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일 토요일

경기도, ‘AI 기반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 중간보고회 개최 - 2026년 6월 구축 완료 예정 -

경기도, ‘AI 기반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 중간보고회 개최
○ AI 기반 권리분석·데이터 연계로 
    전세사기 사전 차단 체계 구축
○ 관계기관 협의·전문가 자문 통해 
   시스템 고도화 추진, 
    2026년 6월 구축 완료 예정

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 : 031-8008-4906
등록일 : 2026.04.30  16:18:22

[참고]
경기도민 78% “부동산 불법행위 심각” 
단속 강화 요구 높아는

2024년 8월 29일(목), 
"주거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제3차 장기 주거종합계획" 확정은

경기도는 4월 30일 경기도청에서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 구축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전세사기 등 
부동산 거래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 구축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시범운영 및 
고도화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를 비롯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한국감정평가사협회,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시·군 담당 공무원 및 민간 전문가 등 
약 60명이 참석했다.

경기도가 추진 중인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은 공공·민간 데이터를 연계한 
AI 기반 권리 분석을 통해 부동산 거래 
전 과정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탐지하는 
시스템이다.

특히 공인중개사가 실무에서 중심적으로 
활용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으로, 
계약 전에는 등기부·건축물대장·시세 등을 
분석해 매물의 위험도를 사전 진단하고, 
계약 중에는 녹음 및 AI 분석을 통해 
허위 설명 등 위험 요소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계약 이후에는 등기 변동을 
모니터링해 담보대출, 소유권 이전 등 
이상 징후 발생 시 알림을 제공하는 등 
거래 전 과정에 걸친 안전관리 체계를 
구현한다.

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함께 AI 기반 거래 
안전망 주요 기능 시연이 진행됐다.

시연에서는 
▲등기·건축물 정보 등을 활용한 
  권리분석 및 위험도 도출 과정
▲계약 과정 음성기록(STT) 기반
   확인·설명 내용 분석 기능 
▲등기 변동 등 이상 징후 발생 시 
  알림 제공 체계 
▲GIS 기반 지도 서비스 구현 등 
실제 서비스 적용을 고려한 핵심 기능이 
소개됐다.

경기도는 지난 2월 사업 착수 이후 
관계기관 협의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시스템 구축 기반을 단계적으로 마련했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반영해 
기능을 지속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다.

경기도는 2026년 6월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한 후 시범운영을 거쳐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며, 
데이터 연계 확대와 AI 분석 모델 고도화를 
통해 전세사기 예방 기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손임성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AI 기반 권리분석과 데이터 연계를 통해 
부동산 거래 전 과정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도민이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안전한 
부동산 거래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년 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1.34만호 분양 - 2025년 상반기 분양 물량 대비 43% 증가… 교통.교육.인프라 등 정주여건 우수 -

2026년 상반기 수도권 공공주택 1.34만호 분양 
- 2025년 상반기 분양 물량 대비 43% 증가… 
  교통·교육·인프라 등 정주여건 우수 

담당부서 : 공공택지관리과
등록일 " 2026-04-29 11:00

[참고]
2026년 1월 29일 발표한 
"도심 6만호 공급" 공급 관련 
"문재인 정부에서도 추진된 곳이 
많다고 지적하며, 과거처럼 
지자체 반대 등으로 실패를 
재현하는 것 아니냐는 보도와 
공급까지 시차가 길다"는 보도 관련은

(기자회견문) 경기도 주택공급 대책 
- 정부 주택공급 대책이 차질 없이 
  신속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 추진방안” 마련은

2025년 12월 31일(수),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관련 국정 과제】 - 수도권 7곳 공공주택지구 계획 
승인.지구 지정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4월 30일 분양 공고되는 
수도권 공공주택 3.1천호를 포함해 
올해 상반기 총 1.34만호를 분양할 계획이다.

□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기 신도시 2.3천호 등 
3.1천호*에 대해 4월 30일 입주자 모집공고를 
실시하며, 이를 계기로 수도권 공공주택 
분양을 본격화한다.

 * LH인천계양(317호), LH고양창릉(494호), 
   LH남양주왕숙2(1,498호), LH시흥하중(400호),
   GH안양 관양고(404호) / 사전청약 1,896호 포함

ㅇ 올해 들어 수도권 공공택지에서는 
   마곡17단지2.27 공고, 인천가정24.15 공고, 
   평택고덕4.17 공고 등에서 1.3천호에 대한 
   분양공고를 마쳤다. 

ㅇ 4월 30일 공고되는 3.1천호를 포함하여
   상반기에는 전년 동기(9.4천호) 대비
   43% 증가한 1.34만호를 분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