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3일 토요일

비(非)아파트 공급 위축, 공공이 길을 엽니다. 2년(2026~2027년) 간 수도권 규제지역 매입임대 6.6만호 공급

비아파트 공급 위축, 공공이 길을 엽니다.
2년간 수도권 규제지역 매입임대 6.6만호 공급
 - 非아파트 공급 정상화 시까지 
   수도권 규제지역 중심 획기적으로 매입 확대
 - LH·HUG 등 지원 확대로
   사업자 자금애로 해소, 조기착공 유도

담당부서 : 주거복지지원과
등록일 : 2026-05-22 10:00

[참고]
국토부 2026년 5월 14일(목), 
주택건설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주택건설업계 타운홀 미팅 개최는

새정부(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2025.9.7) 후속조치], 
모듈러 공법 활성화로 주택공급 앞당긴다.
- (가칭)"OSC.모듈러 특별법" 제정 추진, 
  공공발주 통한 시장 마중물 지속 공급은

30년 이상 아파트  
안전진단 없이 재건축 착수 가능 
- 2024년 11월 14일 국회 본회의에서 
 「도시정비법」 ·「민간임대주택법」 등
  4개 개정안 통과는

□ 전월세 시장의 중요 공급원인 
비아파트가 민간 시장 위축으로 공급이 
감소*한 가운데, 정부가 전월세 시장 
안정화를 위해 단기간에 집중 공급 가능한 
매입임대를 확대하여 시장의 부족분을 
직접 메워 나갈 예정이다.

*  최근 3년(2023~2025) 非아파트 착공 물량은 
   장기 평균(‘16~’25) 대비 20~30% 수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향
후 2년(2026~2027년) 간 수도권에 
매입임대주택 9만호를 공급하되, 
서울·경기 규제지역*에 6.6만호를 
집중 공급한다고 밝혔다. 
비아파트 공급이 정상화될 때까지 규제지역은 
당초 목표물량을 초과하더라도 
매입을 확대 추진하여 비아파트 시장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할 계획이다.

*  서울 전체, 경기도 12개 지역(과천시, 
   광명시, 성남시 분당구·수정구·중원구, 
   수원시 영통구·장안구·팔달구, 안양시 동안구, 
   용인시 수지구, 의왕시, 하남시)

□ 매입임대 공급 확대, 조기 착공·준공을 위한 
주요 방안은 다음과 같다.

1) 규제지역 중심 매입임대 물량 획기적 확대
2) 사업자 자금조달 애로 해소
3) 사업자 설계부담 완화 등으로 조기착공 유도

□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주택건설 현장과의 
소통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공급 확대를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개선해나갈 계획이다. 







평택시, 중국 우호 교류도시인 르자오(日照)시와 칭다오(靑島)시와 공동 발전에 한 뜻

평택시, 중국 르자오․칭다오와 공동 발전에 한 뜻
- 평택시 방문단, 2026년 5월 20~23일 
  일정으로 중국 방문
- 항만․경제․문화 등 전방위적 협력 강화
- 정장선 시장, 산동과기대 명예교수 위촉

등록일 : 2026. 5. 22.
한미국제교류과 : 031-8024-5310
국제교류팀 : 031-8024-2660
담당자 : 031-8024-2662

[참고]
한국-베트남 정상회담에서 더욱 
굳건해진 평택시-다낭시, 협력관계 
정상회담 부속 행사로 우호교류합의서 
교환식 진행은

평택시, 크로아티아 
풀라 폴라시(Pula-Pola, Croatia)와 
비대면 우호교류 합의 체결은

평택시, “중국 따랜(大连)시의 
고마운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는

중국 일조시(日照市)리융훙(李永紅)시장(市長) 
평택시 찾아 우호교류 의지 다져는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정장선 시장을 비롯한 
평택시 대표단이 지난 20일부터 중국 우호 
교류도시인 르자오(日照)시와 칭다오(靑島)시를 
방문해 항만·경제 및 문화 등 전방위적 
실무협력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단에는 
이강선 평택상공회의소 회장, 
오중근 평택문화원장, 
박기철 평택문화원 부원장, 
이상균 평택시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동행했다. 
이들 대표단은 다변화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그간 정체되었던 대중국 교류의 물꼬를 
다시 트고, 평택항을 중심으로 한 
경제․문화 네트워크를 한층 더 공고히 다졌다.




평택시는 르자오시 및 칭다오시 
주요 관계자들과 잇달아 간담회를 열고 
굳건한 공동 발전의 의지를 재확인했다. 
특히 르자오시와는 양해각서(MOU)를 맺어 
▲평택항 중심의 항만 물류 활성화 
▲기업 간 경제 교류 및 투자 유치 지원 
▲문화․예술․관광․청소년 교류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상생 협력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방문 일정 중 정장선 시장은 
칭다오에 있는 산동과학기술대학교(SDUST)의 
특별 강연 연단에 올랐다.

정 시장은 강연을 통해 국가 간 외교를 넘어선 
‘도시 간 외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중심으로 한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특화단지’와 
미래 친환경 에너지인 ‘수소 융복합 특구’ 
개발 현황을 소개했다. 나아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국제평화도시’로서의 
가치를 강조하며, 향후 조성될 
평택 카이스트(KAIST) 캠퍼스의 청년들과 
산동과기대 학생들이 활발히 교류하여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산동과학기술대학교는 
정 시장이 국회의원 시절부터 중국 및 
여러 국가와의 우호 교류와 공동 번영을 위해 
헌신해 온 공로를 높이 평가하여 
‘명예교수(Honorary Professor)’ 직위를 
수여했다.

정장선 시장은 “작년 열린 
‘2025년 평택-중국 우호 교류도시 공동 
번영 교류회’에 이어 올해 현지 방문을 통해 
양 시의 굳건한 우호 교류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방문이 
항만 경제 및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이 활성화되는 기폭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