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8일 월요일

경기도,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주민에 환지사업 이해 돕는 교육 실시

도,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주민 대상
환지스쿨 운영

○ 경기도,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주민에
    환지사업 이해 돕는 교육 실시
○ 4월 19∼27일, 광명・시흥시 27개 주민 대상
    4회 실시
○ 환지사업 이해와 사례별 성공요인,
    질의응답 등 맞춤형 컨설팅
○ 대규모 국책사업이 취소된 지역의
    주민정서 치유와 지역안정 도모



경기도가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내
27개 취락의 주민을 대상으로 ‘환지스쿨’을
운영한다.
​
환지스쿨은 ‘환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환지사업이란 해당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소유 토지의 일부를 공여해
주거환경 등을 개선하는 도시개발사업 방식을
말한다.
​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은
지난해 4월 30일 대규모 국책사업이 취소되면서
지정된 곳으로, 이 지역에서 시행되는 취락의
도시개발사업은 ‘환지사업’으로만 사업시행이
가능하다.
​
도는 종전사업자인 LH가 취락별 환지방식
사업타당성 조사를 시행하고 지난해 12월 말까지
주민설명회를 완료했지만, 환지사업의
복잡한 절차와 이해 부족으로 주민 합의 등
사업 추진이 원활하지 않아 ‘환지스쿨’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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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환지스쿨’은 19일과 25일
광명 학온동 주민센터에서,
22일과 27일 시흥시 과림동 주민센터에서
각각 진행된다.
​
이번 환지스쿨에서는 전문가를 초청해
환지사업의 개념과 절차, 추진위구성 등
환지사업 초기 단계를 중심으로 안내한다.
특히 성공과 실패요인, 시사점과 질의응답 등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취락주민의 고충을
이해하고 돕는 데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는 상시 실무상담창구(공공택지과
공공택지개발팀 031-8008-3248)을 운영해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 내 주민의
도시개발사업을 책임 있게 도울 예정이다.
​
한편, 광명시흥 특별관리지역내 취락은
27개 취락 190만3천㎡(60만 평)으로
도시개발사업 시행 시 2배 확장한
586만7천㎡(180만 평) 규모의 사업시행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다.

담당자 : 김수정(공공택지과, 031-8008-3248)

문의(담당부서) : 공공택지과
연락처 : 031-8008-3248
입력일 : 2016-04-15 오후 7:5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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