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3일 토요일

평택시, 청북읍 어연한산, 현곡,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 2026년에도 계속 운행

평택시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 
2026년에도 이어진다.
- 어연한산, 현곡,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 계속 운행

등록일 : 2025. 12. 30.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40
담당자 : 031-8024-3442

[참고]
평택시, ‘평택 포승(BIX)지구’ 
무료 통근버스 운행 개시는

“평택시 산업단지 출퇴근길이 편안해집니다.” 
- 어연한산, 현곡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 운행 개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 편의를 위해 운영 중인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를 
2026년에도 지속 운행한다고 밝혔다.


평택시는 2025년 7월 14일부터 
산업단지 근로자의 교통 불편 해소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무료 통근버스를 
운영해 왔으며, 
근로자와 기업의 호응에 따라 
2026년에도 1월 5일부터 운행을 계속하기로 
했다.(2026년 1월 2일 미운행)

2026년 운행되는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는 
총 3대로, 평일(공휴일 제외) 출퇴근 시간대에 
맞춰 운행된다.

먼저 2대의 버스는 지제역과 서정리역 등 
주요 거점과 어연한산산업단지와 
현곡산업단지를 연결하며,

△평일(월~금) 출근(지제역 기준) 07:20 / 07:40 
△퇴근(산단 기준) 17:40 / 18:00

또 다른 1대의 버스는 평택역을 출발해 
안중버스터미널을 경유, 평택 포승(BIX)지구를 
연결한다.

△평일(월~금) 출근(평택역 기준) 06:50
△퇴근(산단 기준) 17:20

본 사업은 2025년 11월까지 
총 3339명의 근로자가 이용하여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산업단지 근로자의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출퇴근 편의를 높여 기업의 인력 확보와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여 
근로자와 기업 모두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산업단지 무료 통근버스는 
근로자와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근로환경 개선과 기업 지원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산업단지 근로자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교통, 복지, 기업 지원 정책을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연, “정부도 참여하는 일산대교 통행료 전액 무료화 계획 추진”

김동연, “정부도 참여하는 
일산대교 통행료 전액 무료화 계획 추진”
○ 경기도, 2026년 새해부터 일산대교 통행료 
    50% 인하(1,200원→600원)
- 김동연 지사, 2일 일산대교 현장 찾아 
  통행 상황 살펴
- 김동연, “김포시는 이미 부분적인 동참의사 표시.
  파주도 적극적인 의사 표시. 
  고양시와 의논해서 나머지 절반에 대한
  감면 적극 추진할 것”밝혀

담당부서 : 도로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82
등록일 : 2026.01.02  13:51:58

[참고]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경기도 내년(2026년)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전면무료화 추진 선언은

일산대교 무료화‥법원은 중단결정, 
경기도는 시민들과 함께 항구적 노력 약속은

경기도, 일산대교 공익처분 결정. 
이르면 2021년 10월부터 통행료 무료는

이재명, “일산대교 통행료는 불공정. 
대안 강구할 것”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26년 새해부터 통행료 50% 인하 조치가 
내려진 일산대교 현장을 찾아 
통행료 무료화 적극 추진 의지를 
재차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월 2일 정오 
일산대교 현장을 찾아 통행 상황을 
살펴본 후 “김포시는 이미 부분적인 
동참 의사를 표시했고, 
파주시도 적극적인 의사를 표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고양시와 의논해서 
나머지 절반에 대한 감면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정부에서도 관심을 갖고 
올해 예산에 용역비를 넣었기 때문에 
항구적으로는 중앙정부까지 참여해 
전액 무료화하는 계획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자리를 함께한 
이재영 일산대교주식회사 대표는 
“작년 1월 1일과 비교해 봤는데, 
(통행 차량이) 6,300대 정도가 늘어났다. 
12% 정도가 통행료 반값 때문에 
늘어난 게 아닐까 생각한다”고 
통행료 감면 효과에 대해 보고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좀 더 추이를 지켜보자. 
잘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경기도의회와 협의를 거쳐 
200억 원을 올해 본예산에 편성하고 
1월 1일부터 일산대교 통행료를 
기존 1,200원에서 600원(승용차 기준)으로 
50% 전격 인하했다.

이에 따라 일산대교 통행료는 
1종(승용차 또는 16인승 이하 승합차 등)의 경우 
1,200원에서 600원으로, 
2·3종(화물차 등)은 1,800원에서 900원, , 
4·5종(10톤 이상 화물차 등)은 2,400원에서 1,200원, 
6종(경차 등)은 600원에서 300원으로 변경됐다.

이번 조치는 사실상 유일한 
한강 횡단 유료도로인 일산대교의 민자도로라는 
구조적 한계와 복잡한 법적 분쟁 속에서도 
교통이 곧 민생이라는 경기도의 의지와 
정책적 결단에 따른 것이라고 도는 설명했다.


화성특례시, 2026년 시무식 개최...‘구청 출범으로 생활권 중심 행정 구현한다’

화성특례시, 2026년 시무식 개최...
‘구청 출범으로 생활권 중심 행정 구현한다’

            화성시            등록일    2026-01-02

[참고]
‘함께 여는 새로운 화성’...
2026년도 본예산안 및 시정운영 방향 발표
-  2026년 2월 4개 구청 체제

경기도, 2040년 화성 도시기본계획 승인…
인구 154만 명 목표는

화성시, 2040년 도시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인구 154.4만 청사진 제시는

정명근 화성시장 당선인,
구청 설립 등을 검토하고 추진계획을 수립은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026년 1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는 
새해 비전을 밝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특례시 출범에 이어 
4개 구청 체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역사적 전환점의 해”라며 
“행정의 기준을 시민의 체감에 두고, 
더 가까운 곳에서 더 빠르게 해결하는 
생활권 중심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인공지능(AI)은 
이제 기술의 영역을 넘어 국가와 기업, 
도시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가장 먼저 인공지능(AI)이 
일상에서 실현되는 도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는 
인구 154만을 넘어 200만 시대로 나아가는 
다음 단계를 준비해야 한다. 
도시의 성장은 삶의 기반이 
함께 갖춰질 때 의미가 있다”며 
“민생경제 회복과 교통 기반시설 확충, 
전 생애 통합돌봄 강화로 시민의 일상이 
안정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 시장은 시민들이 정한 
올해의 사자성어로 ‘정출지일(正出之日)’을 
발표하며 “솟아오르는 태양의 강성한 기운처럼, 
106만 시민 모두와 함께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빛나는 미래가 다가올 수 있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화성시 봉담3지구(봉담3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고시

화성특례시 봉담3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 승인.고시
○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5-938호로 
    봉담3지구 지구계획 확정
○ 주택 1만 8,270호 공급 기반 마련

              화성시            등록일      2025-12-31

[참고]
화성봉담3지구 공공주택지구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초안 요약은

화성시, ‘진안지구, 봉담3지구 
공공주택지구 개발’시민 목소리 싣는다.는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12월 31일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5-938호가 고시됨에 따라 
‘화성봉담3 공공주택지구’ 지구지정 변경(1차) 및 
지구계획이 승인·고시됐다고 밝혔다.


이번 고시는 
화성봉담3 공공주택지구의 공공주택 공급과 
도시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법정계획이 
확정된 것으로, 주택 공급 규모, 계획 인구, 
기반시설 조성 계획 등을 담고 있다.

봉담3지구는 
화성시 봉담읍(상리·수영리·내리) 및 
매송면(천천리·원평리) 일원에 조성되며, 
면적은 2,289,715㎡다. 

이번 지구지정 변경(1차)은 
예정 지적 좌표 측량 결과 반영 등에 따른 
면적 조정으로, 기정 2,285,918㎡에서 
3,797㎡ 증가했다.

지구계획에 따른 주택 공급 규모는 
총 18,270호로, 단독주택 132호, 
공동주택 16,588호, 주상복합 1,550호 등 
다양한 주거유형을 반영했으며, 
계획인구는 42,025명이다.

또한, 지구 계획은 
지구 내 교육여건 강화를 위해 
유치원 3개소, 초등학교 3개소, 
중학교 1개소, 고등학교 2개소 등 
학교 신설 계획을 포함하고 있으며, 
생활권 단위 정주 여건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기반 시설 확충 계획도 
담고 있다.

사업 시행 기간은 
2022년 12월 20일(지구지정 고시일)부터 
2034년 6월 30일까지로 고시됐다.

지구계획 관련 도면 등 관계 서류는 
경기도 신도시기획과, 화성시 신도시조성과, 
봉담읍, 매송면 행정복지센터 
한국토지주택공사(LH) 화성사업본부에 비치돼 
열람할 수 있으며, 지형도면 등은 
토지 이음에서 열람 가능하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지구계획 승인·고시로 봉담3공공주택지구 
사업 추진의 법적 기반이 마련됐다”며 
“화성특례시는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보상 등 후속 절차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1월 2일 금요일

평택시,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체계 전면 개편 - 2026년부터 5개 구역→9개 구역 확대… 시민 불편 최소화·청소행정 혁신 -

평택시,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체계 전면 개편 
- 2026년부터 5개 구역→9개 구역 확대… 
 시민 불편 최소화·청소행정 혁신 

등록일 : 2025. 12. 30.
자원순환과 : 031-8024-3700
청소행정팀 : 031-8024-3710
담당자 : 031-8024-371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도시환경 변화와 인구증가에 따른 
생활폐기물 처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수집 운반 운영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1995년 평택시·송탄시·평택군 통합 이후 
유지돼 온 기존체계를 변경하는 것으로, 
더 촘촘한 수거망 구축과 
신속한 청소 민원 대응을 위해 추진된다.

주요 변경내용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구역을 
기존 5개 구역에서 9개 구역으로 
확대·개편하고, 
9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를 통해 
운영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권역별 수거 책임성을 강화하고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개편된 운영체계는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평택시는 청소구역 전면 변경에 따라 
시행 초기 일시적인 혼란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현장 점검과 민원 대응을 강화해 
조기 안정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운영체계 개편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청소행정의 질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한 조치”라며, 
“생활폐기물 수거는 기존과 동일하게 
정상 운영되며, 
시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 자원순환과 
청소행정팀(031-8024-3711/3710)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년 더 좋아지는 경기도의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 ‘7대 분야’ 소개

경기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게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경기도의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들
○ 2026년 더 좋아지는 경기도의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 ‘7대 분야’ 소개
- 참전명예수당 인상, 청년 결혼 축하포인트 신설, 
  주 4.5일제·기후보험 확대 등

담당부서 : 기획담당관
연락처 : 031-8008-4226
등록일 : 2025.12.31  07:01:00

[참고]
2023년 달라지는 경기도 행정제도 
○ 2023년 달라지는 경기도의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 ‘5대 분야’별로 소개는

경기도가 2026년을 맞아 
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행정제도와 정책을 새롭게 시행한다.

먼저 1월 1일부터 일산대교를 이용하는 
모든 차량의 통행료 50%를 지원한다. 
경기도 거주 청년 신혼부부 2,880쌍을 대상으로 
결혼을 축하하는 의미의 50만 원 상당 
복지포인트를 지급한다. 
6·25전쟁과 월남전 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은 연 60만 원에서 80만 원으로 
인상된다.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한 
주 4.5일제 시범 사업을 이어가 
신규 참여 기업 30곳을 모집하고 
올해 처음 선보인 경기도 기후보험은 
온열·한랭질환과 기후재해 사고로 인한 사망 시 
200만 원을 지급하는 등 보장 범위를 확대한다.

내년부터 달라지는 
경기도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을 
복지·보건, 여성·교육, 노동·경제, 
농어업, 환경·교통, 문화·안전 등 
7대 분야를 중심으로 소개한다.

1. 복지․보건 분야
▲ 경기도 참전 명예수당 인상
경기도 거주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에게 
지급하는 참전명예수당을 연 60만 원에서 
80만 원으로 인상한다. 
이에 따라 경기도 참전명예수당은 
2022년 26만 원, 2023년~2024년 40만 원, 
2025년 60만 원, 2026년 80만 원으로 
민선8기 동안 207% 인상됐다.

▲ 경기극저신용대출 2.0 상반기 시행
경기극저신용대출을 도민들이 
더 쉽고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사업 방식을 개선한 2.0을 상반기 중 시행한다.

경기극저신용대출 1.0은 
2020년 4월 첫 접수를 시작해 
2022년까지 신용등급이 낮아 
제도권 금융 접근이 어려운 도민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 원까지 긴급 생활자금을 
연 1% 저금리로 대출 지원했다.











극저신용대출 2.0은 최대 300만 원을 
5년 만기 상환하는 기존 방식을 
최대 200만 원을 최장 10년 상환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 
1.0의 경우 대출 종료 후 경기복지재단 내 
전담조직을 구성해 사후적 관리에 집중했는데, 
2.0에서는 대출 지원 전 상담을 거치고, 
이후 금융‧고용‧복지 등을 복합적으로 
사후 관리한다.

▲ 31개 시군 통합돌봄 시행
2026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31개 시군에서 통합돌봄이 시작된다. 
돌봄이 필요할 경우 읍면동에 신청하면 
통합판정조사를 거쳐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돌봄 등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체계가 마련된다.

▲ 경기도 이주민 포털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다국어 상담 기능을 도입해 
체류·노무·생활 등 분야별 맞춤형 안내를 지원하는 
이주민 디지털 플랫폼이 탄생한다. 
위치기반 서비스를 활용한 이주민 커뮤니티 
운영으로 지역별 의료기관, 교육기관, 
문화행사 등 생활 밀착형 지역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 외국인 아동 취학 안내
취학 통보 대상에서 제외돼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만 6세 외국인 아동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입학 안내를 실시한다. 
작년 21개 시군에서 
올해는 31개 시군이 모두 참여해 
총 3,629명에게 20개 언어로 번역된 
취학 안내장을 발송한다.

▲ 미등록 외국인 아동 보육지원금 지급
미등록 외국인 아동은 체류자격 없이 
국내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을 말한다. 
도는 월 10만 원씩 등록 외국인 아동에게만 
지급해 온 보육지원금을 
경기도 미등록 외국인 아동에게도 지급해 
차별 없는 보육권을 보장한다.

▲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개선비 지원 확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복지 증진과 
사회복지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1인 월 5만 원, 연 60만 원을 지급하는 
처우 개선비 지원 대상자가 
사회복지시설·사회복지사업 수행기관 종사자에서 
비영리법인·단체,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도(시군) 조례로 설치된 
기관까지 확대된다. 
아울러, 웰빙보조비 월 2만 원, 
소속시설 5년 이상 재직자 대상 
연 5만 원의 장기근속 수당도 신설된다.

2. 여성·교육 분야
▲ 가족돌봄수당 지원
가족돌봄수당은 중위소득 150% 이하, 
24~36개월 아동이 있는 양육공백 발생 가정에 
조부모를 포함한 4촌 이내 친인척 및 
이웃이 월 40시간 이상 돌봄을 제공할 경우 
수당(아동 1명 월 30만 원, 2명 45만 원, 
3명 월 60만 원)을 지급해 
자녀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돌봄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업이다. 
올 하반기 기준 14개 시군에서 
내년 26개* 시군으로 참여 시군이 늘어난다.

* 성남, 용인, 화성, 남양주, 안산, 평택, 
  안양, 파주, 의정부, 광주, 광명, 하남,
  군포, 오산, 양주, 이천, 구리, 안성, 의왕, 
  포천, 양평, 여주, 동두천, 과천, 가평, 연천

▲ 장애인 대상 무료 도서 택배 서비스(전국)
도서관 방문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등을 위해 
무료로 도서를 배달해 주는 ‘경기도 두루두루’가 
국립장애인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책나래서비스’로 변경된다. 
‘책나래서비스’는 월 횟수 제한 없이 
도서를 집까지 배달해 주며, 
대출 권수와 대출 기간은 제공도서관 규정에 
따른다.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도 
올해 798개소에서 844개소로 늘어난다.

▲ 경기 재도전학교
취·창업에 실패한 경험을 안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만 19세 이상 
경기도민에게 힐링 워크숍, 직무역량 강화 교육, 
실행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경기 재도전학교가 
연간 4기에서 5기로, 200명에서 250명으로 
운영 기수와 교육생을 확대한다.

▲ 경기 청년 결혼 축하 복지포인트 / 메디케어
플러스 사업
경기도 거주 청년 신혼부부 2,880쌍의 결
혼을 축하하며 50만 원의 복지포인트를 
지원한다. 
또, 경기도 거주 청년 약 4,400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예방접종을 위한 비용을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 지원
경기도 거주 11~18세 여성청소년에게 
월 1만 4천 원의 생리용품 구입비를 
지원하는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 
사업의 참여 시군이 올해 24개 시군에서 
27개* 시군으로 확대된다.

* 수원, 용인, 화성, 안산, 평택, 안양,
  시흥, 김포, 파주, 의정부, 광주, 하남, 
  광명, 군포, 양주, 오산, 이천, 안성, 구리, 
  의왕, 포천, 양평, 여주, 동두천, 과천, 가평, 연천

▲ 112신고 폭력 피해자 지원 바로희망팀
바로희망팀은 112 신고된 가정폭력, 
성폭력 피해자와 그 가족에게 초기상담과 
사례 판정, 전문기관 연계, 복지자원 정보 및 제공, 
법률상담 등 맞춤형 지원을 하는 특화사업팀으로 
상담사, 사회복지사, 경찰이 한곳에서 근무한다. 
기존 13개 시군에서 16개* 시군으로 
참여 시군이 확대되고, 피해자를 위한 
안전 숙소를 지원한다.

* 부천, 하남, 김포, 안산, 파주, 화성, 오산, 
  과천, 안성, 양평, 포천, 광명, 광주, 평택, 
  가평, 양주

▲ 언제나 어린이집 운영
생후 6개월부터 7세까지 
취학 전 영유아를 둔 부모(보호자)라면 
긴급돌봄 필요시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자녀를 맡길 수 있는 언제나 어린이집이 
14개소에서 16개소*로 늘어난다.

* 고양, 부천, 남양주, 안산, 안양(2), 
  김포, 의정부, 하남, 광명, 군포, 이천, 
  포천(2), 광주, 파주

▲ 결식아동 급식지원
경기도 아동급식지원 플랫폼(웹사이트) 
‘씨앗밥상’이 앱으로도 제작돼 
아동·청소년 급식카드 발급과 
카드 잔액조회 및 사용내역 확인을 
더욱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 경기도 중장년 인턴(人-Turn) 캠프
생애전환기에 선 40~65세 경기도민에게 
일과 삶의 재설계 기회를 제공하는 
갭이어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이 
120명에서 150명으로 확대된다. 
2박3일 진행되는 지역답사도 
기존 파주, 인제, 남원, 고령 총 4곳에서 
도내 시군 1개를 추가한 5곳으로 활동 지역이 
추가된다.

▲ 미성년 성착취 피해자 
‘퇴소자립수당’ 지원(전국)
미성년 성착취 피해자에게 
최장 12개월간 월 50만 원의 
퇴소자 자립 지원 수당을 지원해 
성매매 재유입을 방지하고 
안정적 사회복귀 등 성공적 자립을 지원한다.

3. 노동, 산업·경제 분야
▲ 경기지역화폐 가맹점 등록 기준 변경(전국)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 시 
당초 연 매출 12억 원 초과 사업자는 제한됐으나, 
새해에는 연 매출 30억 원 사업자까지 
가맹점 등록을 할 수 있다. 
세부 기준은 연 30억 원 범위에서 
각 시군이 결정한다.

▲ 주 4.5일제 시행
근로시간 단축제를 도입한 
도내 중소·중견기업에 
경기도 생활임금 수준의 장려금과 
근태관리 시스템 구축을 지원한 
주 4.5일제 시범사업을 지속한다. 
지난 11월 말 기준 107개가 참여했으며, 
내년에는 신규 30개 사를 신규 모집한다. 
또한 기존 지원금 외 고용장려금을 신설해 
1인당 80만 원을 추가 지급한다.

▲ 경기도 주한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기금 신설
화성, 파주, 의정부, 하남, 
동두천 반환공여구역 내 도로, 공원, 
하천의 토지매입비와 조성비, 
공공기반시설 조성비의 50%를 지원한다.

▲ 기업 옴부즈만 기업애로 현장 컨설팅
중소기업, 1인기업, 소규모 영세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애로 상담과 현장 컨설팅을 
지원한다. 
분야는 경영일반, 자금/금융, 
R&D/디자인/인증, 무역/관세, 법률, 특허, 
인사/노무, 세무/회계, 국내외 마케팅, 
정보화/생산관리 등 10개다.

▲ 경기도 중장년 일자리캠퍼스
정년 연장과 계속 고용 등 정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산학협력 기반 
취·창업 교육훈련을 지원한다. 
도내 40~65세 중장년 7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재직자·구직자·창업자 과정으로 나뉜다.

4. 농어업·축산·산림 분야
▲ 경기도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전국 확산(전국)
경기도 농촌기본소득 사업이 
정부사업으로 확장되면서 
전국 8개 시도 10개 군*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된다. 
경기도에서는 연천군이 
시범 사업 대상에 선정돼 
청산면 주민에게만 지급되던 기본소득이 
내년부터 연천군 전체 주민에 지급된다. 
기본소득은 연 180만 원의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 경기 연천, 전북 순창·장수, 전남 신안· 곡성, 
  경북 영양, 경남 남해, 충남 청양, 
  강원 정선, 충북 옥천

▲ 어린이 과일간식 공급(전국)
초등 돌봄·교육(1~2학년) 참여 학생을 
대상으로 국내에서 생산된 과일을 
제공하는 사업이 새롭게 시작된다. 
컵이나 파우치 등으로 개별 포장된 
150g 내외 간식 형태로 연간 30회 정도 
공급한다. 
0~6세, 어린이집·가정보육 등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한 건강과일 공급사업은 
경기도 자체 사업으로 별도 진행 중이다.

▲ 경기도 공설동물장묘시설 운영
반려마루 여주(여주시 상거동)에 
경기도 공설동물장묘시설이 들어서 
2월경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공설동물장묘시설은 추모실(3실)과 
화장시설(2기), 봉안시설(408기) 등으로 조성된다.

▲ 경기도 반려동물 교감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반려동물 교감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동물교감 프로그램 운영으로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것으로 
회당 15명 내외, 연간 160회 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5. 환경, 도시, 교통, 건설 분야
▲ 일산대교 통행료 50% 지원
2026년 1월 1일부터 경기도가 
일산대교 요금소를 통과하는
 모든 차량의 통행료의 50%를 지원한다.
 이에따라 1종은 1,200원에서 600원으로, 
2·3종은 1,800원에서 900원으로, 
4·5종은 2,400원에서 1,200원으로, 
6종은 600원에서 300원으로 통행료가 
할인된다.

▲ 경기 기후보험 보장항목 확대
경기도 기후보험 보장항목이 확대된다. 
감염병 진단 시 10만 원을 지급하는 데 
지급 기준이 기존 8종에서 지카바이러스 등 
10종으로 늘어난다. 
온열·한랭질환, 기후재해 사고를 
원인으로 한 사망 시 200만 원 보장, 
응급실 진료 시 10만 원 보장 항목이 신설된다.

▲ 기후행동 기회소득 확대
기후행동 기회소득 지급 대상을 
현행 7세 이상 경기도민에서 
다른 지역에 주소지를 둔 경기도 소재 
대학 재학생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경기도 단독 사업으로 
연 최대 6만 원까지 지급하는 
지급 범위가 일부 시군(12개)의 경우 
자체 재원으로 추가 지원을 할 계획이다. 
예산이 확보되는 시군부터 순차적으로 추진된다. 

6. 문화, 체육, 관광, 재난안전
▲ 경기컬처패스 확대
경기도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 영화, 공연, 
전시, 스포츠, 숙박, 액티비티 문화소비를 
지원하는 ‘경기컬처패스’ 제휴분야가 
도서, 웹툰까지 총 8개 분야로 확대된다. 
1인당 지원금 역시 연간 2만 5천 원에서 
6만 원으로 늘어나며, 
숙박 3만 원, 공연 8천 원·2만 원, 
영화 6천 원·1만 원, 그 외 분야 1만 원 등 
분야별 지원 금액도 함께 상향된다.

▲ 경기취약계층 주택화재 안심보험 지원
경기도 화재피해주민 및 화재안심보험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으로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둔 단독주택이나 
아파트에 거주 중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주택화재 안심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화재가구 피해 보장 최대 3천만 원, 
가재도구 피해는 최대 700만 원 등이 
주요 보장 내용이다.

▲ 안중근 평화센터 운영
파주 임진각평화누리내에 9월경 
안중근평화센터가 문을 열 예정이다. 
안중근 의사 유묵 전시, 관련 
체험·교육프로그램 운영, 
안중근 의사 기념 굿즈 제작 및 
판매 등이 이뤄진다.

▲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신고대상 불법행위가 기존 비상구 폐쇄에서 
비상구 및 소방시설 폐쇄 등으로 확대된다. 
지급한도 역시 1인당 월 5건에서 
10건으로 늘어나며, 
10건 초과 시 월 1회에 한해 포상 물품을 
지급하는 제도가 신설된다.

▲ 화재예방 안전물품 지원
경기도내 5층 미만, 스프링클러설비가 
미설치된 소규모 숙박시설 644곳을 
대상으로 분·배전반 소공간용소화용구와 
피난안전행동매뉴얼을 우선 보급한다. 
또한, 만 13세 미만 아동,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이 거주하는 2004년 12월 31일 이전 
건축허가를 받은 아파트 가운데 
세대 내 스프링클러나 감지기가 없는 경우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를 무상 보급한다.

7. 일반행정 분야
▲ AI 등록제
AI 등록제는 
경기도, 시군, 공공기관에서 추진하는 
AI 활용 서비스의 정보를 공개하는 제도다. 
도내 AI 활용 사업의 적용 분야, 기술 유형, 
사용 데이터, 데이터 출처 등을 
전용 페이지(url.kr/6rcp5q)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북 대남 확성기 소음피해 지원금 지급
파주, 김포의 북 대남 확성기 소음 등으로 
피해를 입은 도민에게 상반기 중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2025년 12월 30일 화요일

경기도, 광교테크노밸리 바이오 부지 개발 본격화…글로벌 바이오 허브 조성 속도

경기도, 광교테크노밸리 바이오 부지 
개발 본격화…글로벌 바이오 허브 조성 속도
○ 경기도의회, 광교테크노밸리 바이오 부지
   개발사업 신규투자 동의안 의결
- 연면적 약 14만5천㎡ 규모로, 
  업무·주거·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
○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함께 
    광교테크노밸리 바이오 부지 개발 본격 추진

담당부서 : 바이오산업과
연락처 : 031-8008-5303
등록일 : 2025.12.29  10:42:40

[참고]
김동연, “경기 북수원테크노밸리에 
AI지식산업벨트 구축”은

김동연 지사, 2024년 1월 8일 
기바이오센터에서 ‘광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현장 간담회’ 개최는

광교테크노밸리(광교TV) 내 바이오 부지에 
바이오산업(職)·주거(住)·생활(樂) 기능이 복합된 
바이오산업 거점을 조성하는 개발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주택도시공사 광교테크노밸리 
바이오 부지 개발사업 신규투자사업 
추진동의안’이 지난 12월 26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고 12월 29일 밝혔다.

이번 동의안은 지난 6월 
경기도가 광교테크노밸리 바이오 부지를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 현물 출자하는 
동의안을 통과시킨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광교테크노밸리 바이오 부지는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919 일원 
약 2만5천㎡ 규모 부지로, 
장기간 유휴 상태였던 도유재산인 
옛 바이오 장기 연구센터 예정지다. 
준주거지역인 이곳에는 지하 4층·지상 16층, 
연 면적 약 14만 5천㎡ 규모의 
업무·주거·근린생활시설 복합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광교TV 및 인근 바이오·헬스기업·연구기관 
종사자와 청년 창업가에게 
안정적인 주거 공간을 제공해 
인재 유치와 정주 여건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광교 일대는 200여 개 바이오 관련 기업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바이오센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아주대학교 의료원 등이 밀집한 
경기도 바이오산업 핵심 거점이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업무·연구·주거·생활이 한 공간에서 이어지는 
바이오 특화 복합단지를 조성하고, 
경기바이오센터 등 인근 기관과 연계한 
스타트업 육성 및 기술사업화 지원을 강화해 
‘광교 글로벌 바이오 허브’ 위상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따라서 이번 추진동의안 처리는 
‘글로벌 바이오 허브’ 조성 구상이 
구체적인 사업화 단계로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도는 설명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지난 6월 GH 현물출자 
동의 이후 이번 신규투자 동의로 
광교 바이오 부지 개발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며 
“바이오 생태계 조성과 스타트업 육성, 
주거 공급을 함께 추진해 광교TV를 
경기도 글로벌 바이오 허브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