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2026년 시무식 개최...
‘구청 출범으로 생활권 중심 행정 구현한다’
화성시 등록일 2026-01-02
[참고]
‘함께 여는 새로운 화성’...
2026년도 본예산안 및 시정운영 방향 발표
- 2026년 2월 4개 구청 체제
경기도, 2040년 화성 도시기본계획 승인…
인구 154만 명 목표는
화성시, 2040년 도시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인구 154.4만 청사진 제시는
정명근 화성시장 당선인,
구청 설립 등을 검토하고 추진계획을 수립은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026년 1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는
새해 비전을 밝혔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신년사에서
“올해는 특례시 출범에 이어
4개 구청 체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역사적 전환점의 해”라며
“행정의 기준을 시민의 체감에 두고,
더 가까운 곳에서 더 빠르게 해결하는
생활권 중심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인공지능(AI)은
이제 기술의 영역을 넘어 국가와 기업,
도시의 미래를 좌우하는 핵심 자산”이라며
“가장 먼저 인공지능(AI)이
일상에서 실현되는 도시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화성특례시는
인구 154만을 넘어 200만 시대로 나아가는
다음 단계를 준비해야 한다.
도시의 성장은 삶의 기반이
함께 갖춰질 때 의미가 있다”며
“민생경제 회복과 교통 기반시설 확충,
전 생애 통합돌봄 강화로 시민의 일상이
안정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 시장은 시민들이 정한
올해의 사자성어로 ‘정출지일(正出之日)’을
발표하며 “솟아오르는 태양의 강성한 기운처럼,
106만 시민 모두와 함께 힘차게 도약할 수 있는
빛나는 미래가 다가올 수 있는 시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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