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3일 월요일

평택시, 2018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팽성읍 안정리 선정

평택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팽성읍 안정리 선정

담당부서 : 도시재생과
담당자 :최영철 (☎031-8024-4122)
보도일시 : 2018.9.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8월 31일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팽성읍 안정리(일반근린형) 지역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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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안정리는
2022년까지 150억원(국비 9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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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는
문재인정부 핵심 국정과제로 5년간
50조원의 규모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대효과로는 쇠퇴된 도시의 주거복지 실현,
도시 경쟁력 회복과 사회 통합,
일자리 창출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도시 활력 제고를 위한 지자체와
커뮤니티 주도의 지속가능한 도시 만들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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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공모에 대비하여
2017년도 공모사업이 마무리되는 즉시
2018년도 공모 준비에 돌입하여 경
쟁력 강화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 전문가 및 교수 등에 자문을 받아
이 지역에 적합한 재생 방향을 설정했고,
도시재생지원센터 및 도시재생대학 운영 등
지역주민과 공무원의 역량강화를 통하여
실현가능한 사업의 기틀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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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리(일반근린형) 지역의 주요 사업내용은
삶이 안(安)전하고 정(情)감 있는
“안정마을”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평택 안정리 미군기지(K-6) 앞을 중심으로
‘하모니센터 건립사업’, ‘커뮤니티광장 운영사업’,
‘공방거리(기존 가구거리) 활성화 프로젝트 사업’ 등의
사업계획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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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는 7월 4일 공모 신청접수를 시작으로
경기도로부터 평가를 받아
1차 서면평가, 현장실사,
2차 종합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국무총리실 도시재생특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은 주민 주도적인 참여와
지역 자산과의 연계로 인해 이루어지는 사업이다”며
“이번 공모 사업이 주민들의 삶의 질 및
평택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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