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31일 월요일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이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大賞’에서 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 수상

평택시, 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슈퍼오닝’ 대상 수상 
-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大賞’ 

등록일 : 2025. 3. 28.
유통과 : 031-8024-3670
농식품마케팅팀 : 031-8024-3630
담당자 : 031-8024-3631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3월 27일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이 더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大賞’에서 
농특산물 브랜드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명품브랜드 大賞’은 
소비의 가치를 향상시키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브랜드에 
주어지는 상이다. 
이 상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 
(사)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후원하고 있다.


올해로 21번째를 맞이한 이번 시상식에서 
‘슈퍼오닝’은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이미지에 가장 부합하고, 
소비자의 만족을 실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우수농산물(GAP) 및 G 마크 등의 인증과 
까다로운 단지심사 등을 통해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06년도에 탄생한 
평택시 농특산물 통합브랜드 
‘슈퍼오닝’은 평택의 주요 생산 농산물인 
쌀, 배, 토마토 등 8개의 인증 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평택의 넓은 대지에서 나오는 
슈퍼오닝 쌀은 국내를 비롯해 미국 등 
7개국의 해외에도 수출되는 등 
평택의 농업과 농업인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상 수상으로 
평택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전으로 
전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농업인과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과
마케팅 행사를 추진하여 브랜드의 
지속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년 2월 주택통계 - 2025년 2월말 미분양주택, 주택건설실적, 주택거래량, 전월세 거래량 -

2025년 2월 주택통계
- 2025년 2월 미분양주택
- 2025년 2월 주택건설 실적
- 2025년 2월 주택 거래량
- 2025년 2월 전월세 거래량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5-03-31 06:00

[참고]
2025년 1월 주택통계
- 2025년 1월 미분양주택
- 2025년 1월 주택건설 실적
- 2025년 1월 주택 거래량
- 2025년 1월 전월세 거래량은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2025년 2월 기준 주택 통계를 공표하였다.

■ 2025년  2월 주택 통계 주요 현황
1. 미분양 주택
□ (종합) 2025년 2월 말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총 70,061호로 집계되었으며, 
전월(72,624호) 대비 3.5%(2,563호) 
감소하였다.

* 전국 미분양(호) :
  (2024.11월) 65,146 (12월) 70,173 
  (2025.1월) 72,624 (2월) 70,061

ㅇ2025년 2월 말 전국의 
  준공 후 미분양은 23,722호로 
  전월(22,872호) 대비3.7%(850호) 증가하였다.

2. 주택 건설
➊ 인허가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2월 주택 인허가는 12,503호로 
전월 대비 44.3% 감소하였고, 
2월 누계(1~2월) 인허가는 34,955호로 
전년동기 대비 28.3% 감소하였다.

➋ 착공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2월 주택 착공은 10,069호로 
전월 대비 1.1% 감소하였고, 
2월 누계(1~2월) 착공은 20,247호로 
전년동기 대비 40.6% 감소하였다.

➌ 분양(승인)  * 공동주택 대상
(주택법상 입주자모집 승인 대상)
□ (종합) 
2025년 2월 분양(승인)은 5,385호로 
전월 대비 27.6% 감소,
2월 누계(1~2월) 분양은 12,825호로 
전년동기 대비 67.9% 감소하였다.

➍ 준공(입주)   * 전체주택 대상
□ (종합)
2025년 2월 준공은 36,184호로 
전월 대비 13.3% 감소하였고,
2월 누계(1~2월) 준공은 77,908호로 
전년동기 대비 3.2% 증가하였다.

3. 주택 거래량
➊ 주택 매매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5년 2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50,698건으로 
전월 대비 32.3% 증가, 
전년동월 대비 16.6% 증가하였다.

➋ 전월세 거래량(신고일 기준)
□ (종합) 2025년 2월 
전월세 거래량*은 278,238건
(임대차신고제 212,197건+
 확정일자 66,041건)으로 
전월 대비 38.6% 증가, 
전년동월 대비 6.0% 증가하였다.

* 임대차 신고대상이 아닌 계약의 경우
  종전 방식의 확정일자로 신고
 
ㅇ 2월 누계(1~2월)는 
   전년동기 대비 6.1% 감소하였다.
























경기도,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제21차 개정․시행 - “입주민이 원하면 공동주택 관리주체는 층간소음 분쟁조정 요청해야 -

“입주민이 원하면 공동주택 관리주체는 
층간소음 분쟁조정 요청해야”
○ 도,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제21차 개정․시행
- ‘공동주택 구성원의 배려와 의무’ 장 신설로
  근로자 권익 보호 강화
- 국민제안 및 국민권익위원회, 
  법제처 법령 해석 등 운영상 미비점 개선
-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실효성 확보 및 
  공동주택 관리 효율성 확보

담당부서 : 공동주택과
연락처 : 031-8008-4953
등록일 : 2025.03.28  07:00:00

[참고]
경기도, ‘깜깜이 관리비’ 집합건물 
2025년 3월부터 직접 감독. 전국 최초는

경기도, 공동주택 구성원 간 
배려와 지원을 담은 
‘관리규약 준칙’ 정비 추진은

경기도는 지난 3월 26일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회’를 열고,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역할 강화, 
분쟁조정 절차 구체화 등의 내용을 담은 
‘제21차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했다.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회’는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을 위원장으로 
대학 교수, 변호사, 회계사, 기술사, 
주택관리사 등 분야별 전문가와 
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연합회, 
대한주택관리사협회, 한국주택관리협회,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소속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준칙은 
공동주택관리법령 개정, 
국민권익위원회 개선 권고사항, 
국민제안 및 시군 공동주택 관련 부서 
개선 요청 사항 등을 반영했다. 

주요 개정 사항은 
▲‘공동주택 구성원의 배려와
  의무’ 장(제12장) 신설 
▲입주자대표회의 및
  선거관리위원회 운영 미비점 개선 
▲층간소음관리위원회 역할 강화 및
  분쟁조정 절차 구체화 
▲입주민 권리 보장 및 관리효율성 강화 등이다.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관리주체의 권고에도 
층간소음 발생이 계속돼 
입주자등의 요청이 있을 경우 
관리주체의 층간소음관리위원회에 
분쟁조정 요청이 의무화된다. 
이와 함께 
층간소음관리위원회의 회의 개최, 
사실조사, 조정 요청 등의 절차와 
당사자 협조의무를 명시하기도 했다. 

‘경기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은 
공동주택 입주자 등의 보호와 
주거생활 질서유지를 위한 공동주택 관리 
또는 사용에 관한 기준안이다. 
300세대(승강기 있으면 150세대) 이상 
의무관리대상인 단지는 
개정된 준칙을 참조해 전체 입주자 등 
과반수의 찬성으로 해당 단지에 
적합한 자치규약인 공동주택관리규약의 
개정을 추진하게 된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이번 개정은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최소화하고, 
주민 모두가 존중받는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법령 반영뿐만 아니라 도민들의 의견을 
폭넓게 반영한 만큼 실효성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개정 준칙은 경기도 누리집(www.gg.go.kr )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게시판에서 
찾아볼 수 있다. 
개정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경기도 공동주택과(031-8008-4953)로 
문의하면 된다.

2025년 3월 29일 토요일

평택시 안중읍 학현근린공원에 있는 학현 네트어드벤처, 숲 놀이터로 놀러 오세요.

학현 네트어드벤처, 
숲 놀이터로 놀러 오세요.

등록일 : 2025. 3. 28.
공원과 : 031-8024-4270
공원운영팀 : 031-8024-4245
담당자 : 031-8024-4248

[참고]
평택안중 도시계획시설 4호 학현근린공원
(평택시 안중읍 학현리 산88번지 일원) 
실시계획(변경)인가 신청에 따른 공람공고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안중읍 학현근린공원에 있는 
학현 네트어드벤처 시설의 
안전 상태와 주변 놀이 환경을 
꼼꼼히 확인하고, 
시설 내 안전 규정과 
이용 안내 사항에 대하여 
관계자들에게 안전교육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공중에 설치된 그물망 워크웨이, 
네트망 3개, 슬라이드 1개의 구조물로 
구성되어 있어, 이용 어린이들은 
마치 하늘을 나는 듯한 
짜릿한 경험을 할 수 있고 
보호자들은 주변 산책로에서 
아이들의 활동을 지켜보며 힐링할 수 있으며, 
근처에 있는 숲놀이터에서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이용자는 반드시 긴팔, 긴바지,
운동화를 착용해야 하고, 
유아존(4~6세), 어린이존(7~12세), 
일반존(13세 이상)으로 구분해 
운영하며(동시 수용 인원 30명), 
주말은 이용자가 많아 예약이 필수이다.


평택시 공원과장은 “학현 네트어드벤처는 
단순한 놀이 공간을 넘어 자연 속에서 
온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년 3월 28일 금요일

평택시, 산불 피해지역 위한 기부에 ‘전 시민’ 동참 당부

평택시, 산불 피해지역 위한 기부에 
‘전 시민’ 동참 당부
- 정장선 시장 “우리나라가 경험해 
  본 적 없는 산불”… “적은 금액이라도 
  기부 동참 부탁”
- 2025년 3월 28일 16시, 관계단체와 
  기부 관련 긴급 간담회

등록일 : 2025. 3. 28.
자치행정협치과 : 031-8024-2700
자치행정팀 : 031-8024-2710
담당자 : 031-8024-2710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영남지역 산불 관련 ‘범시민 피해현장 
지원’을 추진한다고 3월 28일 밝히며, 
피해지역을 위한 기부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시민과 기업에 요청했다.

중대본에 따르면 
2025년 3월 28일 9시 기준으로, 
총 4만 8151㏊의 면적이 
산불에 영향을 받으면서 
28명 사망 등 65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2407세대 8078명이 산불로 대피해 
아직 귀가하지 못했고, 주택‧공장 등 
3481개소 시설물에 피해가 발생했다.


사상 초유의 산불 피해가 발생한 
재난적 상황에서 평택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피해지역을 위한 
기부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정장선 시장은 
“지금까지 우리나라가 경험해 
본 적 없는 산불이 발생해 
정말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다”라며 
“피해 복구를 위해 온 국민의 
손길이 필요한 상황으로, 
평택시민들이 적은 금액이라도 
기부에 함께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평택시의 기부 모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월 30일까지 이루어질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특별모금 계좌(농협 301-0173-0566-11,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도지회)에 
기부금을 입금하면 된다. 
기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랑의 열매 경기 모금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범시민 모금 운동을 위해 평택시는 
오늘 오후 4시에 관계 단체장과 
긴급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 참여 단체는 다음과 같다.

△평택상공회의소 
△평택산업단지관리공단 
△평택문화원 
△평택기독교총연합회 
△평택불교사암연합회 
△평택시통리장연합회 
△평택시주민자치협의회 
△평택시새마을회 
△평택시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부 
△평택시사회복지협의회 
△평택행복나눔본부 
△평택시체육회 
△농협 평택시지부 
△대한적십자사 평택지구협의회 
△로타리클럽 
△라이온스클럽

시는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산불 피해 현황과 모금 운동 전개 방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모금 활동을 전개하고, 
관내 주요 공공장소에서 
모금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평택시는 산불 진화를 위해 
헬기 1대와 등짐펌프 100개를 지원했으며, 
향후 산불 발생 지역 지자체들과 협의해 
필요 장비와 물품을 추가 지원할 방침이다.

2025년 3월 27일 목요일

19년 만에 평택호 횡단도로 모든 구간 완성 - 2025년 3월 27일 오후 1시 개통 -

19년 만에 평택호 횡단도로 모든 구간 완성
- 2025년 3월 27일 오후 1시 개통
- 교통 편의성 향상 및 경제 활성화 기대

등록일 : 2025. 3. 26.
건설도로과 : 031-8024-4710
도로건설1팀 : 031-8024-4800
담당자 : 031-8024-4801

[참고]
평택호 횡단도로 전체 구간 개통 준비 박차 
- 2025년 3월 27일 개통 
  사전 합동 점검 진행은

평택 국제대교 및
평택호 횡단도로(2공구) 준공식 개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팽성에서 포승을 잇는 평택호 횡단도로가 
19년 만에 준공됐다고 3월 26일 밝혔다.

평택호 횡단도로는 
왕복 4차로의 총연장 11.69㎞ 규모로 
총 3127억 원(국비 2667억, 도비 15억, 
시비 445억)이 투입돼 조성됐다.



지금까지 
1-2공구(현덕면 기산리~신왕리)와 
2공구(현덕면 신왕리~팽성읍 본정리)가 
각각 2018년과 2020년 개통해 
운영 중이며, 
이번 1-1공구(포승읍 신영리~현덕면 기산리) 
준공으로 도로 전체 구간이 완성됐다.

시는 이번 개통으로 
평택 서남부 지역의 도로 교통량이 
분산됨에 따라 교통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물류 수송의 효율성이 증대돼 
지역 경제 활성화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실제 평택역을 기준으로 
도로시점부(서부두교차로)까지 
주행거리는 7㎞ 단축되었으며, 
주행시간은 약 20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호 횡단도로의 개통으로 
평택은 물론, 경기 남부 지역의 
교통 흐름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이번 도로를 통해 
지역 간 교류가 확대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 시장은 “성공적으로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지속 협력해 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평택호 횡단도로 전 구간은 
2025년 3월 27일 오후 1시에 개통된다.

2025년 3월 26일 수요일

평택시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의 신규 대상자를 2025년 4월 7일부터 18일까지 신청받을 계획 -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20만 원의 월세를 최대 12개월간 지원 -

2025년 ‘평택시 청년 월세 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등록일 : 2025. 3. 25.
청년정책과 : 031-8024-3380
청년정책팀 : 031-8024-3075
담당자 : 031-8024-3078

[참고]
평택시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사업’ 2차 시행은

평택시 청년정책위원회, 
2024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심의 
-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관내 거주하는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사회진입을 지원하여 
정주하고 싶은 도시 평택을 만들고자 
‘평택시 청년 월세 지원’ 사업의 
신규 대상자를 오는 4월 7일부터 
18일까지 신청받을 계획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20만 원의 월세를 
최대 12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다.


해당 사업은 공고일 기준 
임차보증금 9천만 원 이하 및 
월세 50만 원 이하(관리비 제외) 및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1인 월 287만 원 이하) 
관내 무주택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다.

단,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국민기초생활수급을 받고 있거나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행복주택․청년매입임대주택, 
청년월세 한시 특별지원 등 
주거복지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은 
공공 주거지원 중복 수혜대상자로 
참여가 제한된다.

이외 세부 지원 자격의 경우 
평택시청 고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청년정책과(031-8024-3078)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2025년 집합건물 관리에 대한 감독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감독 추진

경기도, ‘깜깜이 관리비’ 집합건물 
2025년 3월부터 직접 감독. 전국 최초
○ 경기도, 2025년 집합건물 관리에 대한 
    감독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감독 추진
- 집합건물 관리 사무 전반을 살펴 
  소유자와 입주자 등의 권익 보호
- 최초 회계감사 감독을 실시하여
  집합건물 관리의 투명성 제고

담당부서 : 건축정책과
연락처 : 031-8008-4905
등록일 : 2025.03.25  07:00:00

[참고]
“오피스텔 등 복잡한 집합건물 관리, 
온라인에서 무료로 배워요”는

150세대 미만 공동주택,
입주민이 동의하면 “의무관리”는

경기도가 ‘깜깜이 관리비’ 지적을 받던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직접 감독에 나선다. 

집합건물은 구조상 여러 개의 
구분소유권으로 나눠진 건물로, 
입주자들의 사적자치로 운영되다 보니 
관리인(구분소유자의 대표) 등 
관리주체의 관리비 사용이나 
회계처리 등에 많은 분쟁이 발생하고 있다. 


이런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장이 집합건물 관리인의 
사무를 감독할 수 있는 집합건물법 
개정안이 2023년 9월부터 시행됐으나 
제도 정착 단계로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 
어디에서도 감독이 이뤄지지 않았다. 

경기도는 2023년 10월 
경기도 집합건물 관리에 관한 
감독조례를 제정하고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감독에 착수했으나 
입주민 등의 신청이 없어 
실제 감독은 이뤄지지 못했으며, 
올해부터 신청과 별개로 
분쟁이나 민원이 있는 집합건물을 
직접 선정해 감독을 실시하기로 했다. 

도는 공정하고 전문적인 감독 실시를 위해 
변호사, 회계사, 주택관리사 등
민간 전문가가 포함된 감독반을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효율적인 감독을 위해 집합건물의 
규모에 따라 경기도와 시군이 
역할을 분담해 실시한다. 

주요 감독 내용은 
관리비 및 수선적립금의 징수·적립·사용,
관리인 선임 및 해임 절차, 
회계장부 작성 및 보관, 
회계감사 실시 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감독에서는 집합건물 관리인의 
회계감사 감독업무를 포함시켜 
관리비 사용 내역의 적정성을 면밀히 점검하고, 
관리인의 책임을 명확히 함으로써 
입주민들의 신뢰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박종근 경기도 건축정책과장은 
“집합건물 관리가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이뤄져야 도민들의 주거와 
영업활동이 안정적으로 보장될 수 있다”며 
“회계감사 감독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 철저히 준비해 
집합건물 관리의 모범 사례가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2-3단계(1종) 착공

경기도, 13년만에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개발에 나선다.
○ 신 여객터미널 인접 배후부지 2-3단계, 
   2027년 준공 목표로 착공식 개최
- 투자규모 : 배후부지 2-3단계(1종) 
  229,093㎡(69,300평), 약 690억원
- 복합물류 제조시설 38%,
  업무 편의시설 27%, 공공시설 35%
○ 고용 유발효과 550명, 
   생산 유발효과 1,193억 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480억 원 예상

담당부서 : 물류항만과
연락처 : 031-8008-4397
등록일 : 2025.03.25  15:33:23

[참고]
평택항 신국제여객터미널, 
국가재정으로 운영된다.는

평택항 2종 항만배후단지 
개발면적 유지 확정은

평택시, 평택항 2종 항만배후단지 
면적축소 반대의사 강력표명은


경기도와 경기평택항만공사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2-3단계(1종) 착공에 
들어갔다. 

2025년 3월 25일 평택시 포승읍 
배후단지 현장에서 열린 착공식에는 
김기범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 
이병진 국회의원,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임종철 평택부시장, 
강정구 평택시 시의회 의장, 
김석구 경기평택항만공사 사장, 
SPC로저스 관계자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착공하는 
1종 배후단지 조성 규모는 
22만9,093㎡(69,300평)이며, 
면적별로 분류하면 
복합물류 제조시설 38%, 
업무 편의시설 27%, 
공공시설 35% 조성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약 690억 원이 투입된다. 
화물의 보관, 가공, 유통 기능을 
모두 할 수 있다. 
지난 2021년 진행된 
해양수산부 타당성 검토에 따르면 
고용 유발효과 550명, 
생산 유발효과 1,193억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480억원 등의 
경제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경기평택항만공사가 
평택항만배후단지의 시행사로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과거 1단계 배후단지(1,420,725㎡) 개발은 
경기평택항만공사(경기도 52%), 
여수광양항만공사(35%), 
평택시(13%)가 공동투자자로 참여해 
진행됐다. 
1단계 배후단지는 분양률 100% 달성은 물론, 
13년간 투자비를 전액 회수했다. 



경기도가 52% 출자를 통해 
다른 기관과 협력해 
항만배후단지 개발에 나선 이후 
이번에는 100% 출자를 통해 
경기도가 개발에 나선 
첫 번째 항만배후단지다. 

경기평택항만공사는 
이런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여객터미널에 인접한 
배후단지 개발의 시행사로 나서게 됐다. 

김기범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다가오는 2026년은 
평택항이 국제무역항으로서의 
개항 40주년과 지방공기업으로 출발한 
경기평택항만공사 설립 25주년이다. 
앞으로의 25년을 준비하며 
평택항을 자동차 수출입 부문의 
부동의 1위 국제항으로서의 위상에 
만족하지 않고, 
적극적인 활성화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의 제1위의 무역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년 3월 25일 화요일

평택시 경제 규모(2022년 명목 GRDP) 40조 원 돌파 … 100만 특례시 수준

평택시 경제 규모 40조 원 돌파 … 
100만 특례시 수준 
- 평택시 GRDP 40조 9016억 원 
- 경기도 31개 시군 중 4위
- 제조‧건설 분야 활성화 영향

등록일 : 2025. 3. 25.
기업투자과 : 031-8024-2100
기업정책팀 : 031-8024-2110
담당자 : 031-8024-2111


평택시(시장 정장선)의 
지역내총생산(GRDP)이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GRDP란 일정 기간 일정 지역에서 
창출된 최종 생산물 가치의 합을 뜻하는 
경제지표로, 각 도시의 경제구조나 
규모를 파악할 때 활용된다.

지난 3월 13일 국가통계포털에 공개된 
‘경기도 시군단위 GRDP 경제활동별 
지역내총생산’ 자료에 따르면 
평택시의 2022년 명목 GRDP는 
총 40조 9016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연도인 2021년도보다 
13% 증가한 수치이며, 
도내 GRDP 순위도 5위에서 
4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평택시보다 높은 GRDP를 기록한 지자체는 
화성시(95조 1507억), 성남시(56조 5855억), 
수원시(40조 9588억) 등으로, 
3위를 기록한 수원시와 평택시와의 차이는 
571억 원에 불과하다.

평택시의 높은 GRDP는 
제조업과 건설업 활성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제조업에서는 19조 9521억 원, 
건설업에서는 6조 6152억 원의 가치가 
창출돼 해당 분야에서는 
각각 경기도 2위와 1위를 기록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의 경제 규모가 
40조를 돌파한 것은 산업현장과 
생활 터전에서 땀 흘린 시민과 
기업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첨단산업 및 
제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며 
경제적으로 지역의 부가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이번에 공표된 
GRDP를 분석해 경제정책 수립 시 참고하고, 
도시 및 산업 경쟁력 연구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


경기도민 78%가 물류창고 공급 규제기준이 필요하며, 도민 75%가 교통개선대책과 주민 참여를 통한 인허가 제도 시행시 신규 창고 건설에 찬성

경기도, 물류창고 난립 막는 
건축허가기준 마련 위한 
최종 용역보고회 열어
○ 수도권의 창고시설 중 78%가 
   경기도에 소재하고 총면적은 86%에 달함
- 500m이내에 거주하는 경기도민 36%가 
  생활 불편 호소
- 물류창고 운영에 따른 사회적 비용이 
  연간 49백만원(1,000㎡)에 달함
○ 도민 78%가 물류창고 공급 규제기준이 필요하며, 
   도민 75%가 교통개선대책과 
   주민 참여를 통한 인허가 제도 시행시 
   신규 창고 건설에 찬성

담당부서 : 물류항만과
연락처 : 031-8008-3397
등록일 : 2025.03.24  15:25:11

[참고]
2024년 2월 17일부터 
주문배송시설 제도 도입을 위한
「물류시설법」 및 하위법령 개정안 시행은

「평택시 규모초과 시설 및 
창고시설 개발행위허가 기준」(안) 및 
「평택시 유통형 지구단위계획 
수립 기준」(안) 행정예고는

‘반복된 인재’ 악순환 고리 끊는다.
- 건설현장 화재사고 제도개선 및
  현장 이행력강화 방안 마련은

경기도는 물류창고 난립으로부터 
도민의 쾌적한 정주환경을 마련하고자 
표준건축 허가기준 마련을 위한 
최종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는 3월 24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김기범 철도항만물류국장, 
김동영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 
남양주, 광주, 이천 등 물류창고 
건설 수요가 많은 시군 개발행위허가부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연구 용역은 경기도 성인남녀 1,507명, 
물류·유통 전문가 40여명, 시군 개발행위부서, 
건축부서 관계자 등과의 수차례 회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한 결과다. 

주요 내용으로는 
▲물류창고 공급이 미치는 
  긍정적·부정적 영향 분석 
▲주민 및 전문가 설문조사 결과 
▲물류창고 건축 관련 표준허가 
가이드라인 등이다. 

용역 결과에 따르면 물류창고 공급은 
생산·부가가치·고용 유발효과 측면에서 
지역경제에 긍정적 효과가 있었으나, 
교통사고·교통량·소음·교통혼잡·화물차 
오염물질 배출량 분석에서는 
부정적 영향 효과가 나타났다. 



세부적으로는 물류창고 운영에 따른 
사회적 비용은 1,000㎡당 
연간 4천9백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물류창고 인접(500미터) 응답자의 36%가 
인근 물류창고로 인해 생활이 불편하고 
손해를 보고있다고 응답했다. 

또, 경기도민의 78.3%가 
물류창고 공급 규제와 관련된 
가이드라인 제정이 필요하며, 
신규 물류창고 도입시 
거주지에서 최소 500m 이격되어야 한다고 
응답했다. 
교통개선대책 및 주민 참여를 통한 
인허가 제도 시행시 75.2%가 
신규 물류창고 건설에 찬성한다고 
응답했다. 

이에 반해 물류유통 등 산업전문가들은 
200~300m로 최소이격거리를 
완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62.9%에 달하며 
지역별 차등 적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82.9%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300m 이상의 이격거리는 통상 
묘지, 폐기물 처리시설 등의 기피시설의 
이격거리수준으로 
일본에서는 영업용 창고는 
주거지역에 건설이 불가하며 
인구밀집도가 높은 네덜란드, 영국 등에서는 
주거지와 300~500m 가 떨어지도록 
규제하고 있다. 

최종보고회에서 제시한 
물류창고 난립방지 및 지속가능한 
물류창고 공급정책을 바탕으로 
도는 도민의 안전한 정주환경 조성하는 
지속가능한 물류창고 난립방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용역은 지난해 6월, 
무분별한 물류창고의 난립으로 인한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도시 기반 인프라로서의 기능을 
다할 수 있는 최적의 건축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김동영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은 “용역결과물을 활용한 
물류창고 난립 정책을 수립해 
경기도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건강·안전·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기범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은 
“도는 물류창고 건축관련 표준 허가기준이 
실효성이 있도록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면서 “표준 허가기준이 시군의 
도시계획조례 제정시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평택시, 해외여행 전 홍역 예방접종 당부 - 전 세계 홍역 유행 중, 해외여행 전 접종! -

평택시, 해외여행 전 홍역 예방접종 당부 
- 전 세계 홍역 유행 중, 해외여행 전 접종! 

등록일 : 2025. 3. 21.
송탄보건소 보건사업과 : 
                031-8024-7300
감염병예방팀 : 031-8024-7240
담당자 : 031-8024-7242

[참고]
평택시, 에이즈 바이러스(HIV) 
노출 위험이 있는 감염 취약군 대상으로 
프렙(PrEP·노출 전 예방요법) 지원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유행하고 있고, 
특히 최근 국내에서 발생한 환자 18명 중 
13명이 베트남 방문력이 있음을 고려해 
베트남 등 해외 방문을 계획 중이라면 
백신 접종 등 주의를 당부했다.

홍역은 기침 또는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전파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으로, 
감염 시 발열·발진·구강 내 회백색 
반점(Koplik’s spot) 등이 나타나며, 
면역이 불충분한 사람이 
환자와 접촉 시 90% 이상 감염될 수 있지만, 
백신 접종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만큼, 
총 2회에 걸쳐 홍역 백신(MMR)을 
접종해야 한다.

* 1차 접종 시 93%, 
  2차 접종 시 97% 예방 가능



특히 면역체계가 취약한 1세 미만 영유아는 
홍역에 감염되면 폐렴, 중이염, 뇌염 등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홍역 유행 국가 방문을 최대한 자제하고, 
방문이 불가피하다면 출국 전에 
홍역 가속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한다. 
가속 예방접종은 6~12개월 미만 
영유아를 대상으로 정부에서 전액 지원하며, 
이후 정기 예방접종(1차: 12~15개월, 
2차: 4~6세)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예방접종은 지정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방문 전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에서 
확인하거나 지정 의료기관에 문의해 
예방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택시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영유아뿐만 아니라 필리핀, 
말레이시아, 베트남, 중국 등 
홍역 유행 국가를 방문하거나 
여행을 계획 중인 시민들은 
반드시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라며 
“접종력이 불확실한 경우에는 
백신을 접종한 후 출국할 것을 권고한다”라고 
당부했다.


2025년 3월 24일 월요일

평택시, 베트남 다낭 방문 앞서 지역 기업과 사전 간담회 개최

평택시, 베트남 다낭 방문 앞서 
지역 기업과 사전 간담회 개최
- 9개 기업대표와 1:1 맞춤형 미팅, 
  실질적 경제 협력 준비

등록일 : 2025. 3. 21.
한미국제교류과 : 031-8024-5310
국제교류팀 : 031-8024-2660
담당자 : 031-8024-2661

[참고]
정장선 평택시장, 
베트남 땀끼시.다낭시와 상생 협력 강화 
- 계절근로자 파견 논의, 
  우리 기업 애로사항 전달 등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2박 3일) 
베트남 다낭시를 공식 방문하여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경제 교류 확대를 위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방문에 앞서, 
시는 다낭 방문에 동행하는 
9개 기업의 대표들과 
1:1 사전 간담회를 진행하여 
현지 진출 전략과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간담회는 기업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개별 미팅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기업들은 
“그동안 베트남 시장에 관심이 있었으나 
구체적인 진출 경로가 막연했는데, 
이번 방문이 실질적인 기회를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평택시가 기업들과 동행해 
해외 경제 협력을 강화하는 결정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방문 기간에 
다낭시 당서기와의 공식 면담이 
예정되어 있으며, 
기업대표들이 다낭시 최고위급 인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도록 
자기소개 시간도 마련해 
각 기업의 협력 가능성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어지는 기업설명회에서는 
평택시 기업들이 현지 시장에서의 
강점을 소개하고, 
베트남 기업 및 투자자들과의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정장선 시장은 “이번 방문은 
단순한 친선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경제 협력의 첫걸음을 내딛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전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만큼,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평택시는 이번 교류를 일회성 방문이 아닌 
실질적인 협력의 시작점으로 삼아, 
기업들에게 새로운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분양은 토지거래허가제 제외” … 수혜단지 관심 “후끈” [매일경제 2025년 3월 21일 보도 관련]

“분양은 토지거래허가제 제외” … 
수혜단지 관심 “후끈” 
[매일경제 2025년 3월 21일 보도 관련]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토지정책과
등록일 : 2025-03-21 14:12
           
[참고]
2025년 3월 19일(수), 
부동산 관계기관 회의 개최 
-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발표 
- 토지거래허가구역 강남3구, 
  용산구 전체 아파트로 확대 지정은


□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주택법」 제54조에 따라 주택 사업 주체가 
공급한 주택을 최초로 분양받는 경우 
「부동산거래신고법」 등에 따라 
거래허가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은 사실이나, 

ㅇ 분양 아파트라 하더라도
  수분양자가 제3자에게 분양권을 전매하거나
  해당 주택을 매매하는 경우에는
  허가관청인 시·군‧구청장의 
  거래허가를 받아야 하며
  2년 간 실거주 의무도 이행하여야 합니다.

ㅇ 따라서 “강남ㆍ서초ㆍ송파ㆍ용산구의
   분양 아파트는 토지거래허가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기사 내용은 일부 사실이 아닙니다.

□ 또한 강남ㆍ서초ㆍ송파ㆍ용산구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과는 별개로 
이미 민간 분양가상한제 지역으로도 
지정되어 있으므로

ㅇ 해당 지역에서 분양 아파트를 
  최초로 분양받은 수분양자는 
  분양가격 수준에 따라 「주택법」 상
  2년 이상의 실거주의무*가 적용됩니다.

*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 중
  공공택지 외 택지에서
  건설·공급되는 주택의 분양가격이 
  인근지역 매매가격의 80% 미만인 경우 3년,
  80% 이상 100% 미만인 경우 2년 




[차관동정]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 서해선과 대곡~소사~원시선을 연결하는 단절구간(서화성~원시) 2026년 3월 우선 개통

백원국 2차관, “’2026년 3월 서해선 단절구간
우선 개통”
- 2025년 3월 21일 신안산선·철도지하화 
  우선추진사업지 공정관리·신속 사업 추진 강조

담당부서 : 철도투자개발과
등록일 : 2025-03-21 15:48

[참고]
2024년 11월 2일(토)부터 
서해선(홍성~서화성), 
장항선(신창~홍성), 
포승~평택선(안중~평택) 등 
서해안 권역 3개 철도사업 개통식을 개최하고 
운행을 개시는

[이슈] "신안산선 20개월 이상 개통 
늦어져...서해선도 타격"은

□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025년 3월 21일 오전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현장을 점검하였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신안산선 사업자가 건설 중인 서해선과 
대곡~소사~원시선을 연결하는 
단절구간(서화성~원시)을 찾아 
신속한 공사 추진을 지시하였다.

ㅇ 신안산선은 경기도 안산‧화성시에서 
   서울 여의도까지 44.9km 구간에 
   19개 정거장을 신설하는 
   대규모 민간투자사업이다.
    2020년 4월 착공하였으며,
    2026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ㅇ 신안산선 사업자가 공사 중인 
  서해선 단절구간(서화성~원시)은
  2026년 3월 우선 개통하여, 
  단절되어 있는 서해선과
  대곡~소사~원시 노선을 연결할 계획이다.





2025년 3월 21일 금요일

경기도, 3월 21일 양 도의 상생협력을 위한 ‘경기.충남 베이밸리 공동보고회’ 개최

경기.충남 베이밸리 상생협력. 
13개 사업 본격 추진
○ 경기도, 3월 21일 양 도의 상생협력을 위한 
    ‘경기·충남 베이밸리 공동보고회’ 개최
-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충청남도 정무부지사가 공동 협력을 위해 
  만남 가져
○ 도, 4대 분야 13개 상생협력 사업 확정하고, 
   실행을 위한 실무협의체 운영키로

담당부서 : 공간전략과
연락처 : 031-8008-6180
등록일 : 2025.03.21  16:46:43

[참고]
김동연, 국토부에 
‘당진~광명 고속도로 사업’ 
적극 추진 건의는

김동연 경기도지사 
“지역과 정당을 뛰어넘는 베이밸리 메가시티는 
경기-충남 도민을 위한 기회”는

경기도와 충청남도가 
‘베이밸리 상생협력’을 통해 
평택호·아산호 일대에서 교통·물류, 
탄소중립, 해양관광, 일자리 4개 분야 
13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경기도와 충청남도는 
3월 21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베이밸리 상생협력사업 공동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 
실·과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2022년 9월 29일 
경기도와 충청남도가 체결한 
업무협약 이후 공동연구와 실무협의를 통해 
최종 확정된 사업내용이다. 

13개 협력사업은 
▲베이밸리 순환철도망 구축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선 
▲GTX-C 경기-충남 연장 
▲제2서해대교 건설 
▲평택-당진항 항만배후단지개발 
▲중부권 수소공급 허브 조성 
▲청정수소 생산기술개발 공동연구 
▲미래차 글로벌 첨단산업 육성 
▲마리나 관광거점 기반 조성 
▲해양레저 콘텐츠 개발 및 이벤트 개최 
▲베이밸리 투어패스 개발 
▲해양쓰레기 공동관리 
▲베이밸리 취·창업 생태계 활성화 등이다. 

특히 경기도 핵심공약인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중부권 수소공급 허브 조성’이 추진된다. 
평택시 포승읍 일원에 
일일 15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수소생산기지를 조성하며, 
수소 생산·이송·저장·활용 등 
도시기반시설을 구축하는 수소도시를 
평택시 포승읍과 당진시 송산면에 
각각 조성한다. 

베이밸리 권역은 
수소경제 최대 수요지이자 
최적 공급지역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수소 생산시설 및 수소교통복합기지를 
중심으로 평택·당진시를 
대한민국 수소 생산·공급·교통의 허브로 
육성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베이밸리만의 특색을 살린 
‘마리나 관광거점 조성 및 
해양레저 콘텐츠 개발’과 
‘베이밸리 투어패스’를 통해 
도민들에게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해 
해양관광의 새로운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베이밸리 권역내 순환철도망 구축, 
서해선-경부고속선 연결, 
GTX-C 노선 연장, 
제2서해대교 건설은 경기도가 발표한 
‘경기 서부권 SOC 대개발’ 사업과 
연계될 경우 서해안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양 도는 13개 협력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지속적인 회의를 통해 사업 진행 상황을 
점검한 뒤 개선방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경기와 충남의 인적·물적 인프라와 잠재력은 
대한민국의 큰 축을 이루고 있으며, 
이는 지역균형발전의 중요한 밑거름 
될 것”이라며 “양 도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뤄나가자”고 
강조했다. 

전형식 충청남도 정무부지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접경지인 아산만은 
대한민국 경제를 선도할 첨단산업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는 지역”이라며 
“대한민국의 미래 50년, 
10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해 
베이밸리 건설 사업 추진에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가자”고 밝혔다. 

베이밸리 권역은 
경기도(화성·안산·평택·시흥·안성)와 
충청남도(천안·아산·서산·당진·예산)로 구성되며, 
인구 428만 명, 기업 32만 개, 
대학 37개가 밀집해 있다. 
지역내총생산(GRDP)은 250조 원에 달하고 있다.


2025년 3월 19일 수요일

,2025년 3월 19일(수) 부동산 관계기관 회의 개최 -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발표 -

2025년 3월 19일(수), 
부동산 관계기관 회의 개최 
-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 발표 
- 토지거래허가구역 강남3구, 
  용산구 전체 아파트로 확대 지정
- 시장 과열 지속 시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추가 지정 적극 검토
- 국토부ㆍ서울시 합동 점검반 가동, 
  자금출처 조사 등 투기수요 차단
- 주요지역 가계대출 관리 강화 및 
  주택공급 지속 확대로 시장 안정 뒷받침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5-03-19 11:00

[참고]
2025년 3월 13일(목), 
제13차 부동산 시장 및 공급상황 점검 TF 개최
- 주택 시장 투기 수요 발생을 차단하고
  주택공급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습니다.는

경기도, ‘2040 경기 서부(화성, 안산, 
평택, 시흥, 파주, 김포, 안성).
동부(용인, 남양주, 광주, 이천, 양평, 
여주, 가평) SOC 대개발’ 구상 최종 수립. 
224개 사업에 총 112조원 투자는

□ 국토교통부, 서울특별시,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은 
2025년 3월 19일(수) 09:00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여 
「주택시장 안정화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 (참석) 국토교통부 장관, 서울특별시장, 
  기획재정부 1차관,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한국은행 부총재보, 금융감독원 부원장

□ 관계기관은 
최근 서울ㆍ수도권 주요 지역 중심으로 
주택가격이 빠르게 상승하고 
거래량이 크게 증가하는 등 
시장 불안 조짐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추가적인 집값 상승 및 
가계대출 급증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것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ㅇ 급격한 집값 변동은 
   국가 거시경제의 건전성과 
   국민 주거안정에 큰 부담을 초래할 수
   있는 만큼, 
   관계기관이 함께 논의를 거쳐 
   선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시장 안정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하였습니다.

□ 정부는 금번 안정화 방안 이후에도 
주택시장 불안이 지속·확산될 경우, 
금융·세제·정책대출 등 다양한 대응방안을 
제약없이 검토하여 
특단의 추가조치를 강구할 계획입니다.

□ 서울ㆍ수도권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이번 조치와 더불어 기 발표한 
지방 건설경기 활성화 과제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