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는 삼성역 구간 안전성 확보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담당부서 : 광역급행철도건설과
등록일 : 2026-05-25 20:53
[참고]
국토부 및 행안부, GTX 삼성역 구간
정부합동 안전점검 실시
- 40명 합동점검단 구성⋯ 삼성역 구간 전체
안전관리 전반 집중 점검은
경기도, 양주 덕정역에서 수원역까지
총 86.46km를 잇는 GTX-C 노선 공사비 갈등
극적 타결 환영 신속한 개통 위해
전폭적인 행정지원 나서는
GTX-A 삼성~동탄 구간 터널 관통
- 삼성~동탄 하나의 터널로 연결…
2024년 상반기 개통 목표
- 빠르고 편리한 교통혁신에 한걸음 다가섰다.는
철도공단, 삼성~동탄간 광역철도건설
기본계획 수립 착수는
[ 보도내용 요약 ]
□ 2026.5.25. 서울시가 브리핑한
"영동대로 복합개발사업 건설공사 관련
서울시 입장" 관련입니다.
□ 서울시는 다음과 같이 브리핑하였습니다.
ㅇ 서울시는 국가철도공단과의 위수탁협약에 따라
시공오류(철근누락)을 인지한 직후
2025년 11월 13일 건설사업관리보고서
제출 공문을 통해 최초 통보하였으며,
ㅇ 당초, 이 사안을 전문적 판단이 필요한
기술적 문제로 보았으나, 국토부 논의 과정에서
정책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으로 확대되었고,
ㅇ 국토부가 실시한 긴급 안전점검에서도
현재 구조물 상태에는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였다고 설명했습니다.
[ 국토교통부 입장 ]
1. 2025년 11월 13일 이후 철근 누락 사실을
총 6회에 걸쳐 통보
2. 서울시는 기술적인 차원에서
검토하고 있는 중이었으나
국토부 논의 과정에서 정책적 판단이
필요한 사안으로 확대
3.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긴급 안전점검 결과는
서울시가 수개월간 전문가 자문을 거쳐 내린
판단과 일치
4. 시험 운행을 실시하는 동안에는 공사 중단 등
요구가 없었으면서 공사 중단 가능성을
언급하는 것은 일관되지 않은 태도
5. 앞으로 현재 시행중인 행안부,
국토부의 관계기관 합동점검, 감사 등을 통해
원인과 문제점을 명확히 밝히고, 정밀안전진단,
보강공법 검증용역 등을 통해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