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7일 화요일

2026년 4월 1일(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의 공사비 관련 상사 중재 결과 총사업비를 일부 증액하는 것으로 결정

GTX-C노선 공사비 문제 해소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

담당부서 : 광역급행철도건설과
등록일 : 2026-04-01 17:34

[참고]
경기도, 양주 덕정역에서 수원역까지 
총 86.46km를 잇는 GTX-C 노선 공사비 갈등 
극적 타결 환영 신속한 개통 위해 
전폭적인 행정지원 나서는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경기남부광역철도.SRT북부 연장 등 
4대 현안 협력 요청은

2024년 2월 22일(목), 국토부.경기도.
충남도.화성시.평택시.오산시.동두천시.
천안시.아산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C노선 
연장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은

제4차(2021년~2030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을 마련 ‘철도산업위원회’의 
심의.의결은

GTX C노선 평택 연장 급물살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오늘(2026.4.1)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민간투자사업의 공사비 관련 상사 중재 결과 
총사업비를 일부 증액하는 것으로 결정됨에 따라, 
신속히 사업을 정상화할 계획임을 밝혔다. 




ㅇ GTX-C사업은
   2023년 12월 실시계획 승인에도 불구하고 
   2021~2022년 급등한 공사비를 
   협약 체결 시에 반영하지 못해 
   사업시행자(SPC)와 시공사 간 
   시공계약이 체결되지 못한 상황이다. 
   국토부와 사업시행자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공사비 증액 여부를 상사 중재를 통해
   해결하기로 합의(2025.11.28)하였고, 
   합의한 날로부터 약 100일만에 판정에 이른 것이다. 

□ 판정 결과에 따른 총사업비 증액은 
실시협약 변경 절차를 거쳐야 하나, 
사업이 장기 지연된 만큼 사업시행자는 
행정적인 절차와 별개로 시공 감리 및 
현장 인원을 선제 투입하여 
작업이 가능한 구간은 빠르면 
2026년 4월 말 지장물 이설, 
펜스 설치 등에 착수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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