    이는 지난 3월 공시가격(안) 대비
    0.03%p가 하락한 수치이다.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도심 내 공공주택 3만 4천 호 공급 ‘속도전’ 2026년 4월 28일(화) 제18회 국무회의에서 국가 정책사업으로 의결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
(9.7, 1.29) 후속조치]
도심 내 공공주택 3만 4천 호 공급 ‘속도전’ 
2026년 4월 28일(화) 제18회 국무회의에서
국가 정책사업으로 의결
- 1.29 공급방안 부지인 강서 군부지·
  서울 의료원 등 ’27년부터 순차 착공 추진

담당부서 : 공공택지기획과
등록일 : 2026-04-28 13:14

[참고]
28년 만의 규제개혁 체계 전면 개편,
대통령 주재 제1차 "규제합리화위원회" 개최
- 규제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국민주권정부 규제 구조개혁 추진방안’ 보고‧논의는

2026년 4월 9일(목), 부동산감독추진단 
제11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협의회 개최는

서울 강남 생활권에 1만 8천호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이 본격 추진 
- 서울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
  (2,018,074㎡.61만평) 지정.고시는

2026년 1월 29일(목),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도심 내 우수입지의 유휴부지 등을 활용한
  6만호 신속 공급은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은


□ 재정경제부(부총리 겸 장관 구윤철)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주택공급 확대방안」
(이하 ‘9.7 대책’) 및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이하 ‘1.29 방안’)의 후속 조치로, 
약 3.4만호*의 공공주택 사업이 
제18회 국무회의(4.28일)에서 
국가 정책사업으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 (9.7 대책) 노후 공공임대주택 재건축 사업
   약 2.3만호 중 1.16만호
  (1.29 방안) 약 6만호 중 2.2만호
  (도심 유휴부지 1.7만호, 노후청사 복합개발 0.5만호)

□ 이번 국무회의 의결로 
총 26개 사업(목록 첨부)에 대해서는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 등 면제*를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

 * 긴급한 경제적‧사회적 상황 대응을 위해
  국가 정책적으로 추진이 필요한 경우
  국무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면제 가능
  ("국가재정법" 제38조, "공공기관운영법" 제40조)

 ** 총 26개 사업 중 3개(서울세관 구로지원센터, 
   국토지리정보원, 수원우편집중국)는 
   "국가재정법" 상 예비타당성조사와 
   "공공기관운영법" 상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ㅇ향후 재정사업평가위원회(또는 자문회의)를 거쳐 
   공공기관 예비타당성조사 등 면제 시 사업 기간을 
   약 1년 단축 가능하며, 이를 통해 무주택 서민, 
   청년·신혼부부 등의 입주 시기도 그만큼 앞당겨질
   전망이다. 

ㅇ 특히, 이번 국무회의 시 의결된 물량 중
   1.29 방안 물량은 총 2.2만 호 규모이며, 
   이 중 1.3천 호와 (예비타당성조사 비대상인)
   소규모 사업 등 1.6천 호를 합하여 
   총 2.9천 호를 ’27년 착공할 계획이다.

- 이후, 이번에 의결된 9.7 대책 
  노후 공공임대 재건축 1.16만호를 포함하여, 
  총 3.4만 호를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4월 27일 월요일

경기도, 5월 황금연휴 맞아 관광지 130곳 무제한 즐길 수 있는 ‘경기 투어패스’ 4월 27일 출시

경기도, 5월 황금연휴 맞아 관광지 
130곳 무제한 즐길 수 있는 ‘경기 투어패스’ 
2026년 4월 27일 출시
○ 하나의 패스(24시간권 26,900원·
   48시간권 35,900원)로 
  경기도 130여곳 자유롭게 이용
- 관광지, 체험시설, 카페 등 130여곳 자유롭게 이용 가능.
- 3~4개 시설 방문비보다도 저렴, 
  도민들의 나들이 비용 부담 덜어줘
○ 28일부터 경기-충남 초광역 관광상품
    ‘베이밸리 투어패스’ 1,000매 한정 특가 판매
- 양 지역 20개 주요 관광지 가운데
  2곳 마음대로 방문할 수 있어

담당부서 : 관광산업과
연락처 : 031-8008-3334
등록일 : 2026.04.27  07:00:00

[참고]
‘경기.충남 베이밸리, 초광역 상생협력 사업’ 
3개 완료 등 순항은

경기.충남 베이밸리 상생협력. 
13개 사업 본격 추진은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역과 정당을 뛰어넘는 베이밸리 메가시티는 
경기-충남 도민을 위한 기회”는


경기도가 5월 가정의 달과 황금연휴를 맞아 
도민의 나들이 비용 부담을 덜어줄 
‘경기 투어패스’와 ‘베이밸리 투어패스’를 
오는 27일과 28일 잇따라 선보인다. 
경기 투어패스는 단 2만 원대의 패스권 하나로 
도내 130여개 관광지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초가성비 통합이용권이다.

2023년 첫선을 보인 경기 투어패스는 
2026년(올해)는 4월 27일 오전 11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31개 시군에 위치한 관광지, 체험시설, 
카페 등 130여 곳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요금은 24시간권 2만6천900원, 
48시간권 3만5천900원으로 
3~4개 시설 방문비보다도 저렴하다.


도는 올해 안에 이용 가능 시설을 
200개소까지 대폭 확대할 예정이다. 
구매자는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비롯해 
지마켓, 옥션, 쿠팡, 마이리얼트립, 야놀자 등 
10여 개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모바일 티켓을 발급받아 
별도 예약 없이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

4월 28일 오전 11시에는 
경기 남부와 충남 북부를 아우르는 
초광역 관광상품인 베이밸리 투어패스가 
출시 2년 차를 맞아 도민을 찾는다. 
특히 올해는 본 상품 출시에 앞서 
양 지역 주요 관광지 20여 곳 중 
2곳을 마음대로 골라 방문할 수 있는 
‘내맘대로 랜드마크 패키지’를 
먼저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도는 출시를 기념해 1천 매 한정으로 
정상가 1만 5천900원에서 2천 원을 할인한 
1만 3천900원에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특가 판매를 진행한다. 
상세한 이용 정보는 경기 투어패스 
누리집(www.ggtourpass.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영미 경기도 관광산업과장은 
“경기 투어패스 하나로 도민들이 
경기도 구석구석을 더 알차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참여 시설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이용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며 
“베이밸리 투어패스 역시 
경기도와 충청남도가 함께 만들어 가는 
사업인 만큼 두 지역을 잇는 
새로운 여행 문화로 굳건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가 2026년 5월 6일 오전 9시부터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차 접수 시작

경기도, 5월 6일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차 접수 시작
○ 신청방식 개선… 온라인 +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전화 예약 접수 병행
- PC·스마트기기 미보유 또는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취약계층 대상
- 전화 예약 시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행정복지센터 연계, 현장(방문)접수 지원

담당부서 : 복지정책과
연락처 : 031-8008-3367
등록일 : 2026.04.27  07:00:00

[참고]
더 촘촘해진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026년 2월 11일부터 2026년 상반기 접수 시작은

경기도가 2026년 5월 6일 오전 9시부터 
금융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경기 극저신용대출 2.0’ 2차 접수를 시작한다.

2차부터는 온라인 신청을 어려워하는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전화 예약도 받는다. 
전용 콜센터로 전화번호를 남기면 
상담원이 회신전화서비스(콜백)를 할 예정으로 
거동이 불편한 분들에게는 방문 신청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경기도에 1년 이상 계속 거주 중인 
19세 이상 도민 중 신용평점이 하위 10% 이하
(KCB 675점, NICE 724점 이하)인 사람이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은 
신용평점 하위 20%까지 신청할 수 있다. 
대출 금액은 심사를 거쳐 1인당 
최소 5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이며, 
연 1%의 초저금리로 최장 10년 동안 
상환할 수 있어 상환 부담을 최소화했다. 
2차 접수의 대출 규모는 34억 4천만 원이다.

대출 심사시 
▲재외국민·외국인·해외체류자 
▲2020년~2022년 경기 극저신용대출 
  대출금을 모두 완제하지 않은 경우 
▲장기연체 중인 경우(대출·카드 연체 등) 
▲금융질서문란정보나 
법원 판결 채무불이행 등록된 경우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2차 접수의 핵심은 더 많은 도민이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추고
 접근성을 강화한 점이다. 
기존 방식대로 일반 도민은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전화 예약 방식도 
도입했다. 
전용 콜센터(1800-6537)로 예약 후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나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 접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이나 
질병 보유자는 콜센터 전화 예약 시 
방문접수(‘찾아가는 극저신용대출 2.0’) 
지원을 요청하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해당자를 방문해 신청서 접수를 지원한다. 
전화 예약과 온라인 신청은 
별개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중복 신청할 수 없으며, 
온라인 접수가 마감되더라도 
전화 예약자는 회신전화서비스를 통해 
일정 인원까지는 신청할 수 있다.

앞서 지난 2월 실시한 1차 접수에서 
접수 시작 30분 만에 신청이 조기 마감될 정도로 
도민들의 수요가 확인된 바 있다. 
1차 접수 당시 대출 실행자 1,618명
(20억 6천만 원 규모) 가운데 75.2%가 
‘생활비 용도’로 대출을 신청한 사실은 
신용도가 낮아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도민들이 처한 
절박한 상황을 고스란히 보여준다.

대출 신청자는 의무적으로
 재무 진단과 컨설팅을 받아야 하며, 
대출 이후에도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를 통해 
고용 및 복지 서비스 연계 등 복합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또는 경기복지재단 누리집 
안내문을 참고하거나 
120경기도콜센터(국번없이 120번)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효 경기도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2차 사업은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도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접수 방식을 개선한 것”이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도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촘촘한 금융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1분기 전국 지가변동률 및 2026년 1분기 토지거래량 - 2026년 1분기 전국 지가는 0.58% 상승 -

2026년 1분기 전국 지가변동률 및 
2026년 1분기 토지거래량 
- 2026년 1분기 전국 지가는 0.58% 상승 

담당부서 : 부동산평가과
등록일 : 2026-04-23 14:00

[참고]
2025년 연간 지가 변동률과 
2025년 연간 토지 거래량 
- 2024년 (2.15%) 대비 0.10%p 상승폭 확대 
- 2025년 연간 토지거래량은 
  2024년 대비 2.4% 감소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한국부동산원(원장 이헌욱)은 
2026년 1분기 지가변동률 및 
2026년 1분기 토지거래량을 발표하였다.

1. 지가변동률
ㅇ 2026년 1분기 전국 지가는 0.58% 상승하였다. 
   상승폭은 '25년 4분기(0.61%) 대비 0.03%p 축소, 
   2025년 1분기(0.50%) 대비 0.08%p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ㅇ 2026년 3월 지가변동률은 0.20%로,
    2026년 2월(0.19%) 대비 0.01%p, 
    2025년 3월(0.18%) 대비 0.02%p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2. 토지 거래량
□ 2026년 1분기 전체토지
(건축물 부속토지 포함) 거래량은 
약 46.2만 필지(265.4㎢)로 나타났다. 
이는 2025년 4분기 대비 
3.6% 감소(△1.7만 필지)했으나, 
2025년 1분기 대비해서는 
6.7% 증가(2.9만 필지)한 수치이다.

ㅇ 건축물 부속토지를 제외한 
    순수토지 거래량은 약 15.1만 필지(239.4㎢)로, 
    2025년 4분기 대비 0.1% 감소(△88필지)했으나, 
    2025년 1분기 대비 0.6% 증가(877필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