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2일 목요일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스마트시티로 만든다.

평택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스마트시티로 만든다!
- 평택시,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개최


담당부서 : 영상정보운영사업소 
담당자 : 김영훈 (☎031-8024-5291)
보도일시 : 2019.12.12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스마티시티 구축을 위한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를 1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인 이종호 평택시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공무원, 시의원, 학계전문가로 구성된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스마트시티 진행사항이 집중 논의됐다.
​
스마트시티는
정보통신기술을 이용, 도시 생활 속에서
유발되는 교통·환경·주거문제와
시설 비효율을 해결해 시민들이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사업으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스마트시티는
1단계 서정리 역세권 중심으로 개발,
2단계 행정타운 중심으로 개발,
3단계 국제교류특구 중심 개발로 나뉘어
2025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진행하고 있다.
​
회의에서 협의회는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 스마트시티 기본 시설인
교통정보·방범·재난서비스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안심귀가 앱 개발, 공공 와이파이 설치 확대,
미세먼지알리미 서비스 등을 더 확대할 것을
한국토지주택공사에 요구했다.
또한 고덕국제화계획지구 내에
스마트시티를 통합 운영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통합센터 건립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다.
​
스마트도시사업협의회 위원장인
이종호 부시장은 “이번 회의가
평택시 스마트시티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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