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4일 화요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대한민국 비상 경영 3대 조치'를 제안합니다' 기자회견문(文)

(기자회견문) 
‘대한민국 비상 경영 3대 조치’를 제안합니다.
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14
등록일 : 2025.01.13  11:30:00

[참고]
(기자회견문) 
탄핵정국 경제재건 위한 긴급브리핑. 
``경제 대반전`, 새로운 길로 갑시다`는

“담대한 확장재정…
휴머노믹스의 길을 가겠습니다”
- 경기도 2025년도 본예산 관련 기자회견문은

(기자회견문)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선제적 추진 기자 회견 
“경기북부 발전의 진심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는


‘대한민국 비상 경영 3대 조치’를 제안합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희망찬 새해여야 하지만,
우리는 어느 해보다 힘들고 
우울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정치는 국민을 실망시키고, 
경제는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사회는 그 어느 때보다 
둘로 쪼개져 싸우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 경제는 ‘1% 경제’라는 말이 
상징어가 되어 버렸습니다.
경제성장률, 수출 증가율, 
민간소비 증가율 모두 1%대인 
‘트리플 1%’가 되었습니다. 
‘경제 퍼펙트스톰’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두 가지 쇼크가 
우리 경제를 덮쳤습니다.
‘윤석열 쇼크’와 ‘트럼프 쇼크’입니다.

‘윤석열 쇼크’를 제거하지 않고, 
‘트럼프 쇼크’에 잘 대응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은 10년 안에 
세계경제지도에서 사라질지 모릅니다.

지금 이 순간 우리 경제의 
가장 큰 리스크는 불법 계엄, 내란, 
탄핵이 만든 정치적 불확실성입니다.

이 불확실성을 조속히 제거하지 않고는 
그야말로 ‘백약이 무효’입니다.

우리 경제를 걱정하십니까?
그렇다면 가장 먼저 내란을 종식시켜야 합니다.

이와 동시에, 올해 우리는 
‘대한민국 비상 경영’을 해야 합니다.
저는 오늘 ‘대한민국 비상 경영 
3대 조치’를 제안합니다.

우리 경제에 특단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지금 당장 해야 할 조치들을, 
신속하게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제까지 했던 정책과 방식으로는 안 됩니다.
필요하다면 산소호흡기도 달고, 
긴급 수혈도 해야 합니다.

■ 첫째, 설 명절 전에 
‘슈퍼 민생 추경’을 추진합시다.

지난 12월, 저는 ‘30조 원 이상 
추경’을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이미 한 달이나 시간이 흘렀습니다.

민생 현장에서는 하루하루 피가 말리고
우리 경제는 점점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돈이 더 들 겁니다.
이제는 30조가 아니라 50조 원까지 
늘려야 합니다.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민생 경제에 
최소 15조 원 이상,
소득에 따라 취약계층을 더 두텁고 
촘촘하게 지원하는 민생회복지원금에 
최소 10조 원 이상,
미래 먹거리에 최소 15조 원 이상을 
투자합시다.

여야정 국정협의체에 강력히 요청합니다.
민생 슈퍼추경을 첫 번째 과제로 
다뤄주십시오.

늦어도 설 전에 결론을 냅시다.
정치권과 정부가 과감하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께 보여드립시다.

■ 둘째, ‘트럼프 2기 대응 비상체제’를 
즉시 가동합시다.

일주일 후면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합니다.
우리 정부의 대응체계는 
전혀 갖춰져 있지 않고, 
기업들은 각자도생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수출 방파제’를 구축합시다.
관세폭탄, 환율 리스크, 공급망 재편 등 
트럼프 파고에 맞설 준비를 해야 합니다. 

우선, 수출용 원자재의 수입 관세를 
한시적으로 즉시 폐지합시다.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무역보험, 
환변동보험 지원한도를 없애 
제한 없이 지원받도록 합시다.
주요 수출 전략 산업의 
첨단 생산설비와 R&D 투자에는 
외투기업에 준하는 보조금을 지원합시다.

동시에, 트럼프 2기 정부를 상대할 
우리 측 대표를 지정합시다. 
여와 야, 그리고 정부가 합의해 
통상·투자를 포함한 대외 경제문제를 책임지는 
‘대한민국 경제 전권대사‘를 조속히 임명합시다. 

필요하다면 
야당의 추천을 받아도 좋을 것입니다.

경제 전권대사를 중심으로 
국회·정부·경제계가 ‘팀 코리아’로 함께 움직여 
트럼프 2.0에 전면적으로 대응합시다.

■ 셋째, 기업의 기를 살리고 
투자심리를 북돋웁시다.

계엄과 탄핵으로 경제 심리가 
급속도로 얼어붙고 있습니다.
우리 경제의 가장 중요한 주체인 
기업의 기를 살려야 합니다.
투자, 경제 심리, 기업가 정신이 
살아나게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기업 기 살리기’ 3대 대책을 추진합시다.

먼저, 2023년 한시적으로 시행하고 일몰한 
임시투자세액공제를 재도입합시다.

우선, 3년간 실시해서 
기업들이 예측가능성을 가지고
투자를 늘릴 수 있도록 합시다.

기업의 투자 관련 인·허가를 
상반기 내 신속하게 처리합시다.
중앙과 지방정부에 지체·보류·검토 중인 
투자를 패스트트랙으로 처리합시다.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를 
한시적으로 유예합시다.
대외경제와 외환시장이 안정될 때까지 
기업인들의 불편과 부담을 덜어 
경영활동에 전념하도록 합시다.

어려운 시기에 기업과 정부가 
한 편이라는 것을 보여줍시다. 
경제 살리기에 함께 힘을 모은다는 것을 
보여줍시다.

■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저력이 있습니다.

하루빨리 내란을 단죄하고, 
경제를 재건합시다.

경제 재건을 위해 
‘대한민국 비상 경영 3대 조치’부터
하루빨리 실천에 옮깁시다.

저는 우리 국민의 잠재력과 역량,
위기 극복의 DNA를 믿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어려움을 이겨내고
암담한 미로를 희망의 새 길로 바꿀 것입니다.

저도 새 길을 열기 위해 
제게 주어진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50 탄소중립 실현, ‘제3차 녹색건축물 기본계획(2025~2029)’ 고시

2050 탄소중립 실현, 
‘제3차 녹색건축물 기본계획(2025~2029)’ 고시
- 제로에너지건축물 인증제도 변경 통한
  기간 단축(80→60일) 및 공공 등급 상향 -
- 노후 공공건축물 대상
  그린리모델링 단계적 의무화 추진 
- 연면적 1천m2 이상 
  민간 신축건물 설계기준 강화 
- 지역 조성계획 수립 시점 법제화 및
  건물 온실가스 감축량 정량평가 추진

담당부서 : 녹색건축과
등록일 : 2025-01-01 11:00

[참고]
평택시, 세계적인 「수소도시 모델」 만든다.
- 국토교통부 수소도시 조성사업 선정은

생활터전과 이동수단에서 
탄소중립을 실현해나가는 
「국토교통 2050 탄소중립 로드맵」 발표는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녹색건축 활성화 방안 발표는

화성시, 2050 탄소중립으로 
기후변화 제동 건다.는

2050 탄소중립 실현에 
더 가까이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 
수소차.전기차 충전소 확대
- 2021년 5월 4일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은

2050 탄소중립 실현…
도로→철도 화물수송 늘린다.는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제3차 녹색건축물 기본계획(2025~2029)’을 
224년 12월 31일 확정·고시했다.

ㅇ ‘녹색건축물 기본계획’은 
  녹색건축물의 조성을 촉진하기 위해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제3차 계획은
  지난 10년간 추진해 온 녹색건축 정책이
  국민의 생활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확산토록 하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

ㅇ 이번 계획은
   2차 계획에 대한 평가를 바탕으로
   대국민 설문조사, 공청회,
   전문가 위킹그룹 등을 거쳐
   녹색건축 생태계 조성, 
   그린리모델링 확장, 
   제로에너지건축물 확대, 
   녹색건축 기술 육성을 4대 추진 전략으로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한
   균형 있는 녹색건축 관련 시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평택시, ‘다정다감 55번길 페스티벌’ 성황 - ‘서정역세권 도시재생사업’ 상권 활성화를 위한 축제 기획 -

평택시, ‘다정다감 55번길 페스티벌’ 성황
- ‘서정역세권 도시재생사업’ 
  상권 활성화를 위한 축제 기획

등록일 : 2025. 1. 13.
스마트도시과 : 031-8024-4100
스마트도시기획팀 : 031-8024-4110
담당자 : 031-8024-4018

[참고]
경기도 요청에 따라 
평택 고덕국제화계획지구 
광역교통 특별대책 수립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작년 10월 4일~6일을 첫 시작으로 
11월에 이어, 12월 23일(월)~24일(화) 양일간 
서정역로55번길 일원에서 
하루 평균 약 3천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 제3회 다정다감 55번길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서정역세권 도시재생사업(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이번 축제는 
평택시의 지역 예술인이 참여하는 
거리공연(버스킹)과 지역 주민과 
공방 등이 참여하는 벼룩시장, 
지역 상인이 참여하는 
밤마실장터(야시장) 등으로 구성됐으며, 
주민과 상인이 직접 축제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서정리역을 중심으로 
서정 우물(서두물)과 서정리 전통시장 등 
지역의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기획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더 컸다.


12월 크리스마스이브에 진행된 
제3회 다정다감 55번길 페스티벌은 
크리스마스를 설정해 진행됐는데, 
특히 아이들에게 사탕을 나눠주는 산타, 
크리스마스트리, 
소품 등을 활용한 포토존, 
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캐럴과 
공연 등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면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시민들이 서정우물 바구니, 
서정우물 석고 방향제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지역의 오랜 이야기를 담아낸 
기획 전시 등이 진행돼 
시민들에게 지역의 역사적 자원과 
옛 이야기를 회상하고 담아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축제로 방문한 평택시민과 
내외국인 방문객들이 서정리역 주변 상권과 
서정리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다정다감 55번길 페스티벌을 비롯한 
서정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은 
2026년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5년 1월 13일 월요일

2025년 3월 ‘경기 기후보험’ 시행, 전 경기도 도민 대상 기후 관련 건강피해 보장 보험 지원

경기도, 2025년 3월부터 전국 최초 
‘기후보험’ 시행. 
모든 도민 기후 건강피해 지원
○ 2025년 3월 ‘경기 기후보험’ 시행, 
   전 도민 대상 기후 관련 
   건강피해 보장 보험 지원
- 전도민 온열·한랭질환 및 
  감염병 진단비 보장, 
  기후로 인한 상해 사고위로금 보장
- 기후취약계층은 입원비, 교통비, 
  이후송비, 정신적 트라우마 치료비
  추가 보장

담당부서 : 환경보건안전과
연락처 : 031-8008-4242
등록일 : 2025.01.13  07:00:00

[참고]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기후위기를 기회로 삼는 지혜가 
들불처럼 일어나길” 
‘경기 기후환경협의체’ 출범... 
대기업-중소기업, 도와 함께 
‘기후어벤져스’로 나선다.는

경기도가 기후위기로부터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5년 3월부터 전국 최초로 
기후보험을 시행한다. 

경기도에서 개발·기획한 
‘경기 기후보험’은 기후로 인한 
건강피해를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정책보험이다. 
폭염·한파 등으로 인한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후 취약계층 추가 지원을 통해 
기후격차를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3월 시행되는 기후보험은 
1천400만 모든 도민을 대상으로 
별도 가입절차 없이 
자동가입 방식으로 운영되며 
▲온열질환․한랭질환 진단비 
▲감염병 진단비 
▲기상특보 관련 4주 이상 상해 시 
사고위로금을 정액 지원한다. 

특히 기후취약계층(시군 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16만여 명은 
위 보장항목에 더해 
▲온열질환․한랭질환 입원비 
▲기상특보 시 의료기관 교통비 
▲기후재해 시 구급차 이후송비 
▲기후재해 정신적피해 지원을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다. 

기후보험은 1년 단위 계약으로 
2025년 3월 1일부터 시행되며, 
경기도 자체 예산 약 34억 원을 투입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8월 
‘민선 8기 후반기 중점과제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모든 도민 대상 
기후보험 가입 지원을 약속한 이후 
예산 확보, 관련 조례 개정 등 
기후보험 지원을 위한 사전 준비에 
힘써왔다. 

경기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예측하기 어려운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도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기후변화에 취약한 계층에 대한 
좀 더 두터운 지원으로 
건강 불평등 문제를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적극적인 공공재로 
기후보험은 기후위기 시대에 
필수적인 안전망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특히 도민의 부담을 줄이고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경기 기후보험’은 기후위기 대응의
새로운 모델로 타 지자체에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는 1월 중 공개 입찰을 통해 
보험사를 모집하는 등 보험 계약 관련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G버스TV,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해 
도민들에게 적극적으로 기후보험을 
홍보할 계획이다.

화성특례시 첫 2부시장 체제... 제1부시장에 정구원, 제2부시장에 조승문

화성특례시 첫 2부시장 체제... 
제1부시장에 정구원, 
제2부시장에 조승문

       화성시        등록일   2025-01-02

[참고]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2025년 시무식에서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화성특례시 비전 선포는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1월 2일 화성특례시청 대강당에서 
제1부시장과 제2부시장 취임식을 가졌다. 

2001년 시로 승격된 이후 
1명의 부시장 체제를 유지해온 화성시는 
2025년 특례시로 승격되며 
2명의 부시장을 가진 
5번째 기초지방자치단체가 됐다. 

이 날 취임한 정구원 제1부시장과 
조승문 제2부시장은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부여받아 정식으로 
업무에 돌입한다.

정구원 제1부시장은 
경기도 용인시에서 공직을 시작했으며, 
경기도청 전입 후 인재양성팀장, 
소통담당관, 보육정책과장 등을 거쳐 
2022년 7월 민선 경기도정 최초로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비서실을 지휘했다. 


취임 일성에서 정구원 부시장은 
“화성특례시는 가장 젊은 도시인 만큼 
책상보다 현장에서 발로 뛰며 
답을 찾아가겠다”며 
“안 하려는 사람은 핑계를 찾고 
하려는 사람은 방법을 찾는다”며 
공직자들의 능동적인 행정서비스 이행을 
강조했다.

같은 날 취임한 조승문 제2부시장은 
㈜아이디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한국에너지공단 비상임이사, 
㈜킨텍스 경영부사장을 지낸 
합리적 경영관리 전문가다. 


조승문 부시장은 취임사에서 
“화성특례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한 도시이자 
앞으로 더 큰 도약이 기대되는 
대한민국 중심 도시”라며, 
“특례시는 단순한 지위의 변화가 아닌 
행정, 경제, 문화 전반을 아우르는 
새로운 도약”임을 강조하며 
시민을 위한 고품격 행정을 다짐했다.

한편, 화성시는 2025년 1월 1일자로 
특례시의 지위를 획득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에 걸맞은 특례시로서의 위용을 갖춰 나갈 것”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2025년 시무식에서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화성특례시 비전 선포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에 걸맞은
   특례시로서의 위용을 갖춰 나갈 것”

    화성시        등록일   2025-01-02

[참고]
화성시, ‘화성특례시 SOC 대개발 구상’
시민설명회 개최는

화성시, 특례시시장협의회 정기회의 참석...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 촉구 및 
권한 확보 논의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1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시무식에서 ‘특별한 시민, 빛나는 도시’라는 
화성특례시의 슬로건을 선포하고 
2025년 화성특례시 비전을 밝혔다.

정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화성특례시의 
2024년 인구 104만 명 달성, 
지방자치단체 종합경쟁력 8년 연속 
전국 1위 달성을 기렸으며, 
특히 2025년 특례시 시대를 
성공적으로 맞이한 주요 요인으로 
시민과 함께 걸어온 공직자들 모두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화성특례시의 세 가지 목표로 
좋은성장 특례시, 
희망 가득 특례시, 
평생 누림 특례시를 제시하며, 
“국가미래전략산업 중심의 
화성테크노폴 완성, 
균형감 있는 직․주․락 도시 완성, 
시민 안전을 책임지는 AI 도시 구축, 
화성예술의전당·시립미술관·
서해안 황금해안길·보타닉가든·
화성국제테마파크 등 
문화예술도시 구축, 
생애주기별 맞춤 복지 안전망 구축, 
모빌리티 도시 구축 등 모든 분야에 
행정력을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 시장은 “올해의 사자성어로 
‘근고지영(根固枝榮)’을 발표하며 
화성특례시는 104만 화성특례시민 
여러분이라는 튼튼한 뿌리를 바탕으로 
더 높은 곳을 향해 번영의 가지를 
뻗어나갈 것”이라며 
“특히 새로운 도약과 함께 화성특례시민 
모두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시를 
만들어가기 위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는 이날 정구원 제15대 제1부시장 및 
조승문 초대 제2부시장의 취임식을 열어 
특례시 시대에 걸맞은 행정체제 개편을 통한 
시민행복시대 돌입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알렸다.

2025년 1월 11일 토요일

평택시, 全 지적공부 ‘세계측지계’ 변환 완료

평택시, 全 지적공부 ‘세계측지계’ 변환 완료

등록일 : 2025. 1. 7.
토지정보과 : 031-8024-2850
지적팀 : 031-8024-2890
담당자 : 031-8024-2891

[참고]
평택시, 365미터 가량 잘못된 
지적공부를 바로잡다.는

스마트 지적 완성 위한
지적재조사사업 활성화 ‘박차’는

지적측량 기준,
105년 만에 일제 잔재로부터 독립은

“우리 땅 365m 바로 잡는다”…
세계측지계로 변환
- 2020년까지 동경측지계 청산,
   지적도 등 100년 만에 국제표준화는

경기도, 지적측량 기준.
동경에서 세계측지계로 전환 추진은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지적도 및 임야도 등 지적공부를 
세계측지계 기준으로 변환을 완료했다.

세계측지계는 좌표계의 원점이 
특정 지역이 아닌 지구의 중심을 사용해 
전 세계 국가들의 형상과 거의 일치해 
지역적 오차가 없는 국제표준의 측지계를 
말한다.

기존 평택시 지적공부는 
과거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한 
지역측지계 등으로 등록돼 있어 
국제표준과의 편차로 인해 
타 공간정보와의 연계 및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다.


시는 지난 2021년 5월 도해지역 
지적공부를 변환 완료한 이후, 
2024년 12월 말 경계점좌표등록부 
시행지역(수치지역) 지적공부를 
변환 완료함에 따라 
평택시 全 지적공부가 
세계측지계로 변환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적공부 
세계측지계 변환 완료로 우리 시 
지적공부의 위치 정확도가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지적공부의 공신력을 확보하고 
다양한 공간정보 분야의 활용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