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7일 화요일

평택시,『평택항과 연계한 3개 市(평택.아산.당진) 상생협력 발전방안 연구용역』최종보고회 개최

평택시,『평택항과 연계한
3개 市(평택․아산․당진) 상생협력
발전방안 연구용역』최종보고회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6-1-26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23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평택항과 연계한 3개 市 상생협력 발전방안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
시는 앞서 평택항을 중심으로 인접한 아산시, 당진시와
상생협력 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지난 3월 용역을
착수 후 7월 중간보고회에 이어 10월 전문가 포럼 및
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공재광 평택시장,
시의원, 시민단체 대표,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재)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원 그리고
관련 각 실․국․소장 및 과장 등 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지난 10월 10일 전문가포럼 및
설명회에 이어 전문가, 시의원, 시민대표,
지역주민 등의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근거로 도출된 부문별 전략과제에 대한 실행계획 수립,
지역 간 상생발전 정책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보고됐다.
​

 (재)한국지방행정연구원 이소영 책임연구원은
보고회에서 “3개 시의 지역적 특성과 주민의견을
반영한 실행가능하고 현실성 있는 협력과제 발굴로 3
개시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이에 공재광 평택시장은 “진정성 있는 상생협력을
위한 노력을 나타내는  연구용역의 제목으로
3개시를 아우르는 ‘평택·당진항,평택호,아산호 등과
연계되는 상생협력 발전’을 담는 방안을 제시하면서,
“1차적으로 시민, 민간단체 등을 주축으로
3개시 주민들의 공동관심사인 미세먼지,
치어방류사업 등 지역주민들이 공감하는
협력사업을 우선 추진하는 것이 좋은 방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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