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1일 목요일

화성특례시, 대규모 건축물 인허가 절차 대폭 단축... ‘기업친화 도시’ 속도 낸다.

화성특례시, 대규모 건축물 인허가 절차 
대폭 단축... ‘기업친화 도시’ 속도 낸다.
○ ‘특례시 지원 특별법’ 국회 통과로 
   도지사 사전 승인 없이, 자체 건축허가 추진
○ 51층 이상·연면적 20만㎡ 이상 
   대형 건축물 신속 행정... 기업 투자 활성화 기대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5-20 17:14:20


화성특례시가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국회 통과에 따라 대규모 건축물 인허가 
과정에서 기존 도지사 사전 승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자체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신속하고 
효율적인 건축행정 추진에 나선다.


지난 5월 7일 국회를 통과한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는 
특례시의 실질적 자치권 강화를 위해 
51층 이상 또는 연면적 20만㎡ 이상 
대규모 건축물에 대해 관할 도지사의 
사전 승인 없이 특례시가 자체적으로 
건축허가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해당 법률은 공포 후 1년이 경과한 날부터 
시행되도록 규정돼 있어, 공포 절차 등을 거쳐 
2027년 5월 중순경 본격 시행된다.

제도가 시행되면 그동안 사전 승인 절차에 
소요됐던 행정 처리 기간을 줄일 수 있어 
기업의 투자 결정과 사업 추진 속도도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인허가 절차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져 
기업의 행정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현대·기아자동차, 삼성전자, ASML 등 
글로벌 기업이 입지한 화성특례시는 
이번 제도 개선이 기업 유치와 투자 활성화에 
실질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 
대규모 산업시설, 업무시설, 복합개발사업 등은 
인허가 지연 여부가 사업성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사전 승인 절차가 축소되면 
기업의 시간적 비용을 줄이는 직접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명조 건축과장은 “이번 제도 개선은 
특례시에 걸맞은 자율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행정 처리의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기업 활동과 
시민 생활에 직결되는 건축 인허가 분야에서 
처리기한 단축을 핵심 과제로 삼고, 
신속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5월 20일 수요일

경기도,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승인…인구 28만 명 목표

경기도,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승인…
인구 28만 명 목표
○ 도,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승인
- 계획인구 28만 명, 시가화용지 33.427㎢, 
  시가화예정용지 18.435㎢
○ 균형발전 및 특성화를 위한 1도심 
    1부도심 1지역중심 6지구중심의 도시공간구조
○ ‘안성맞춤 미래문화도시’라는 도시미래상 수립

담당부서 : 도시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96
등록일 : 2026.05.20  10:34:10

[참고]
평택시, ‘2040 도시기본계획’ 승인… 
100만 특례시 시대 연다. 
- 2040년 계획인구 105만4천 명 확정은

경기도, 2035년 오산 도시기본계획 승인…
인구 35만 2천명 목표는

경기도, 2035년 성남 도시기본계획 승인…
인구 108만 2천명 목표는

경기도, 2030 안양 도시기본계획안 승인 … 
인구 65만 도시 유지는

경기도, 2030 광주 도시기본계획안 승인. 
인구 50만 도시 성장 추진은


경기도가 안성시의 장기 발전방향을 담은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을 
5월 20일 최종 승인했다.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은 
도시공간구조와 토지이용계획이 담긴 
안성시의 정책에 근간이 되는 
최상위 공간계획이다. 
안성시는 이번 도시기본계획을 통해 
세종-포천 고속도로 개통 등 
도시여건 변화를 반영한 장래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주요 내용으로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유입될 인구와 
통계청 인구추계를 고려해 현재 21만 명에서 
28만 명으로 설정했다.

토지이용계획은 전체 행정구역(553.460㎢)에서 
향후 도시발전에 대비해 18.435㎢를 
시가화예정용지로 계획하고 
기존 개발지 33.427㎢는 시가화용지, 
나머지 501.598㎢는 보전용지로 확정했다.

공간구조는 지역 간 균형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별 특색에 맞는 특화 성장을 유도하고자 
도시의 기능을 체계적으로 분산해 
1도심 1부도심 1지역중심 6지구중심으로 
설정했다.

생활권은 서부, 중부, 동부 
총 3개 권역으로 계획했으며 
서부생활권은 전략적 신도시 개발 및 
생활SOC 연계형 주거지 조성, 
중부생활권은 도심기능 강화 및 
첨단산업 클러스터(반도체 소부장), 
동부생활권은 복합물류 및 
친환경 도농복합거점을 제시했다.

교통계획은 국가도로망계획, 
국가철도망계획 등 상위계획 및 
관련 계획에서 제시된 도로 및 
철도계획을 반영했으며, 
도로망은 동서 4개축, 남북 7개축, 
순환 2개축으로 계획해 지역간 연계성 및 
접근성을 제고하도록 계획했다.

김희성 경기도 도시정책과장은 
“2040년 안성 도시기본계획 승인으로 
안성시가 미래문화 도시로 도약할 
기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광역철도 
개통에 맞춘 역세권 복합개발과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를 연계해 
첨단 산업과 시민의 일상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년 10월 시행 예정인 “고속도로 출구 잘못 나가도 15분 내 다시 들어오면 기본요금 면제” - 오(誤)진출(進出) 후(後) 15분 내 재진입 시 기본요금 면제...연 3회 한정 -

2026년 10월 시행 예정인 
“고속도로 출구 잘못 나가도 
15분 내 다시 들어오면 기본요금 면제” 
- 오(誤)진출 후 15분 내 재진입 시 
  기본요금 면제...연 3회 한정 

담당부서 : 도로정책과
등록일 : 2026-05-19 08:05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고속도로(재정) 이용자가 진출부를 착각하여 
오진출한 후 15분 이내에 동일한 요금소로 
재진입할 경우, 이미 납부한 통행료 중 
기본요금*을 면제**(연 3회 한정)해 주는 
‘고속도로 착오진출 요금 감면’을 
2026년 10월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ㅇ 감면대상은 국토교통부와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재정고속도로 폐쇄식 구간에서 
    착오로 진출한 뒤 15분 이내 동일 요금소로
    재진입한 전자지불수단 이용 차량이다. 

ㅇ 감면은 차량당 연 3회까지 적용된다. 
    실제 통계상 재진입 차량의 약 90.2%가 
    연 3회 이내 착오 진출 사례로 분석돼
    대부분의 이용자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가상융합 캠퍼스’ 교육생 모집… 언리얼.AI기반 3D 콘텐츠 제작자 100명 양성

‘경기 가상융합 캠퍼스’ 교육생 모집…
언리얼.AI기반 3D 콘텐츠 제작자 100명 양성
○ 6월 30일까지 ‘2026 경기 가상융합 캠퍼스’ 
    교육생 온라인 모집
○ 언리얼 엔진과 AI 기반 3D 콘텐츠 제작
    중심 5개 과정… 교육비 전액 무료
○ 경기도민, 도내 대학생 및 직장인 
    누구나 지원 가능

담당부서 : 디지털혁신과
연락처 : 031-8008-5328
등록일 : 2026.05.19  07:00:00

[참고]
평택시, “제조업에 AI를 입히다” 
제조 인공지능 실무 교육 수강생 모집은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이 
가상융합 분야 실무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2026 경기 가상융합 캠퍼스’ 정규 교육과정 
교육생을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공동 지원하는 
이번 교육은 최신 산업 트렌드인 
‘언리얼 엔진’과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3D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언리얼 엔진을 활용한 영상 제작 등 
총 5개 과정으로 운영되며, 
과정별 20명씩 총 100명을 선발한다.

교육은 7월 14일부터 8월 13일까지 
5주간 수원시 소재 교육장(경기가상융합
산업혁신센터 2층)에서 진행된다. 
각 과정은 매주 화·수·목요일(일 7시간) 운영되어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실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원 자격은 
▲경기도 내 학교 재학생 또는 졸업생 
▲도내 기업 종사자 
▲가상융합 분야 취·창업을 희망하는
경기도민이다. 
전 과정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다.

교육 신청은 경콘진 누리집(www.gcon.or.kr) 
‘교육 및 행사’ 게시판을 통해 공고문 확인 후 
지원 가능하며 제출한 신청서에 기반해 
최종 교육생을 선발한다. 
관련 문의는 미래콘텐츠팀(031-8064-1717)으로 
하면 된다.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가상융합 기술은 AI와 결합해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경기도의 청년들과 관련 종사자들이 
미래 산업을 이끌어 갈 3D 콘텐츠 제작자로 
거듭나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년 5월 19일 화요일

화성특례시, 구청 연계 순환버스 9개 노선 단계적 추가 개통

화성특례시, 구청 연계 순환버스 
9개 노선 단계적 추가 개통
◯ 동탄·만세·효행구 권역별 대중교통망 확충... 
    생활권 중심 행정서비스·접근성 강화
◯ 철도역(동탄·향남역) 및 공공기관 연계로 
   시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교통체계 구축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5-18 17:19:46

[참고]
화성특례시, ‘2026년도 전기화물차 보조금’ 
2차 사업 조기 시행... 2026년 5월 26일부터 접수는

경기도, 화성~과천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 통과는

화성특례시는 구청체계 출범에 따른 
생활권 중심 행정서비스 강화와 
교통소외지역의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해 
구청 연계 순환버스 9개 노선을 추가 
개통한다고 밝혔다.




시는 동탄1·2신도시 주요 거점과 동탄역, 
동탄구청을 연결하기 위해 지난 1월 26일부터 
동탄순환버스 4개 노선을 우선 개통해 
운영하고 있다. 
이어 오는 5월 11일부터 7월까지 
동탄순환버스 5개 노선, 효행순환버스 2개 노선, 
향남순환버스 2개 노선을 단계적으로 
신설 운행할 계획이다.

이번에 신설되는 동탄구 권역 순환버스는 
동탄7·8·9동을 중심으로 GTX-A 동탄역과의 
연계 교통체계를 강화하고, 학교와 공공기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동탄 지역 주민들의 출퇴근과 
생활 이동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만세구 권역 향남순환버스는 만세구청과 
향남역, 환승터미널 등을 연결해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인다. 또한 향후 신안산선과 
서해선 연장에 따른 철도 연계 교통망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효행구 권역 효행순환버스는 
내리지구와 봉담1·2지구, 동화리 등 
주요 주거지역을 비롯해 수원대학교, 
효행구청, 기배동 등을 연결한다. 
이를 통해 학교와 공공기관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권 내 이동 편의를 강화할 
계획이다.

곽재영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순환버스 
추가 개통은 구청체계 출범에 맞춰 
시민 중심의 생활밀착형 교통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라며 “생활권별 이동 
수요를 반영한 노선 확충과 철도·버스 간 
연계 강화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증빙 없는 무상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20개 시군 운영. 2026년 하반기에는 모든 시군으로

경기도, 증빙 없는 무상 먹거리 지원 
‘그냥드림’ 20개 시군 운영. 
2026년 하반기에는 모든 시군으로
○ 5월 18일부터 그냥드림 본사업 추진, 
    연내 전 시군 확대, 총 48개소 운영 예정
○ 선(先)지원 후(後)행정 방식으로 
    위기가구 발굴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

담당부서 : 복지사업과
연락처 : 031-8008-4306
등록일 : 2026.05.18  07:00:00

[참고]
평택시,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코너 
시범 운영 시작은

평택시, 생계 위기 이웃에게 
먹거리 그냥드림!은

경기도가 오는 18일부터 생계가 어려운 
도민에게 조건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20개 시군에서 
추진하고 하반기에는 31개 시군 전역 48개소로 
확대한다.


코로나19 여파로 무료급식소가 문을 
닫으면서 굶주림 끝에 달걀을 훔쳐야 했던 
이른바 ‘코로나 장발장’ 사건(2020년) 이후 
경기도는 조건 없이 먹거리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경기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2020년 12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2년간 운영했다.

코로나19 종식과 함께 중단됐던 
그냥드림사업은 정부가 국가사업으로 
채택하면서 다시 시작됐다. 
경기도에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7개 시군 13개소에서 
시범사업이 진행됐으며 
올해 정식사업이 되면서 현재는 20개 시군 
26개소에서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는 올 하반기 31개 시군 48개소까지 
그냥드림 사업을 확대해 복지서비스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 경기도 그냥드림 사업에는 
국비 약 11억 5,800만 원, 
도비 약 5억 8,800만 원, 
시군비 약 5억 6,900원 등 
약 23억 1,7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생계가 어려운 도민이라면 
누구나 복잡한 신청 절차나 소득 증빙 없이 
푸드뱅크·마켓 등에서 운영하는 
그냥드림 코너를 방문해 신분증을 제시하면 
즉석밥, 국, 반찬 등 1인당 2만 원 한도 내
(5개 내외 품목)의 기본 먹거리를 
즉시 지원받을 수 있다. 
1차 방문 시에는 최소한의 개인정보 
수집 후 조건 없이 물품을 제공하고, 
2차 방문부터는 상담을 통해 긴급복지나 
기초생활보장 등 공공부조와 
민간 복지서비스를 촘촘하게 연계함으로써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다.

앞서 진행된 시범사업에서는 
1만 5,205명의 도민이 이용했으며, 
2,617명에게 상담을 진행해 413건의 
실질적인 복지서비스 연계를 이끌었다.

한경수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식생활 취약계층에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는 경기도의 그냥드림 사업이 전국화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31개 시군 전역에서 
경기도형 맞춤 모델을 모범적으로 선도해 
도내 복지 사각지대가 완전히 사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5월 18일 월요일

경기도-전북특별자치도, 초광역 협력으로 양자산업 공동도약…클러스터 공모 맞손

경기도-전북특별자치도, 초광역 협력으로 
양자산업 공동도약…클러스터 공모 맞손
○ 경기-전북 컨소시엄 구성, 양자기술산업 
    육성을 위한 양자전환(QX) 최적의 거점을 조성
○ 양자통신 중심 ‘컨소시엄 전략’으로
    소부장·컴퓨팅 연계 산업화 추진
○ 경기도의 양자·반도체 인프라 및
    산업 생태계와 전북의 실증 인프라, 
    소재 산업을 연계

담당부서 : 반도체산업과
연락처 : 031-8008-6068
등록일 : 2026.05.15  09:20:35

[참고]
경기도, 2025년 12월 23일 
양(경기도-충남도) 도의 상생협력을 위한
‘경기·충남 베이밸리 실무협의체’ 개최는


경기도가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국가 양자클러스터 유치를 위해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초광역 협력 기반의 
양자산업 육성 방안을 개발 중이다.

과기정통부는 지난달 지역 기반의 
양자 산업생태계를 본격 조성하기 위한 
양자클러스터 지정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


경기-전북의 협력 방안은 양자소부장과 
양자컴퓨팅을 연계해 양자통신을 
핵심축으로 하는 산업화 전략을 중심으로 
검토되고 있다. 
경기도는 연구개발 및 기술 고도화 기능을 
담당하고 전북은 풍부한 실증 인프라와 
산업 적용 기반을 바탕으로 연구개발부터 
실증·산업화까지 이어지는 양자전환(QX) 
협력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경기도는 실증․산업화 기반을 
확보하고 전북은 상대적으로 취약한 
원천기술 연구개발 역량을 보완하는 
상호보완적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간 연계를 통해 기술 이전과 
사업화 속도를 높이고, 투자 및 기업 유치 
측면에서도 실질적인 성과가 예상된다. 
나아가 연구개발부터 실증․산업화까지 
이어지는 양자 기술 밸류체인 전반을 포괄하는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컨소시엄은 지리적 거리를 뛰어넘는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전북과 경기는 물리적 거리를 넘어 
디지털·네트워크 기반으로 긴밀히 
연계함으로써, 지역 간 경쟁을 넘어 
상생과 협력을 통한 국가 단위 양자산업 
경쟁력 강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는 성균관대, 한국나노기술원 등 
양자 팹, 연구기관이 위치한 양자 기술 
거점이다. 여기에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판교 개방형 양자 
테스트베드 등 첨단 IT 산업 인프라가 
집중되어 양자산업 밸류체인 형성에 있어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경기도는 양자통신기술의 국산화, 
비용 절감을 추진하기 위해 통신소자 
기술개발 및 파운드리 구축을 추진한다. 
또한 이를 양자컴퓨팅, 소부장과 연계하여 
양자 시스템에 필수적인 장비, 부품을 
국산화하고 국내 최초 QPU 파운드리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는 양자통신 분야를 중심으로 
국민연금공단과 연계한 금융·공공 데이터 
보안 실증을 추진하며, 금융보안과 
산업현장 실증사업을 확대하고 관련 기업 
유치와 사업화 지원 기능을 강화해 
전북형 양자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병천 경기도 미래성장산업국장은 
“전북자치도와의 협력은 경기도의 
첨단 기술력이 실질적인 산업 생태계로 
확장되는 중요한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의 ‘양자전환(QX)’을 
이끄는 최적의 거점을 완성하는 것은 물론,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상생하는 지역균형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평택의 지역내총생산(GRDP)이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3번째 - "2023년 시군단위 지역내총생산 추계 결과"에 따르면 평택시의 2023년 명목 GRDP는 41조 8499억 원으로 집계 -

평택시 경제 규모 ‘경기 TOP3’ 진입 … 
경제성장률 4.9%
- 평택시 지역내총생산 41조 8499억 원 기록
- 제조업, 건설업 규모는 각각 도내 2위와 1위

등록일 : 2026. 5. 15.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40
담당자 : 031-8024-3440

[참고]
평택시․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기술개발 본격 추진은

평택시, 2026년도 예산안 확정
- 일반회계 규모 전년 대비 546억 원 증가한
   2조825억 원은

평택시 경제 규모(2022년 명목 GRDP) 
40조 원 돌파 … 100만 특례시 수준은

경기도,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와 
우호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응에안성, 호치민시에 이어 
세 번째. 베트남 북부지역 교류 
확대 계기 마련 평가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의 지역내총생산(GRDP)이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5월 15일 밝혔다.

지역내총생산은 일정 기간, 
일정 지역에서 창출된 최종 생산물 
가치의 합을 뜻하는 경제지표로, 
각 도시의 경제구조나 규모를 파악할 때 
활용된다.

경기도가 지난 14일 발표한 ‘2023년 
시군단위 지역내총생산 추계 결과’에 
따르면 평택시의 2023년 명목 GRDP는 
41조 8499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연도보다 9483억 원 증가한 수치로, 
도내 GRDP 순위도 4위에서 3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평택시보다 높은 GRDP를 기록한 지자체는 
화성시(90조 9678억)와 성남시(59조 5691억) 등이다.


평택의 경제 성장세는 
실질 GRDP 기준에서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평택시의 2023년 실질 경제성장률은 4.9%로, 
경기도 전체 평균인 0.9%를 크게 웃돌았다. 
명목 GRDP가 지역 경제의 전체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라면, 실질 GRDP는 
물가 변동 영향을 제거해 실제 생산 증가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지표다.

평택시의 높은 GRDP는 제조업과
건설업 활성화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제조업에서는 20조 6612억 원, 
건설업에서는 5조 8812억 원의 가치가 창출돼 
해당 분야에서는 각각 경기도 2위와 1위를 
기록했다.

정장선 시장은 “2023년 당시는 
반도체 업황이 부진했었던 상황임에도 
평택시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면서 
“이는 지역의 산업 구조가 안정적이면서도 
탄탄한 성장 기반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해석했다.

이어 정 시장은 “앞으로도 평택시는 
반도체는 물론 미래자동차, 수소 등 
신산업 분야의 생태계를 확장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년 5월 15일 금요일

2026년 5월 15일(금), 부동산관계장관회의 개최 - 신속한 주택공급에 총력, 부동산시장은 모든 가용수단 총동원해 관리 -

2026년 5월 15일(금), 부동산관계장관회의 개최 
- 신속한 주택공급에 총력, 부동산시장은 
  모든 가용수단 총동원해 관리 
- 주요 사업지인 태릉 등은
  당초 계획(2030년)보다 1년 앞당긴 2029년 착공
- “부동산 시장과 금융의 절연” 더욱 빈틈없이 추진,
  부동산 시장질서 교란행위는 적발시 무관용으로 대응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5-15

[참고]
국토부 2026년 5월 14일(목), 
주택건설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주택건설업계 타운홀 미팅 개최는

2026년 5월 8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 
-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주택시장 동향 및 주택공급 입법과제 등 
  대응방향" 등을 논의는

2025년 9월 7일(일), 
구윤철 부총리 "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하여 
"주택공급 확대방안" 논의 
- 주택공급 확대 방안 주진과제는

2018년 부동산신탁회사 영업실적
사상 최고, 증가세는 주춤
- 총 11개사의 당기순이익 5,077억원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026년 5월 15일(금) 09:00 정부서울청사에서 
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주택시장 동향 및 대응방향", 
"가계부채 동향 및 관리방안",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실적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 참석 : 부총리(주재), 국토교통부 장관, 
            금융위원장, 국무2차장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재개 전 증가했던 
매물이 최근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는 시장 불안이 
확산되지 않도록 현재의 국면을 
철저히 모니터링하고, 모든 가용 수단을 총동원해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국토부 2026년 5월 14일(목), 주택건설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주택건설업계 타운홀 미팅 개최

국토부 2026년 5월 14일(목), 
주택건설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주택건설업계 타운홀 미팅 개최 
- 현장의 목소리를 주택공급 정책으로…
- 130여명의 주택건설人이 공급 확대
   위한 정책 건의…현장체감도 높은 개선 추진

담당부서 : 주택정책과
등록일 : 2026-05-14 15:04
 
[참고]
2026년 5월 8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 
-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주택시장 동향 및 주택공급 입법과제 등 
  대응방향" 등을 논의는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
(9.7, 1.29) 후속조치]
도심 내 공공주택 3만 4천 호 공급 ‘속도전’은

(기자회견문) 경기도 주택공급 대책 
- 정부 주택공급 대책이 차질 없이 
  신속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 추진방안” 마련은

9.7(2025.9.7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로 
2026년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물량 적기 착공 추진은

□ 정부가 주택공급 정상화와 
안정적인 공급 기반 확충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속도감 있는 공급 정책을 추진한다. 
주택건설 현장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을 상시 보완해 
원활한 주택공급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5월 14일 오전 서울에서 
주택건설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주택건설업계 타운홀 미팅을 개최하였다. 

ㅇ 이번 타운홀 미팅에는
   정비사업·공공도심복합사업·건설임대사업, 
   아파트·비아파트(도시형생활주택, 
   다세대‧다가구 등), 준주택(오피스텔 등) 등
   사업별,  주택유형별로 다양한 분야의 
   주택건설업계 관계자 130여 명이 참석하였다.

ㅇ 아울러 현장의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필요사항이 실질적으로 논의될 수 있도록 
   타운홀 미팅 전에 분야별 간담회(아파트, 
   비아파트, 임대사업 등)도 진행되었다. 








평택시․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기술개발 본격 추진

평택시․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기술개발 본격 추진
- 지역 기업의 반도체 환경설비 
  기술 실증을 위한 사업 착수 회의 개최

등록일 : 2026. 5. 14.
반도체AI과 : 031-8024-3410
반도체특화지원팀 : 031-8024-3470
담당자 : 031-8024-3471

[참고]
‘2026년 반도체 공정 가스 저감 실증사업’ 
참여기업 모집, 3월 6일까지 접수는

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은

화성시 미래산업 발전 위해 
어벤져스가 뭉쳤다.는

화성시, 화이트바이오 메카로 부상한다.는

화성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친환경 소재 원천기술 확보 나서는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산업진흥원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과 함께 
지난 7일 평택대학교에서 「지산연 협력기반 
기업생태계 전환기술 개발사업」 착수 회의를 
개최하고 ‘반도체 산업 고효율 대기오염물질 
저감 환경설비 기술개발’ 사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글로벌 반도체 산업에서는 
탄소중립과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공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따라 반도체 산업 현장에서는 
공정 가스 처리와 환경설비 기술 고도화 
수요가 지속 확대되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반도체 공정에서 발생하는 
공정 가스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 기술의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와 진흥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및 
지역 기업이 참여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파일럿 규모의 
반도체 환경설비 기반을 구축하고, 
지역 기업이 보유한 공정 가스 저감 및 
환경설비 기술의 성능 검증과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반도체 환경설비 분야 지역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반도체 공급망 진입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착수 회의에서는 사업 추진 방향과 
참여기관별 역할, 추진 일정 등을 공유하고 
참여기업 간 기술 교류 및 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회의 이후에는 평택대학교 
환경에너지기술융합연구센터 내 
실증 예정 공간을 함께 확인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평택산업진흥원 이학주 원장은 
“반도체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해서는 
환경규제 대응과 공정 가스 저감 기술 
확보가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이 
지역 반도체 환경설비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 기반 마련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과제의 연구책임자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이용운 수석연구원은 
“반도체 산업은 공정 미세화와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공정 가스 저감 기술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다”며 “기업이 단독으로 
구축하기 어려운 실증 환경과 기술 검증 체계를 
지원해 지역 기업의 기술 상용화와 시장 진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한국생산기술연구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의 기술개발과 
사업화 지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수원시는 권선구 구운동, 탑동 일원 약 330만㎡ 규모 부지를 ‘R&D 기반 첨단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

경기도, 수원시와 첨단산업 거점 조성을 위한 
투자유치 협력 강화
○ 5월 12일 ‘2026년 현장중심 투자유치 IR 및
    컨설팅’ 일환 전략합동회의 개최
- 서수원권 첨단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 전략 논의
○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등 주요 사업 현장
   방문을 통한 실질적인 투자유치 가능성 점검

담당부서 : 투자진흥과
연락처 : 031-8008-2761
등록일 : 2026.05.12  17:42:47

[참고]
경기도, 포승지구 개발계획 변경으로 
외국인투자 확대.이주대책 동시 해결은

산업통상부, 2026년 1월 15일자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고시는

경기도는 12일 수원시청 상황실에서 
‘경기도–수원시 투자유치 전략합동회의’를 열고 
서수원권에 추진중인 수원 경제자유구역과 
연계한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및 
전략적 투자유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현장중심 
투자유치 IR 및 컨설팅’ 사업의 하나로, 
경기도와 시군이 지역 여건에 맞는 
투자유치 전략을 공동으로 수립하고 
이를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는 유소정 경기도 투자진흥과장과 
김현수 수원시장 권한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첨단과학연구도시 조성을 위한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조성사업 
▲수원 R&D 사이언스파크 조성사업을 
중심으로 한 기업 투자유치 활성화 
방안 등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수원시는 권선구 구운동, 탑동 일원 
약 330만㎡ 규모 부지를 ‘R&D 기반 
첨단산업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오는 6월 경기도에 개발계획안을 제출한 뒤 
산업통상자원부의 심의를 거쳐 
11월 최종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수원시의 핵심사업인 
탑동 이노베이션밸리 및 
수원 R&D 사이언스파크를 중심으로 한 
앵커기업 유치 전략도 논의됐다.
탑동 이노베이션밸리는 첨단업무복합단지로, 
수원 R&D 사이언스파크는 대학 연계형 
글로벌 연구개발 허브로 각각 조성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서수원 일대가 R&D 기반 
첨단산업이 집적된 첨단과학연구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회의를 마친 뒤 
두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도로망 등 
기반 시설과 입지여건 등을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기업유치 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 실무 중심의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경기도는 이번 전략합동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반도체·인공지능·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 국내외 유망기업 유치를 위해 
수원시와 함께 잠재 투자기업과의 협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도는 2022년부터 추진한 
‘현장중심 투자유치 IR 및 컨설팅’으로 
남양주시, 안성시 등 4개 지역에 카카오,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5개 핵심 앵커기업 등 
총 4조 6천억 원 규모의 투자유치를 했다.


경기도, 41조 6,799억 원 제1회 추경안 통과…민생·에너지 지원 확대

경기도, 41조 6,799억 원 제1회 추경안 통과…
민생·에너지 지원 확대
○ 경기도, 12일 경기도의회 제390회 임시회에서
    제1회 추가경정예산 통과
- 올해(2026년) 본예산 40조 577억 원 대비
  1조 6,222억 원 증가
○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 도민이동권 보장,
   농가지원 3대 패키지 지원, 
   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 사업편성
○ 김동연 지사, “정부추경이 민생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의 속도와 완결성을 높이겠다” 밝혀

담당부서 : 예산담당관
연락처 : 031-8008-2843
등록일 : 2026.05.12  11:10:44

[참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입장문 및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무산에 대한 입장문은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 인포그래픽​은

경기도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총 41조 6,799억 원 규모로 
5월 12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 40조 577억 원보다 
1조 6,222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일반회계는 1조 6,119억 원, 
특별회계는 103억 원이 증액됐다. 
이번 추경에는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 
도민이동권 보장, 농가지원 3대 패키지 지원, 
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 사업이 편성됐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민생경제 방파제’ 역할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1조 1,335억 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 123억 원 
▲경기도 참전명예수당 지원 10억 원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보편지원에 36억 원 등 1조 1,504억 원이 
편성됐다.

도민 이동권 보장을 위한 예산은 
총 1,492억 원이다. 
▲수도권 환승할인 지원 634억 원 
▲The 경기패스 확대지원 858억 원 등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한 예산을 편성해 
실질적인 생활비 부담을 낮췄다.

농가경영 안정화를 위한 
‘유류‧사료‧비닐’ 3대 패키지 지원을 위해 
▲농‧어업인 면세유 지원 7억 원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사료 피해지원 4억 원 
▲조사료생산용 볏짚비닐 지원 2억 원 등 
총 13억 원을 반영해 정부지원에 
포함되지 않은 분야까지 확대지원을 실시한다.

취약계층 사각지대 핀셋지원을 위한 예산으로 
▲위기가구 긴급복지 27억 원 
▲체납자 실태조사 지원 17억 원 
▲여성‧한부모‧아동 시설 혹서기 냉방비 
특별지원 등에 1억 원 등 총 45억 원이 편성됐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이날 경기도의회 제390회 임시회에 참석해 
“오늘 의결해 주신 예산은 위축된 민생경제의 
숨통을 틔우고, 도민의 삶을 지키는 중요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는 대한민국 
최대 지방정부로서 정부 추경이 민생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의 속도와 
완결성을 한층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년 5월 13일 수요일

평택시,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기업지원 예산 추가 편성 - 총 15억, 중소기업 자금지원에 10억, 물류비 지원 등 3개 사업에 5억 편성 -

평택시,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기업지원 예산 추가 편성
- 총 15억, 중소기업 자금지원에 10억, 
  물류비 지원 등 3개 사업에 5억 편성

등록일 : 2026. 5. 12.
기업투자과 : 031-8024-2070
기업정책팀 : 031-8024-3440
담당자 : 031-8024-3443

[참고]
평택시와 평택산업진흥원, 
인공지능 수요 기반 실증사업 추진은

평택시 대중교통 전면대응! 
자원위기에도 멈추지 않는다.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 장기화 등 
대외 환경 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관내 수출기업의 경영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8일 열린 제263회 임시회에서 
기업지원예산 15억 원을 추가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중동지역 정세 불안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와 대외 경제 
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 및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업 분야 예산은 수출 환경 변화에 
따른 자금난을 해소하고, 
원가 상승 부담을 덜어주는 등 
실질적인 지원을 목적으로 추진됐으며, 크게 
자금 분야와 수출기업 지원 분야로 나뉜다.

먼저, 자금 분야에서는 경기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운영 중인 특례 보증에 5억 원, 
중소기업 육성자금에 5억 원 등 
총 10억을 추가 출연하며, 이를 통해 
관내 중소기업에 원활한 자금 조달을 
지원함으로써 기업들의 경영안정을 
도울 방침이다.

수출기업 지원 분야는 
총 3개 사업에 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은 평택산업진흥원에서 실시한 
「중동사태 관련 기업 영향 실태」보고서 및 
평택시를 비롯한 평택상공회의소 등 
6개 기관이 참여하는 ‘비상경제협의체’ 
회의를 통해 도출된 기업 현장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정책이다.

세부 사업으로는 
▲물류비 지원사업 
▲수출․환 변동 보험료 지원사업 
▲해외플랫폼 입점 사업이 있으며, 
자세한 사업계획 및 신청조건, 
지원 대상 등은 사업 주체인 
평택산업진흥원의 누리집과 다양한 매체로 
안내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 “중동사태 장기화에 따른 
대외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기업 경영 여건 악화에 적기 대응하고,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예산을 추가 확보했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탄력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년 5월 12일 화요일

화성특례시, ‘2026년도 전기화물차 보조금’ 2차 사업 조기 시행... 2026년 5월 26일부터 접수

화성특례시, ‘2026년도 전기화물차 보조금’ 
2차 사업 조기 시행... 2026년 5월 26일부터 접수
○ 중동발 에너지난에 따른 전기차 수요
   폭증 반영... 당초 9월에서 5월로 앞당겨
○ 2026년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통해 온라인 접수 개시
○ 6월 중 전기승용차 보급사업도 순차 실시 예정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5-11 17:37:04

[참고]
화성특례시, 2026년 수소자동차 
구매지원 추진... 대당 3,500만 원 지원은

화성특례시가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화물 보급사업 2차 접수’를 
시작한다고 5월 11일 밝혔다.


이번 2차 보급사업은 
당초 9월 시행 예정이었으나,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한 에너지난 여파로 
전기자동차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일정을 앞당겨 5월부터 추진하게 됐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125대의 
전기화물차 구매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물량은 일반 116대, 택배 물량 9대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신청접수일 기준 
화성시에 연속해 2개월 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법인, 기업, 
공공기관 등이다.

차량 구매 시 지원되는 보조금은 
국비와 시비를 포함해 차종별로 차등 지급된다. 
소형 전기화물차의 경우 최소 452만 원에서 
최대 2,102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기존 경유화물차를 폐차하고 
전기화물차를 신규 구매해 택배업에 
사용하는 경우를 비롯해 소상공인, 
차상위 이하 계층, 농업인 등이 
전기화물차를 구매할 경우 
국비 추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차종별 보조금액을 확인한 뒤 
전기자동차 제조·수입사 판매점과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해당 판매점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5월 26일 오전 10시부터 
11월 2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시는 전기화물차 보급사업에 이어 
전기자동차 승용 보급사업 공고와 
접수도 6월 중 순차적으로 진행해 
친환경차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하거나 
화성특례시 통합콜센터(☎1577-4200),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콜센터(☎1661-0970), 
기후환경정책과(☎031-5189-6727, 6729)로 
문의하면 된다.

장주철 기후환경정책과장은 
“최근 에너지난으로 친환경 자동차에 대한 
시민 관심과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전기화물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조기에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사업이 시민들의 차량 구매 부담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현과 대기질 개선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 2026년 수소자동차 구매지원 추진... 대당 3,500만 원 지원

화성특례시, 2026년 수소자동차 
구매지원 추진... 대당 3,500만 원 지원
○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인 192대 보급... 
   도내 최고 수준의 보조금 혜택
○ 현대차 ‘디 올 뉴 넥쏘’ 대상, 
   관내 6개 수소충전소 운영으로 
   이용 편의 극대화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5-11 17:37:55

화성특례시가 탄소중립 실천과 
친환경 모빌리티 확산을 위해 
경기도 내 최대 규모의 물량과 
최고 수준의 보조금을 투입하는 
‘2026년 수소자동차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6년(올해) 화성특례시의 
수소차 보급 물량은 총 192대로 
경기도 내 시·군 중 가장 큰 규모다. 
특히 지원 금액은 대당 3,500만 원
(국비 2,250만 원, 시비 1,250만 원)으로 
도내 최고 수준을 자랑하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수소차 구매 문턱을 
대폭 낮춘다는 방침이다.


지원 대상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다. 
신청 자격은 신청일 기준 화성시에 
2개월 이상 연속하여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거나, 
관내 사업장을 둔 법인·기업·공공기관 등이다.

보조금 신청은 
1세대(또는 1개 법인)당 1대를 원칙으로 하며, 
오는 12월 4일까지 환경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상시 접수할 수 있다. 
단,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수소차 이용자들의 
충전 편의를 위해 관내 주요 거점에 
총 6개소의 수소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화성시청(서부권) 
▲화성휴게소 
▲비봉 
▲송산 
▲동탄(동부권) 
▲종합경기타운(남부권) 등에 
충전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어 
도내 최적의 운행 환경을 갖추고 있다.

장주철 기후환경정책과장은 
“화성특례시는 경기도 최대 규모의 
수소차 보급 물량과 최고 수준의
보조금을 바탕으로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며 “시민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편리하게 수소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충전 인프라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특례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화성특례시 통합콜센터(☎1577-4200),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콜센터(☎1661-0970) 
또는 기후환경정책과(☎031-5189-6706)로 
문의하면 된다.

2026년 5월 8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 -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주택시장 동향 및 주택공급 입법과제 등 대응방향" 등을 논의 -

2026년 5월 8일(금),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부동산관계장관회의 주재 
-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주택시장 동향 및 주택공급 입법과제 등 
  대응방향" 등을 논의 
- 구윤철 부총리 모두발언
- 물가안정과 공급망 애로해소를 위해 지속 만전,
  법적기반 마련 등 주택공급 확대 매진
- 2026년 3월 경상수지 역대 최대 373억불
  흑자 기록 등 견조한 펜더맨털 유지
- “불확실성의 파고가 완전히 잦아들때까지
   비상경제의 키를 단단히”
-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등 물가안정 조치와 
  필수품목 공급망 애로해소 신속 추진
- 부동산시장은 실거주자 중심으로 재편되는 전환기
- 2026년 5월 7일 「토지보상법」 국회 통과 등
  공급을 뒷받침할 법적 기반이 가시화,
  국민이 주택 공급의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

           재정경제부          등록일   2026-05-08

[참고]
2026년 5월 7일(목),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8차 회의 주재 
- 구윤철 부총리,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관세청장, 복지부 차관 모두발언은

2026년 5월 7일(금), 「국토계획법」·
「토지보상법」·「부동산거래신고법」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는

2026년 4월 30일(목),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대외경제관계장관회의 주재 
- 유가연동보조금 지급 연장 등 민생안정에 총력,
  구조혁신 등을 통한 경제 재도약 노력 가속화는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2026년 5월 8일(금) 08:30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부동산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전쟁 관련 대응상황 점검", 
"주택시장 동향 및 주택공급 입법과제 등 
대응방향" 등을 논의하였다.

* 참석 : 부총리(주재), 과기정통부·외교부·행안부·
  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기후부·성평등부·국토부·
  해수부·중기부·국조실·공정위·금융위·식약처·
  관세청·조달청 등 장차관








2026년 5월11일(월), 제8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에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차량 운영’ 실증 등 16건의 심의 안건을 의결

전기차 문턱 낮아진다. 배터리 구독시대 열려
- 모빌리티 혁신위, 배터리 구독·자율주행
  실증을 위한 규제특례(규제 샌드박스) 등
  16건 의결  

담당부서 : 모빌리티총괄과
등록일 : 2026-05-11 14:00

[참고]
2025년 5월 14일(수)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주재 
- 배터리 순환이용 활성화 방안은

2023년 12월 국토교통 규제개혁위원회에서 
19건의 규제개선 추진 과제 발굴 
- 국민 불편.민생규제 개선으로 
  “주거복지”를 강화는

2023년 2월23일(목), 
건축규제를 정비하고 절차를 간소화 
- 건축분야 규제개선 방안 주요내용은 

경기도, 2020년 전기차 5만대 시대 연다. 7,630억 원 투입
○ 경기도,‘알프스프로젝트
– 2020 전기차 5만대 전략’발표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5월11일 제8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에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차량 운영’ 실증 등 16건의 심의 안건을 
모두 의결하였다.

* 「모빌리티 혁신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된 기구로, 실증특례(규제 샌드박스) 등을
   심의·의결

ㅇ 이 중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기반 
   배터리 구독 서비스'와 '광주 자율주행 
   실증차량 자기인증 특례'는 전기차 대중화와
   자율주행 실현을 앞당길 모델로 주목된다.

□  이 밖에도 국민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서비스에 규제 특례가 부여되었으며, 
주요 특례는 다음과 같다. 
❶ 자율주행 현장대응 차량 긴급자동차 지정
❷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❸  교통약자 맞춤 동행 서비스










2026년 5월 11일 월요일

화성~과천 고속화도로(화성시 봉담읍에서 과천시 관문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31.1km)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 통과

경기도, 화성~과천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 통과
○ 경기 서남부권 광역 교통망 확충을 통한
    만성 교통 정체 해소 기대
○ 3기 신도시(의왕군포안산 등)와 연계한
   ‘선 교통-후 입주’ 실현으로 도민 교통 편의 제고
○ 약 4조 원 경제적 파급효과 및 1만 9천여 명 
   고용유발효과로 경제 활성화 기대

담당부서 : 도로정책과
연락처 : 031-8030-3853
등록일 : 2026.05.11  07:00:00

[참고]
화성시 향남~오산 금암 잇는 
13.3km 자동차전용도로 추진... 
수도권 서남부 교통 혼잡 완화 기대는

경기북부 대개발 선도하는 
‘경기북부 중심 고속화도로’. 
김동연, “경기도의 힘으로 하겠다, 
교통의 대변혁 일어날 것”은

경기도, KDI(한국개발연구원)에 
화성~과천 민자도로 적격성 조사 의뢰. 
사업추진 시 경기 서남부 지역 교통환경 
대폭 개선 기대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화성~과천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간투자사업 적격성조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경기도는 지난 4월 29일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적격성 조사 통보를 받았다고 5월 11일 밝혔다.

화성~과천 고속화도로는 화성시 봉담읍에서 
과천시 관문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31.1km, 
총사업비 약 1조 8천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경기 서남부와 서울을 연결하는 
핵심 광역교통축이다. 
이 사업은 3기 신도시 개발로 
급증이 예측되는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2년 
경기도의 정책연구를 통해 발굴됐다.

효성중공업을 대표사로 하는 
(가칭)경기스마일웨이주식회사 컨소시엄이 
2024년 11월 사업을 제안했으며, 
경기도는 제안서 검토를 거쳐 
같은 해 12월 한국개발연구원(KDI)에 
적격성조사를 의뢰한 바 있다.


적격성 통과에 따라 
도는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시작으로 
제3자 제안공고,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실시협약 체결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는 한편, 광역교통개선대책 분담금 등 
사업비 재원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적극적인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화성~과천 고속화도로가 개통되면 
경기 서남부와 서울을 잇는 주요 간선축인 
지방도 309호선과 국도 47호선의 
만성적인 교통정체가 크게 완화될 전망이다. 
도는 지방도 309호선은 일 최대 약 2만 2천 대, 
국도 47호선 군포로 구간은 
일 최대 약 2만 6천 대, 과천중앙로 구간은 
일 평균 약 1만 1천 대의 교통량이 감소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화성 봉담에서 
서울 도심까지 이동시간이 기존 대비 
약 32~53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약 4조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약 1만 9천 명의 고용유발효과가 기대된다. 
도는 침체된 건설경기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도는 의왕·군포·안산 등 3기 신도시 및 
대규모 공공택지 개발사업과 연계해 
광역교통 인프라를 선제적으로 확충함으로써 
‘선 교통-후 입주’ 원칙을 실현하고, 
입주 초기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배성호 경기도 건설국장은 
“화성~과천 고속화도로는 
경기 서남부 교통지도를 바꿀 
핵심 광역교통 인프라”라며 
“이번 적격성조사 통과를 계기로 
후속 행정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 성과를 
조속히 이뤄내 수도권 경쟁력 강화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고 밝혔다.


경기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률 89.6% 5월 18일부터 소득 하위 70% 대상 2차 접수 시작

경기도,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신청률 89.6% 
5월 18일부터 소득 하위 70% 대상 
2차 접수 시작
○ 1차 지급 대상자 63만3천명 중 
    56만7천명 신청 완료… 신청률 89.6%
○ 5월 18일부터 국민의 70% 대상
    2차 신청 접수 예정
○ 대상자 여부는 ‘국민비서 알림서비스’
    신청하여 사전에 안내 받을 수 있어

담당부서 : 복지정책과
연락처 : 031-8008-4644
등록일 : 2026.05.10  07:00:00

[참고]
평택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026년 4월 27일부터 순차적 접수 시작 
-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소득 계층별.지역별로 차등 지급될 예정은

경기도, 2026년 제1회 추경 
1조 6,237억 원 증액 편성…
민생.에너지 중점 지원은

경기도가 중동전쟁 여파와 
고물가·고유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접수결과 
대상자의 89.6%인 56만 6,861명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다. 
도는 5월 18일부터 2차 신청·지급을 시작한다.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소득 계층과 거주 지역에 따라 45만 원에서 
6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됐다. 
지급 금액은 총 3,057억 원 규모다.

오는 5월 18일부터는 
소득 하위 국민 70%를 대상으로 하는 
2차 신청이 시작된다. 
2차 신청 기간은 7월 3일까지며, 
1차 지급 대상자 중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2차 지급 대상자는 경기도 거주자의 경우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되며, 인구감소지역인 
가평과 연천 거주자는 1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급 대상자는 
작년 민생회복 소비쿠폰 때와 마찬가지로 
건강보험료 등을 활용한 소득 선별 과정을 
거쳐 국민의 70%를 선정해 지급할 예정이며, 
대상자 여부는 네이버 앱, 카카오톡, 
토스 등 모바일 앱 등에서 국민비서 
알림서비스를 신청하면 5월 16일부터 
사전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카드사 누리집과 모바일 앱, 
지역화폐 앱 등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연계 은행 창구 및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한 오프라인 
접수 모두 가능하다. 
신청 첫 주에는 접속 혼잡 완화를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가 적용된다.

확정된 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까지 
신청자 주소지 관할 시군 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주유소와 일부 읍·면 지역 
하나로마트 등의 경우에는 
연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도는 신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20경기도콜센터와 
시군 상담체계를 지속 운영하는 한편, 
고령자·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도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 1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 결사 결과 및 2026년 2분기 전망

2026년 1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 국가승인통계 첫 공표
- 업종별 기업경기, 산업경기, 매출액, 
  자금사정 등 체감경기 현황과 전망 발표

담당부서 : 토지정책과
등록일 : 2026-05-08 06:00

[참고]
2026년 4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2026년 4월 경제심리지수(ESI)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1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 결과*를 5월 8일 공표하였다.

* 부동산서비스산업에 대한 사업체의
  체감경기 현황과 전망을 매분기 조사하여
  BSI(Business Survey Index)로 산출한 
  심리지표로서, 기준치 100을 중심으로 
  100 초과는 낙관적, 
  100 미만은 비관적인 인식을 의미

ㅇ 이번 조사는 국가승인통계 지정(2025.11.10.) 후
   첫 공표로서 부동산서비스산업을 영위하는 
   종사자 1인 이상 사업체 중 
   표본 3,000개를 대상으로 업종별 기업경기,
   산업경기, 매출액, 자금사정 등에 대한 
   업황 인식과 전망을 조사*하였다.

* 업종별 조사문항은 공통 문항과 업종별
  세부 경기판단 문항을 포함하여 13~16개로 구성

□ 2026년 1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ㅇ (기업경기*) 부동산서비스산업 전체의
  기업경기 현황 BSI는 62.7,
  2026년 2분기 전망 BSI는 63.2로 조사되었다.

 * 사업체가 체감하는 종합적인 경기판단 

ㅇ (산업경기*) 부동산서비스산업
   전체 산업경기 현황 BSI는 60.3, 
   2026년 2분기 전망 BSI는 60.2로 조사되었다.

 * 특정 산업의 사업체들이 체감하는 
   그 산업의 내부적인 경기판단

[참고 1] 2026년 1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 조사 결사 결과 및 
            2026년 2분기 전망 
[참고 2] 2026년 1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 결과 요약
[참고 3] 2026년 1분기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 주요 통계표
[참고 4] 부동산서비스산업 기업경기조사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