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17일 화요일

2023년 10월 15일(일), 6.6만호 규모의 남양주 왕숙 신도시 착공과 남양주 왕숙(왕숙1지구, 왕숙2지구) 개요

2023년 10월 15일(일), 
6.6만호 규모의 남양주 왕숙 신도시 착공과 
남양주 왕숙(왕숙1지구, 왕숙2지구) 개요
- 광역교통 등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높여
  수도권 핵심 성장거점으로 조성
- 2024년 하반기 본청약 개시
  2023년 9.26 공급대책에 따라 
  주택공급 정상화 견인

담당부서 : 도심주택공급협력과
등록일 : 2023-10-15 17:00

[참고]
3기 신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남양주 왕숙신도시(왕숙·왕숙2 지구)가 
2023년 10월 15일 착공 
- 3기 신도시 중에서는 인천계양 이후 
  두 번째 착공은


□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2023년 10월 15일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 일원에서 남양주 왕숙 신도시*의 
첫 삽을 뜨는 착공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 (왕숙1) 938만m2(여의도 3.2배), 5.2만호 
  (왕숙2) 239만m2(여의도 0.8배) 1.4만호

ㅇ 이날 행사는 국토교통부와 경기도, 
   남양주시,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남양주도시공사 등 
   관계기관 주요 인사 및 지역 주민들이 참석하여
   함께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평택시가족센터 진로진학 프로그램 꿈업학교 ‘국제대학교 연계 학과체험’ 진행

평택시가족센터 진로진학 프로그램 
꿈업학교 ‘국제대학교 연계 학과체험’ 진행

보도일시 : 2023. 10. 16.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여성보육과
담당과장 : 김현순 (031-8024-2900)
담당팀장 : 최경선 (031-8024-3055)
담 당 자 : 이보민 (031-8024-3057)


평택시가족센터(센터장 송문영)에서는 
지난 10월 14일 국제대학교
(총장직무대행 임지원)와 연계하여 
다문화가족 자녀 총 30명을 대상으로 
진로진학 프로그램인 ‘꿈업학교’를 통해 
학과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국제대학교 연계 학과체험은 
최근 사회적으로 관심도가 높은 
e-스포츠학과, 방송미디어메이크업과, 
호텔외식조리과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진행하여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었다.

특히 연령별(초등저학년, 초등고학년, 
중등학년)로 나누어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험형 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들이 해당 직업을 
보다 세밀하게 접근하여 전문화된 
직업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도모했다.

한 참여자는 “처음 대학교에 와봤는데 
너무 신기해요. 그리고 직접 메이크업이나 
요리를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던 것 같아요.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이런 프로그램을 
많이 경험해 보면서 제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아가고 싶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또한 참여자의 부모는 프로그램 이후 
“아이들을 양육하면서 진로에 대해서 
조언을 해주거나 체험을 알아보는데 
한계점이 늘 있었는데, 
가족센터와 국제대학교를 통해서 
이렇게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긍정적인 소감을 전달했다.



평택시가족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문화가족자녀 진로진학 프로그램 
'꿈업학교'는 10월 21일 미니 진로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공예부터 전문분야 총 6개 영역의 
직업체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평택시가족센터는 2022년 3월부터 
‘평택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평택시가족센터’로 명칭을 변경하고 
기존 가족유형별로 이원화 되어있던 
서비스를 통합하여 
지역 내 모든 가족이 이용할 수 있는 
보편적‧포괄적 가족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평택시, 맞춤형 기업투자유치 추진 나선다.

평택시, 맞춤형 기업투자유치 추진 나선다.

보도일시 : 2023. 10. 16. 배포 즉시
담당부서 : 미래첨단산업과
담당과장 : 최형윤 (031-8024-3410)
담당팀장 : 박상복 (031-8024-3420)
담 당 자 : 김인옥 (031-8024-3423)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10월에 개최되는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대전’과 
‘한국전자전’에 참가해 
평택시 전략사업인 반도체, 수소, 
미래자동차 분야 중심으로 
맞춤형 기업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첨단소재 및 융복합기술대전’은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코엑스 C홀에서 개최하는 국내 유일의 
첨단소재 전문전시회로, 
150여 개의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참여하여 
비즈니스의 장을 펼친다. 
이에 시는 평택산업진흥원과 함께 
공동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24일부터 28일까지 
코엑스 A, B홀에서 열리는 
‘KES 2023(한국전자전)’에서는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공동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행사에서 평택시 개발계획 및 
산업단지 분양현황을 알리고, 
△인센티브 지급 
△지제역 환승센터 등의 교통 여건 
△고덕국제신도시, 브레인시티, 
  화양지구 등의 생활 여건 
△삼성전자 및 카이스트 평택캠퍼스 등의 
산업 여건 등을 담은 홍보를 통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을 예정이다.

특히, 7월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지정받은 
‘국가첨단전략산업 반도체 특화단지’와 연계한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연구기관을 
중점 유치하고 
더불어 수소, 미래 자동차 분야 등 
미래산업 생태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세계 반도체 수도 평택을 신조로 
카이스트 평택 캠퍼스와 지역대학을 통한 
반도체 인력양성과 연구, 
제품 실증을 도모하고, 
국제학교, 교통 여건 향상 등 
정주 환경을 개선하여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며, 
“많은 기업이 평택시에 투자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평택시는 올해 11월에 개최되는 
각종 박람회에서도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으로 
‘투자하기 좋은 평택’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23년 10월 16일 월요일

3기 신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남양주 왕숙신도시(왕숙·왕숙2 지구)가 2023년 10월 15일 착공 - 3기 신도시 중에서는 인천계양 이후 두 번째 착공 -

남양주 왕숙신도시 착공. 
경기도 3기 신도시 중 처음
○ 2018년 말 3기 신도시 계획발표 후 
    오랜 기다림 끝에 착공
○ 왕숙신도시는 남양주를 넘어 
    경기북부 성장 및 발전 기틀 마련 기대
○ 양질의 일자리, 교통인프라 
    그리고 즐길 거리가 풍부한 
    자족 신도시 건설에 노력

문의(담당부서) : 신도시기획과  
연락처 : 031-8008-2384    
2023.10.15  17:00:00

[참고]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개발계획 수립… 
2024년 착공 추진은

아산탕정2신도시 개요 
- 아산탕정2 도시개발구역 지정, 
  지형도면 및 사업인정 고시는

김포한강2신도시(김포한강2콤팩트 시티) 
개발 계획 
- 서울5호선.GTX 등과 연계한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조성은 

경기도, ‘송파하남선’ 기본계획 수립 착수. 
3기 신도시 광역철도 3개 노선 모두 본궤도는

고양은평 광역철도와 
강동하남남양주 철도 사업개요와 노선도는

남양주왕숙.고양창릉 신도시 교통대책 확정!은


경기도에 조성 예정인 
3기 신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남양주 왕숙신도시(왕숙·왕숙2 지구)가 
2023년 10월 15일 착공했다. 
국내 3기 신도시 중에서는 
인천계양 이후 두 번째 착공 사례다. 

경기도,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남양주도시공사는 
이날 남양주시 진건읍 사능리 
674번지 일원에 위치한 
남양주 왕숙 공공주택지구에서 
착공식을 개최했다. 

경기도,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남양주도시공사가 
함께 사업을 추진 중인 왕숙신도시는 
2019년 10월 15일 도내 3기 신도시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됐다. 

왕숙신도시는 남양주 진접읍, 진건읍, 
퇴계원읍, 일패동, 이패동 일원 
총 1천177만㎡ 규모로 
공공주택 약 3만 9천500호를 포함해 
주택 약 6만 6천300호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왕숙신도시 조성으로 
남양주시에는 16만 5천 명의 인구가 
추가로 유입된다. 
남양주시는 왕숙신도시 조성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 건설이 
완료되는 2035년도에는 
인구 100만 명이 넘게 거주하는 
광역도시가 될 전망이다. 



경기도는 도시가 완성되기 전 
광역교통망을 먼저 공급하는 
‘선(先)교통 후(後)입주’ 원칙아래 
GTX-B노선, 지하철8․9호선 연장, 
별내선 연장 등 광역교통망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도는 또 왕숙역 GTX역세권 주변에 
판교테크노밸리의 약 2배인 
120만㎡ 규모의 도시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성장성이 높은 기업을 유치할 계획이어서 
자족기능도 갖추게 된다. 

경기도 등 공동 사업시행자는 
2021년 12월 보상 착수, 
지구계획 승인 등의 절차를 거쳤고, 
왕숙2는 2026년 12월, 왕숙은 
2027년 3월 첫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는 
“탄소배출을 줄여 직주근접이 가능하고, 
우수한 앵커기업을 유치해 
주택·업무·쇼핑 등 도시기능이 복합화된 
컴팩트시티를 만들겠다”며 
“일터, 삶터, 놀이터가 공존하는 
융복합 자족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에 추진하는 
3기 신도시 등 대규모 공공주택지구는 
남양주 왕숙·왕숙2, 하남 교산, 
과천 과천, 고양 창릉, 부천 대장, 
안산 장상 지구 등이 있다.

2023년 10월 15일 일요일

2023년 10월 12일 경기도, 대한민국 혁신 클러스터의 중심 판교에서 ‘벤처스타트업 비전 선포 및 상생협약식’ 체결하고 계획 발표

경기도, 판교+20 벤처클러스터 조성. 
스타트업 3천개 육성
○ 2023년 10월 12일 대한민국 혁신 
  클러스터의 중심 판교에서
  민관 상생협약 체결
- 21개 제2판교 입주 대․중견기업과 
  벤처스타트업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
○ 김동연 지사, “경기도의 다른 이름은 기회”
- 대한민국, 스타트업 천국 만들기 위한
   전폭 지원 약속
① No.1 산업생태계와 연결된
   최고의 벤처스타트업 환경 조성
② 20만 평 판교와 20개 지역에 
   국내 최대 벤처스타트업 공간 마련
③ 3,000개 벤처스타트업 육성으로
   대한민국 미래산업 준비

문의(담당부서) : 벤처스타트업과  
연락처 : 031-8008-6722    
2023.10.12  16:05:11


경기도가 2026년까지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20개 이상의 지역거점에 
66만㎡(20만 평)의 창업 공간을 조성하고, 
3천 개 벤처스타트업(새싹기업)을 육성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0월 12일 
제2판교 글로벌비즈센터에서 
‘벤처스타트업 비전 선포 및 
상생협약식’을 열고 이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를 스타트업 천국으로 만들고 싶다. 
여기저기에서 도전과 불확실성에 부딪히는 
시도가 일어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경기도의 다른 이름은 기회다. 
마음껏 창업할 수 있는 기회, 
기업할 수 있는 기회, 
장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싶다”며 
“사업에 성공하시고 사회적 가치 창출에도 
기여해주셨으면 좋겠다. 
경기도는 여러분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도를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천국으로 만들기 위해 
① NO.1, 산업생태계와 연결된 
  최고의 벤처스타트업 환경 조성 
② 20만 평(약 66만㎡), 판교와 
  20개 지역에 국내 최대 벤처스타트업
  공간 마련 
③ 3천 개, 벤처스타트업 육성으로 
대한민국 산업의 미래 준비 등 
세 가지 목표로 세웠다. 
목표 달성을 위해 
도는 공간-연결-세계화 3개 분야의 
실행 과제를 추진할 방침이다. 

첫째, 경기도는 세계적 규모의 
벤처스타트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기 위해 
2026년까지 판교와 도내 8대 권역 
20개 이상 지역에 약 66만㎡(20만 평)의 
창업혁신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는 롯데월드타워의 2배, 
축구장 90개에 해당하는 거대한 규모다. 

우선 제2판교에는 기업 주도로 
2025년까지 약 50만㎡(15만 평)의 
벤처스타트업공간을 조성해 
2천여 개 스타트업에 무료 
또는 시세 대비 저렴하게 
업무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까지 도내 8대 권역 
20개 지역거점에서 
지역 주력 특화산업과 연계해 
약 13만 2천㎡(4만 평)의 창업공간을 
조성해 700여 개 스타트업에 
지원할 방침이다. 
이렇게 되면 
현재 제1판교 약 3만 3천㎡(1만 평)의 
창업 공간에 300여 개의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있는 것과 합쳐 
총 20만 평에 3천여 개 스타트업에 
업무 공간을 제공하는 셈이 된다. 

둘째, 경기도는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공간과 같은 기반 시설뿐만 아니라 
창업생태계 내 구성원 간 
연결이 필요하다고 보고, 
스타트업과 지원기관 간 
교류 협력을 위해 네트워킹 행사, 
협의체 운영, 협업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제2판교 대·중견기업들이 
운영 중인 200개 이상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과 연계해 
경기도 전체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셋째, 경기도 벤처기업의 
해외 투자 유치와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4년 하반기 판교에서 
국제 스타트업 투자 박람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 행사에서는 국내외 스타트업, 
국내외 투자자가 참여해 스타트업 경연, 
투자설명회, 강연 및 포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유망 스타트업, 청년창업가를 선발해 
사전 역량교육, 투자 엑셀러레이팅,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등 
해외 경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벤처스타트업 비전선포 및 
상생협약식’ 행사에는 
김동연 지사를 비롯해 
제2판교 입주(예정) 21개 대·중견기업 임직원, 
스타트업 관계자, 
강성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장,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벤처스타트업 현장 오픈마이크 
▲제2판교 입주 대·중견기업과 상생협약식 
▲민선8기 경기도 벤처스타트업 브랜드 발표 
▲부대행사(특강, 투자 상담, 제품 시연) 등이 
진행됐다. 

벤처스타트업 현장 오픈마이크에서는 
김동기 ㈜핀텔 대표와 
김성욱 ㈜드레인필터 대표의 
도전과 희망을 담은 ‘스타트업 이야기’, 
정종민 ㈜에치에프알 대표의 
‘성공기업 이야기’, 
김현대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의 
스타트업 천국을 위한 
경기도 벤처스타트업 이야기가 소개됐다. 

이어진 상생협약식에서는 
경기도와 HL만도, ㈜KT 등 
제2판교 입주 대·중견기업 21곳,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는 
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액셀러레이터(AC), 벤처캐피탈(VC) 등
  교류‧협력 지원 
▲체계적인 벤처스타트업 육성 지원 및
  협업 프로그램 운영 
▲벤처스타트업공간 확보 및 
활성화 지원계획 조정과 이행여부 검증 등에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 참여기업(21) : HL만도, ㈜KT, ㈜솔브레인,
   ㈜에치에프알, ㈜코스메카코리아, 
   ㈜인터파크트리플, 수원대, 세명대, 
   차바이오텍, CMG제약, 차케어스, 
   ㈜프론티스, 소만사, ㈜이녹스, 가온칩스,
   브이원텍, 비씨월드제약, 파마리서치,
   ㈜에이치케이이노엔, 쓰리에이로직스,
   한국에이티아이 

부대행사에서는 
성공한 스타트업 대표의 강연과 
스타트업 제품시연, 스타트업과 
1:1 투자 상담회를 진행해 
200여 명의 참관객이 성황을 이뤘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3월부터 
홍보부서,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경기도 벤처스타트업 브랜드로 
‘이루다’를 선정했다. 
이루다는 벤처스타트업의 목표와 꿈을 
마음껏 펼치고 실현할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경기도 벤처스타트업의 독자적 브랜드로서 
도가 제공하는 공간, 정책, 교육 프로그램 등 
모든 벤처스타트업 사업에 사용하게 된다.


2023년 10월 14일 토요일

평택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교육강사 양성과정 개강 - 배움으로 함께 성장하고 마음을 잇는 선순환 역할의 마중물 -

평택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교육강사 
양성과정 개강 
- 배움으로 함께 성장하고 마음을 잇는
  선순환 역할의 마중물

보도일시 : 2023. 10. 11. 배포 즉시
담당부서 : 자치행정협치과
담당과장 : 조원경 (031-8024-2700)
담당팀장 : 손영희 (031-8024-2747)
담 당 자 : 양민희 (031-8024-2677)


평택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손영희)는 
지난 10월 10일 ‘제6기 자원봉사 
교육강사 양성과정’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2023년 10월 10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3시간씩 
총 8회에 걸쳐 운영되며, 
시민 자원봉사자들을 교육 강사로 양성해 
강사로서의 잠재력을 발견·개발하고 
강사 인력풀을 구축하여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기획됐다.

분야별 7명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슬기로운 자원봉사 탐구생활 
▲인성이 주인공이 되는 미래사회 
▲똑똑 청소년 마음을 두드려라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힘 
▲달라서 오히려 좋아 
▲성공하는 강사의 비밀 
▲스토리텔링 강의 기법 등의 내용과 
강의 시연 및 평가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을 수료하고 
심사를 거쳐 선발된 교육생들은 
향후 지역 내 학교와 단체, 기업 및 
자원봉사 수요처 등의 교육 현장에서 
자원봉사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기초교육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평택시자원봉사센터 손영희 센터장은 
“배움으로 마음을 잇고, 역량을 키워 
함께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자원봉사의 가치를 전하는 전문가로서 
거듭나는 강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평택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의 물결을 확산시킬 
다양한 자원봉사 아카데미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3년 10월 11일(수), 김오진 구토부 제1차관 주재로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주택업계 소통 간담회 개최

2023년 10월 11일(수), 
김오진 국토부 제1차관 주재로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주택업계 소통 
간담회 개최
- 주택사업 유관 협회, 시공·시행사 간담회 
- HUG•주금공 PF보증 확대방안, 
  HUG PF 원스톱 상담창구 출범 등 설명 

담당부서 : 주택기금과
등록일 : 2023-10-11 14:49

[참고]
2023년 10월 6일(금)부터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완화를 위해 
주택도시기금 지원대상 확대....
2024년 初 시행 예정은

생활숙박시설 관련 질의.응답과 
전국 생활숙박시설 현황 및 
이행강제금 부과 절차는

2023년 9월 26일(화), 
제6차 부동산 관계장관회의 개최 
- 관계부처 합동 추경호 부총리 모두발언은

2020년 9월 23일, 
제7차 부동산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 개최 
- 홍남기 부총리 모두 발언은

2023년 9월 11일(월), 
「민관합동 PF(건설투자사업) 조정위원회」 
재운영은


□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2023년 10월 11일(수) 오후 3시 
김오진 제1차관 주재로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2023.9.26.)의 세부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업계 의견을 듣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 참석기관: 기재부・금융위・금감원・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주택금융공사(주금공)・한국주택협회・
  대한주택협회・한국부동산개발협회 및 회원사

□ HUG는 
PF보증의 보증한도 확대(50→70%) 및 
보증요건 완화(시공순위 폐지, 선투입 요건 완화), 
중도금대출 책임비율 상향(90→100%) 등 
공적보증 확대조치를 10월 20일(금)부터 
조속 시행하여 업체가 PF보증 혜택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ㅇ 아울러, HUG는 PF 특별 상담창구를 
   2023년 10월 16일(월)부터 운영을 개시하여, 
   보증 신청 등을 원스톱 서비스로 
   처리할 계획이다.

ㅇ 또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민간제안사업 공모 물량을 확대하여 
   2023년 10월 13일(금)부터 공모를 시작하고,
   비아파트에 대한 건설자금 융자 접수는
   2023년 10월 18일(수)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 주금공은
PF정상화 펀드 운용사를 대상으로 
대출금 상환방식을 다양화하고,
 보증비율을 확대(90→95%)하는 
‘보증 신상품’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기존 PF 보증도 추가 여력을 확보하여 
공급할 계획이다.

□ 양 주택협회와 부동산개발협회 및 
회원사로부터 주택공급 현장 애로사항과 
공급대책 관련 궁금증에 대해 
질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 국토교통부 김오진 제1차관은 
이날 “주택공급 지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민간 건설사와 시행사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면서,

ㅇ “공급 병목현상이 해소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적 보증을 대폭 확대하여 
   대기물량 53만호가 조속히 
   시장에 나올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