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8일 목요일

국토부(국토교통부)는 삼성역 구간 안전성 확보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국토부는 삼성역 구간 안전성 확보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담당부서 : 광역급행철도건설과
등록일 : 2026-05-25 20:53

[참고]
국토부 및 행안부, GTX 삼성역 구간 
정부합동 안전점검 실시
- 40명 합동점검단 구성⋯ 삼성역 구간 전체 
  안전관리 전반 집중 점검은

경기도, 양주 덕정역에서 수원역까지 
총 86.46km를 잇는 GTX-C 노선 공사비 갈등 
극적 타결 환영 신속한 개통 위해 
전폭적인 행정지원 나서는

GTX-A 삼성~동탄 구간 터널 관통 
- 삼성~동탄 하나의 터널로 연결… 
  2024년 상반기 개통 목표 
- 빠르고 편리한 교통혁신에 한걸음 다가섰다.는

철도공단, 삼성~동탄간 광역철도건설 
기본계획 수립 착수는

[ 보도내용 요약 ]
□ 2026.5.25. 서울시가 브리핑한 
"영동대로 복합개발사업 건설공사 관련 
서울시 입장"  관련입니다. 

□ 서울시는 다음과 같이 브리핑하였습니다.
ㅇ 서울시는 국가철도공단과의 위수탁협약에 따라 
시공오류(철근누락)을 인지한 직후 
2025년 11월 13일 건설사업관리보고서 
제출 공문을 통해 최초 통보하였으며,

ㅇ 당초, 이 사안을 전문적 판단이 필요한 
  기술적 문제로 보았으나, 국토부 논의 과정에서 
  정책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으로 확대되었고,

ㅇ 국토부가 실시한 긴급 안전점검에서도
   현재 구조물 상태에는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였다고 설명했습니다.


[ 국토교통부 입장 ]
1. 2025년 11월 13일 이후 철근 누락 사실을 
   총 6회에 걸쳐 통보
2. 서울시는 기술적인 차원에서
   검토하고 있는 중이었으나
   국토부 논의 과정에서 정책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으로 확대
3.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긴급 안전점검 결과는
   서울시가 수개월간 전문가 자문을 거쳐 내린
   판단과 일치
4. 시험 운행을 실시하는 동안에는 공사 중단 등
   요구가 없었으면서 공사 중단 가능성을
   언급하는 것은 일관되지 않은 태도
5. 앞으로 현재 시행중인 행안부, 
국토부의 관계기관 합동점검, 감사 등을 통해 
원인과 문제점을 명확히 밝히고, 정밀안전진단, 
보강공법 검증용역 등을 통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국토부 및 행안부, GTX 삼성역 구간 정부합동 안전점검 실시

국토부 및 행안부, GTX 삼성역 구간 
정부합동 안전점검 실시
- 40명 합동점검단 구성⋯ 삼성역 구간 전체 
  안전관리 전반 집중 점검

담당부서 : 광역급행철도건설과
등록일 : 2026-05-21 20:07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시공오류가
발생한  GTX 삼성역 구간(1km)에 대하여 
2026년 5월 21일부터 정부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ㅇ 금번 정부합동 안전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것으로  
  2개 분야(공사장안전분야, 시공건설분야), 
  3개조(공사장안전분야 1개조, 시공건설분야  2개조), 
  총 40인 규모의 “정부합동점검단”을 
  구성하여 진행된다.

ㅇ “정부합동점검단”에는 국토부, 행안부 등
   관계기관과 한국산업안전 보건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국토안전관리원, 철도기술연구원,
   국가철도공단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기관 및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며, 점검의 객관성을 위해
   민간전문가를 단장으로 하여 운영한다.

□ “정부합동점검단”은 대형 안전사고 
방지 차원에서 현 사업장의 분야별(시설·산업
안전·소방·전기 등) 안전관리 실태를 
철저히 파악하고, 시공·건설관리 등 
건설과정 전반의 적정성을 점검, 
시공오류 원인을 조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평택시, 2027년도 국고보조금 7916억 원 신청 - 주요 국․도비 사업 추진상황 점검, 예산 확보에 적극 대응 -

평택시, 2027년도 국고보조금 7916억 원 신청 
- 주요 국․도비 사업 추진상황 점검, 
  예산 확보에 적극 대응 

등록일 : 2026. 5. 27.
기획예산과 : 031-8024-2210
예산팀 : 031-8024-2240
담당자 : 031-8024-2244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5월 26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정장선 시장 주재로 
실·국·소장과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년도 주요 국·도비 예산 확보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기획예산과장의 총괄 보고에 이어 
각 실·국·소의 사업 보고가 이어졌으며, 
국고보조금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논의하고 주요 국·도비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평택시는 2027년도 국고보조금으로 
총 7천916억 원을 신청했으며, 
이 중 915억 원은 「미군이전평택지원법」에 
따라 가산이 가능한 사업에 대해 
추가로 신청한 금액이다. 
시는 가산 신청액이 실제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부서별로는 복지국이 가장 많은 
5608억 원(가산 686억 포함)을 신청했으며, 
이는 전체 신청액의 약 70.8%에 해당한다. 
기후환경국은 436억 원(가산 12억 포함)을 
신청했다.

주요 국·도비 사업 44건 중 
시 자체 시행 사업으로는 
△평택항만 배수로 정비사업(47억) 
△평택 수소도시 조성사업(100억) 
△평택박물관 건립사업(30억) 
△평택중앙도서관 건립사업(10억) 
△통복천 생태하천복원사업(65억) 
△친환경미생물관 신축사업(11억) 
△평택시 통복공공하수처리시설 현대화 
민간투자사업(47억)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평택시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향후 중앙부처·경기도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각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지속적으로 설명하여 
예산 확보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에서 국고보조금과 가산 반영은 
시 재정 운용의 핵심 수단”이라며,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주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전 부서가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