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중장년 갭이어 프로그램
인턴(人-Turn)캠프 150명 모집
○ 중장년 갭이어 ‘인턴캠프’ 확대 운영.
150명 선발, 활동 지역 5곳으로 확장.
○ 탐색→체험→전환… 16주간 생애전환
집중 지원
담당부서 : 베이비부머기회과
연락처 : 031-8008-3946
등록일 : 2026.04.20 07:00:00
[참고]
2026년 새해, 경기도민이라면
꼭 알아둬야 할 경기도 정책
[베이비부머 및 노인 편]은
김동연 “베이비부머 세대는
경제와 대한민국 발전에 큰 잠재력”은
경기도, 2026년부터 중장년 계속근로
지원 패키지 본격 시행. 고영인 경제부지사,
“숨은 성장동력인 중장년에게 새로운 기회 제공”은
“낯선 곳에서도 사회의 일원으로
기여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내 안의 껍질을 깨고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었습니다.”
전국 최초 중장년 갭이어 프로그램
‘인턴(人-Turn)캠프’ 참여자들의 이야기다.
경기도는 중장년의 삶 전환을 지원하는
인턴캠프 참여자 150명을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인원을 지난해 120명에서
올해 150명으로 늘리고,
활동 지역도 기존 파주·인제·남원·고령에
포천을 추가해 총 5개 지역으로 확대했다.
‘중장년 인턴캠프’는 커리어 전환기에 놓인
중장년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의 방향을
모색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자기 탐색과
정서적 재충전, 실제 삶의 변화까지
연결하는 데 초점을 뒀다.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 64세 이하 중장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청 누리집(gg.go.kr )을 통해 접수하며,
온라인 면접을 거쳐 최종 참여자를 선발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6월 말부터
약 16주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초기에는 관계, 주거, 생애 진단 등을
주제로 한 특강과 워크숍을 통해
삶을 점검하고 전환 방향을 설계한다.
이후 연계 지역에 일정 기간 체류하며
지역 과제를 기반으로 소규모 프로젝트를 수
행한다.
참여자는 지역사회와 관계를 맺으며
새로운 역할을 경험하고 인생 2막을
준비하게 된다.
도는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참여자 동문 네트워크 운영과
일자리 상담·연계 등 사후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송은실 경기도 사회혁신경제국장은
“중장년 인턴캠프는 스스로 삶을
재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전환 프로그램”이라며
“더 많은 도민이 새로운 경험에 도전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