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0일 화요일

경기도, 용인 기흥-화성 동탄-구리지역 170.5㎢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해당지역 내 아파트만 해당

경기도, 용인 기흥-화성 동탄-구리지역 
170.5㎢ 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해당지역 내 아파트만 해당
○ 용인시 기흥구, 화성시 동탄구, 
    구리시 3개 지역 총 170.5㎢ 지정
○ 국토교통부와 시장 동향 공유 등 
    협조체계 유지하며 주택시장 안정 공동 대응
○ 허가대상은 「건축법 시행령」상 
   아파트로 한정해 실수요자 보호와 
   거래불편 최소화 병행
○ 2026년 7월 5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적용

담당부서 : 토지정보과
연락처 : 031-8008-4906
등록일 : 2026.06.30  08:00:00

[참고]
평택시, 평택 지제 공공주택지구 및 
그 인근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은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부동산 범죄와의 전면전’ 선포는

외국인 주택(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거래 
- 외국인 주택 취득 및 제한으로 
 실거주하지 않는 외국인, 수도권 주택 못 산다.는

토지거래허가구역 
강남3구(강남.서초.송파), 
용산구 전체 아파트로 확대 지정 관련 
업무처리기준 마련은


경기도가 용인시 기흥구, 화성시 동탄구, 
구리시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신규 지정한다. 
허가 대상은 아파트로 한정되며, 지정 기간은 
2026년 7월 5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1년 6개월이다.


경기도는 6월 30일 
용인시 기흥구 81.64㎢, 
화성시 동탄구 55.52㎢, 
구리시 33.34㎢ 등 총 170.5㎢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했다.

이번 지정은 국토교통부가 
같은 날 해당 지역을 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한 것과 연계해 
추진됐다. 
도는 대상 지역의 주택가격, 거래량, 
시장 동향 등을 모니터링한 결과, 
투기성 거래 차단과 실수요자 보호를 위한 
관리 필요성에 대해 국토교통부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허가 대상은 ‘건축법 시행령’ 별표 1에 따른 
아파트로 한정했다. 
별표 1은 공동주택 가운데 ‘아파트’를 
주택으로 쓰는 층수가 5개 층 이상인 
주택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서 
기준면적(주거지역 6㎡ 등)을 초과하는 
아파트 거래계약을 체결하려는 경우 
거래 당사자는 관할 시장·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도는 최근 용인 기흥, 화성 동탄, 
구리 지역에서 주택가격 상승세와 
거래량 증가가 나타나고 있다고 판단했다. 
서울 접근성, 교통 기반시설 확충 기대감, 
반도체 산업 활성화 등으로 매수 수요가 
유입될 가능성이 커 시장 안정 차원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봤다.

지역별로 용인시 기흥구는 
서울 접근성과 반도체 산업 기대감 등에 따른 
매수 수요 유입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분석됐다. 
화성시 동탄구는 동탄신도시를 중심으로 
주거 선호가 높고 교통·산업 기반시설 확충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시장 과열 우려가 
있는 것으로 판단됐다. 
구리시는 서울 인접 생활권으로 
주거 대체 수요 유입 가능성과 
가격 상승 압력이 높아 실수요자 보호 필요성이 
제기됐다.

도는 투기 우려가 전체 토지보다 아파트 등 
주거용 부동산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는 
점을 고려해 허가 대상을 아파트로 특정했다. 
투기수요 유입은 차단하되, 
전체 토지를 대상으로 지정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일반 토지 거래 불편은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되면 
허가대상 부동산을 거래할 때 
사전에 관할 시장·구청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를 받지 않고 계약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은 때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허가를 받으면 일정 기간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취득가액의 10% 범위의 
이행강제금이 매년 부과된다.

평택시, 개인형이동장치(PM) 이제 아무 데나 못 세운다.

평택시, 개인형이동장치(PM) 
이제 아무 데나 못 세운다.
- 2026년 7월 1일부터 견인 본격 시행
- 지정 주차구역 외 주차 시 견인, 
  보행 안전 강화

[참고]
등록일 : 2026. 6. 26.
도로관리과 : 031-8024-4780
도로행정팀 : 031-8024-4790
담당자 : 031-8024-4791

[참고]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개정 
「도로교통법」 및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시행은


평택시는 개인형이동장치(PM)의 
무질서한 주정차로 인한 보행 불편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불법주정차 견인을 본격 시행한다.

시는 지난 4월 운영업체 간담회를 시작으로 
5~6월 시범운영 동안 계도와 민원신고 기반 
조치를 병행하며 제도 시행을 준비해 왔다.


이번 제도는 
기존 금지구역 중심 관리에서 벗어나 
‘지정주차존 이용 원칙’으로 운영된다. 
지정주차존 외 장소에 주차된 PM은 
시민 신고 또는 현장 확인을 통해 조치되며, 
운영업체 미조치 시 견인이 된다. 
견인료는 대당 2만 원이다.

시는 역사 주변, 보행 밀집 지역, 
통학로 등을 집중 관리하고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신고시스템을 운영하는 한편, 
지정주차존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평택시 관계자는 “PM 이용 편의와 
시민 보행권이 함께 보장될 수 있도록 
질서 있는 주차문화 정착에 시민과 
운영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민선 9기 화성시정 구호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 선정

민선 9기 화성시정 구호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 선정
○ 화성미래비전위원회 전체회의서 확정... 
   ‘공정·포용·성장’ 가치 담은 9대 전략, 
   163개 공약과제 구체화

화성시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6-29 16:58:24

[참고]
민선8기 화성시, 
‘내 삶을 바꾸는 희망 화성’디자인 확정은

화성특례시 민선9기 출범을 준비중인 
‘화성미래비전위원회(위원장 조승문)’는 
6월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민선 9기 화성시정 구호(슬로건)로 
‘모두의 행복, 더 큰 화성’을 선정했다.



이날 선정된 시정구호의 ‘모두의 행복’은 
모든 시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공정한 시정을 통해 특정계층이나 
지역에 한정되지 않고 시민 한분 한분의 
따뜻한 행복을 실현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더 큰 화성’은 
2040년 인구 154만명의 대한민국 최고의 
도시로서 전 분야에 걸친 화성특례시의 
성장이 시민 모두의 행복과 미래세대에게 
줄 더 큰 선물을 의미한다.

미래비전위원회는 또 중점 가치로 
‘공정·포용·성장’을 내세워 3대 목표인 
‘인공지능(AI)중심 민생활력특례시’, 
‘더 큰 미래 지속성장 특례시’, 
‘모두 함께 시민행복 특례시’를 제시했다. 

이번 민선 9기의 컨셉은 민선 8기의 
‘내 삶을 바꾸는 희망화성’에서 
‘모두의 행복’으로 전환, 화성시민 
모두가 한사람도 소외되지 않은 
‘포용성장’의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정명근 시장의 굳은 의지가 담겨 있다.

특히 미래비전위원회는 이를 위해 
‘더 똑똑한 인공지능(AI)도시’ 
‘모두가 활기찬 지역경제 도시’
‘투명하고 안전한 시민중심 도시’ 
‘대한민국 1등 미래첨단도시’ 
‘누구나 편리한 30분 이동도시’ 
‘계속 찾고 싶은 글로벌 명품도시’ 
‘일상이 든든한 기본 보장도시’ 
‘함께 품어가는 정조 효문화 도시’ 
‘ 품격있고 행복한 교육돌봄도시’ 등 
9대 전략을 내세워 공약 및 
정책과제 163건을 선정 했다.

조승문 위원장은 “공약 실행은 
시민과의 약속으로, 화성시 발전과정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없도록 긴밀하게 소통하고 
전문성 있는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면서 
“주민제안, 민원, 온라인 접수된 숙원사업까지 
진심을 갖고 지역별 맞춤성장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모든 시민의 행복과 
더 큰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는 전략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식, 2026년 7월 1일(수) 오전 10시 경기도청 광교청사 1층 다산홀서 개최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추미애 경기도지사 취임식, 
도민과 함께하는 검소한 열린 
소통형 행사로 진행
○ 2026년 7월 1일 오전 10시 
    경기도청 광교청사 1층 다산홀서 개최
○ 도민대표단 패널 50여 명 초청. 
    경기도형 타운홀 미팅, 대청(大聽)마루 열어
- 도민들의 목소리 직접 듣고, 
   민선 9기 경기도 정책 방향 직접 답변 예정
○ 국회의원·도의원·단체장·공약 관련 
   도민 등 400여 명 초청
- 모바일 초청장 발송. 직원 사회 등 활용한 
   검소한 취임식

담당부서 : 준비위원회 대변인단
연락처 : 010-9149-4497
등록일 : 2026.06.28  14:45:28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북부, 
5대 기반조성과 5대 성장동력 바탕으로 
새로운 초격차 달성의 심장으로 대전환은

(준비위원회 보도자료)추미애 당선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공식 출범은

민선 9기 경기도 추미애 신임 경기도지사 
취임식이 오는 7월 1일(수) 오전 10시 
경기도청 광교청사 1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취임식은 경기도의 어려운 재정 상황을 
감안해 검소하고 메시지가 중심인 
열린 소통형 행사로 치러진다.

김준혁 제37대 경기도지사 취임식준비TF단장은 
6월 28일 브리핑을 열고 취임식 슬로건인 
“다함께 시작, 당당한 경기”와 “1,420만의 뜻, 
더 새로운 경기로” 라는 핵심 가치를 반영해 
형식적인 의식 위주의 행사를 탈피하고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취임식을 만들기로 
했다며 취임식 준비상황과 세부 프로그램별 
의미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따라 준비위원회는 초청 인원은 
국회의원, 도의원, 기관·단체장 및 
공약 관련 도민 등 초청 인원을 400명으로 
최소화했다. 
초청 형식도 종이 인쇄물 대신 
이미지 파일 형태의 모바일 초청장으로 대체하고, 
사회자도 외부 인사가 아닌 도청 직원이 
진행하도록 하는 등 예산을 절감했다.

취임식은 총 70여 분간 1부 공식 취임행사와 
2부 도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으로 진행된다.

1부는 ‘도민과 함께 내딛는 첫걸음’을 주제로 
도민 동반 입장, 도지사의 책무와 사명을 
엄숙히 약속하는 취임 선서와 민선 9기의 
정책 비전을 담은 취임사 낭독 순으로 
진행된다.

2부는 이번 취임식의 핵심으로 
전체 시간의 절반 이상인 40분을 할애한 
경기도형 타운홀 미팅 ‘대청(大聽)마루’로 
진행된다.

‘크게 듣고 바닥부터 높은 곳(마루)까지 
살피겠다’는 의미를 담은‘대청(大聽)마루’에는 
취업준비 대학생과 예비 신혼부부, 
청년 소상공인, 문화예술가, 여성 직장인, 
경기도 기회기자단 어린이 등 도민 대표단 
패널 50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추미애 당선인은 이들 도민 대표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청년, 취업, 주거, 
육아, 교통, 안전 등 민선 9기 
경기도 정책 방향에 대해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김준혁 취임식준비TF단장은 “크게 듣고 
바닥부터 높은 곳까지 살피는 
‘대청(大聽)마루’ 정신을 바탕으로,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민선9기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추미애 당선인은 취임식 당일 
오전 8시 30분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추 당선인은 경기도청사로 이동해 
인계인수서 서명을 마친 뒤 취임식에 참석한다.

취임식은 경기도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ggholics )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돼 누구나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다.

2026년 6월 26일(금) 동아일보 "올해(2026년) 수도권 주택 27만채 짓겠다더니...넉달간 3만7000채 그쳐" 보도 관련

2026년 6월 26일(금) 동아일보 
"올해(2026년) 수도권 주택 27만채 
짓겠다더니...넉달간 3만7000채 그쳐" 보도 관련
- 정부는 9.7대책 올해 목표 26.8만호 
  달성을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담당부서 :주택공급정책과
등록일 : 2026-06-27 18:24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준비위, 
3기 신도시 왕숙지구 현장 시찰⋯ 
주택공급 확대·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구체화한다.는

2026년 5월 29일(금), 
부동산관계장관회의 겸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주택시장 동향 및 대응방향",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실적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는

9.7(2025.9.7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 후속조치로 
서울 서리풀 지구 등 공공택지 보상 빨라진다.는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은

[ 보도내용 요약 ]
□2026.6.26.(금) 동아일보 
"올해(2026년) 수도권 주택 27만채 짓겠다더니...
넉달간 3만7000채 그쳐"보도 관련입니다. 

ㅇ정부가 지난 5.29에 발표한 
   2026.4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4월까지 수도권 주택 착공 물량은 3.7만호로 
   올해 수도권 착공 목표 26.9만호 대비 
   약 14% 수준이며, 
   그 중 서울은 4월까지 7천호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하는 등 
   9.7대책 목표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보도하였습니다.


[ 국토교통부 입장 ]
□정부는 2021~2022년 코로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공사비 급등과 2022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금리 급등, 부동산 PF 부실사태 및 
전세사기 여파에 따른 착공 위축* 속에 
올해 9.7대책 착공 목표 물량 26.8만호 달성을 위해 
공공, 민간 부문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경기경제자유구역, 건축허가면적 7배 ‘껑충’…기업 유치.도시성장 순항

경기경제자유구역, 건축허가면적 
7배 ‘껑충’…기업 유치.도시성장 순항
○ 국내 건설경기 침체와 대내외 불확실성 뚫고
    제조·의료 등 첨단시설 투자 결실
○ 평택포승과 시흥배곧 등 핵심지구 내
    대규모 공장 및 병원 신축 잇따르며 
    지역개발 견인
○ 맞춤형 인센티브와 원스톱 행정서비스 주효, 
    고양·수원·파주 등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 속도

담당부서 :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연락처 : 031-8008-8592
등록일 : 2026.06.29  07:00:00

[참고]
국내 유일 반도체용 현상액 제조기업 
한덕화학, 평택 포승에 수도권 생산거점 조성은

안산사이언스밸리, 
경기경제자유구역 신규 지구 추가 지정은

국내 건설경기 침체 속에서도 
경기경제자유구역청 내 입주기업의 투자가 
크게 확대되며 기업 유치와 도시 성장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기경제청)은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경제자유구역이 위치한 
평택 포승과 시흥 배곧, 안산시 상록구 
안산사이언스밸리 지역의 건축 행정지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건축허가 면적과 건수 모두 크게 증가했다고 
6월 29일 밝혔다.

건축허가 건수와 면적은 시설 투자와 
공간 활용 계획을 보여주는 선행 지표다. 
올 상반기 건축허가 건수는 10건으로 
전년 동기 4건 대비 2.5배 증가했다. 
건축허가 면적은 5만7,683㎡로 
전년 동기 8,265㎡ 대비 7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증가세는 평택 포승BIX 지구의 친환경 
자동차 부품 전문기업인 디에이치 주식회사 
평택공장 신축사업(2만1,411㎡)과 
시흥배곧지구 의료바이오 클러스터 내 
서울대치과병원 신축사업(9,131㎡) 등에 
따른 것이다.

실제 자본이 직접 투입되는 
착공 지표를 보면 올해 상반기 
경제자유구역내 착공 건수는 6건으로 
전년 동기와 같은 수준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주요 착공 사례로는 평택 포승BIX지구내 
국내 유일 반도체용 현상액 전문 제조기업인 
한덕화학 평택공장(5,333㎡) 건립과 
시흥배곧 지구의 중부지방해양경찰청(8,992㎡) 
신축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경기경제청은 현재 관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관세, 취득세, 재산세 감면 혜택과 함께,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원스톱 기업 지원 행정서비스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기업들의 신속한 
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경기경제청은 지역별 특성에 맞춘 
3개 지구를 지정해 개발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평택 포승 BIX지구는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생산 클러스터로 
구축하고 있으며, 
시흥 배곧지구는 육해공 무인 이동체 및 
의료 바이오 클러스터로 조성 중이다. 
또한 안산 ASV지구는 
글로벌 연구개발(R&D) 기반 첨단로봇 및 
제조 비즈니스 거점으로 개발하고 있다.

경기경제청은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도 추진 중이다. 
경기도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수도권 규제로 입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미래산업과 첨단기업 유치를 위해 
고양, 수원, 파주시 등을 대상으로 
경제자유구역 추가 지정을 계획하고 있다.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경제자유구역내 국내외 유망 기업의 
투자를 적극 유치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며 
“기업의 다양한 민원을 선제적으로 청취하고 
신속하게 해결해 기업이 마음 놓고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경영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년 6월 27일 토요일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북부, 5대 기반조성과 5대 성장동력 바탕으로 새로운 초격차 달성의 심장으로 대전환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북부, 
5대 기반조성과 5대 성장동력 바탕으로 
새로운 초격차 달성의 심장으로 대전환
- 북부대전환 특별위원회 박정 위원장,
  “조성한 기반 위에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동력 배치”구상 밝혀, 
  “경기북부가 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심장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
- 5대 기반조성으로 
  ①규제 혁신 기반 확보(중첩규제 조정) 
  ②성장 공간 확보(미군 반환 공여지ㆍ군 유휴부지) 
  ③제도 특례 기반 확보(평화경제특구 등) 
  ④광역 거버넌스 기반 확보(평화지대 행정협의회) 
  ⑤정주 여건 기반 확보(특성화고, 
     융합연구소, 의료시설, 법무행정, 일자리 등) 
     계획 밝혀
- 5대 성장동력에선 
  ①첨단산업단지 조성(항공․우주․MRO) 
  ②에너지 고속도로ㆍ기후테크 클러스터 조성
  ③경기성장펀드 조성 ④스마트농업단지 조성
  ⑤문화관광 스포츠 산업 인프라 조성 계획 소개

담당부서 준비위원회 대변인단
연락처010-5476-3230
2026.06.26  16:21:27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반도체초격차전략특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환영,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조속 추진과 
초격차 전략 설명”은

경기도, ‘2040년 파주 도시기본계획’ 
최종 승인 - 계획인구 76만명은

경기북부 대개발 선도하는 
‘경기북부 중심 고속화도로’. 
김동연, “경기도의 힘으로 하겠다, 
교통의 대변혁 일어날 것”은

(기자회견문)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선제적 추진 기자 회견 
- “경기북부 발전의 진심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는

경기도, 북부대개발 이끌 
분야별 TF(특별조직)운영. 기반시설 등 
5개 분과로 구성은

경기북부의 신성장 거점,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착공 
김동연, “양주테크노밸리는 
경기북부 대개발 비전의 핵심”은

(기자회견) 경기도, “2026년 7월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출범 목표”
청사진 밝혔다. 
- 2023년 비전 수립과 공론화, 
  2025년까지 특별법 제정과 보완, 
  2026년 7월 출범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신산업 혁신클러스터 일산TV, 
경기양주TV, 제3판교TV, 
경기용인플랫폼시티 
2022년 행정절차 마무리, 
2023년까지 순차적으로 착공은

경기도, 고양시, 의정부시, 양주시, 
국가철도공사, 한국철도공사 참여 
“교외선” 2024년 운행 재개 본격화 돌입은

경기북부지역 1,502만여㎡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 …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 위한 노력,
구체화 기대는

경기준비위원회 북부대전환특별위원회
(위원장: 박정 국회의원/파주시 을, 
이하‘특위’)는 6월 26일(금) 오전 10시, 
위원회 3층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경기북부 대전환을 위한‘5대 기반 조성’, 
‘5대 성장동력’을 발표했다. 



특위는‘함께 성장하는 경기, 
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심장 
경기북부’를 목표로, 
중첩 규제 조정·미군 반환공여지 
개발권 확보·제도 특례·광역 거버넌스·
정주 여건 등 5대 기반을 다지고, 
그 위에 
①첨단산업단지(항공·우주·MROㆍ드론 등) 
②평화경제특구, 에너지고속도로·
   기후테크 클러스터 
③경기성장펀드 
④스마트농업단지 
⑤문화관광스포츠 인프라 등 
5대 성장동력을 세운다는 구상이다. 

경기북부는 
오랜 세월 군사시설보호구역과 
개발제한구역 등 중첩규제 속에서 
국가안보를 위해 발전의 기회를 
양보해 온 지역으로, 수도권뿐만 아니라 
전국 기준으로도 성장이 더디게 진행되어 
왔다. 
특위는 이번 구상을 통해 그 희생에 대해 
‘기반조성과 성장동력’이라는 구체적인 
청사진으로 제시하였다.

특위는 경기북부의 성장을 가로막아온 
중첩규제를 완화하고, 동두천·의정부·파주 등 
미군 반환 공여지와 군 유휴부지의 개발권 
확보를 추진한다. 
임대료 없이 순이익 일부만 회수하는
‘성과공유제’ 등 새로운 실질적인 
개발권 확보 방식도 중앙정부와 함께 
검토한다. 

아울러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추진하고, 
경기·인천·강원 3개 시·도가 함께 참여하는
‘평화지대 행정협의회’를 구성해 
중첩규제 개선 공동건의, 
접경지역 광역교통망 공동 건의, 
DMZ·한강하구 생태평화관광 공동기획 등의 
광역 의제를 함께 발굴해 나간다.

교육·의료·법무행정 시설 구축, 
일자리 확보 등을 중심으로 
정주 여건 개선도 병행한다. 
특성화고와 대학원대학교, 융합연구소, 
대학병원·의료원, 북부 원외 재판부 등 
생활 인프라를 갖춰 성장동력이 
실제로 뿌리내릴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5대 성장동력에서는 
추미애 당선인의 주요 공약 중 하나인 
항공·우주·MROㆍ드론 등의 분야를 
중심으로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한다. 
구체적으로는 미래항공교통(AAM) 
실증 특구를 지정하고, 
우주기지건설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며,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유치해 MRO 산업을 
육성한다. 

이와 함께 에너지고속도로·기후테크 
클러스터도 추진한다. 
평화지대를 중심으로 대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을 조성해 에너지자립도를 높이고, 
평화경제특구 내 기후테크 클러스터를 
구축해 관련 기업의 연구·실증을 지원한다. 

북부 지역의 대전환을 목표로 추진하는 
다양한 사업을 재정적으로 뒷받침할 
경기성장펀드도 조성한다. 
국민성장펀드와 연계해 개발 여력과 
사업의 실제적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지역에 투자하는 개념이다. 
이를 통해 새로운 발전 계획의 추진이 
필요한 지역에 투자 재원을 우선 배분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경기 북부지역에 다양한 형태로 산재한 
유휴부지에는 스마트농업단지를 조성한다. 
스마트팜 클러스터, 영농형 태양광, 
청년농 창업단지, 농식품 가공단지를 갖춘 
경기북부형 미래농업 혁신특구를 구상한다. 
이를 통해 먹거리 보장(Food Security)을 
위한 여건을 조성하고 지역 농업 종사자의 
수익 극대화를 추진한다. 

마지막으로 문화관광스포츠 인프라를 
갖추기 위한 노력도 전개한다. 
경기북부 유휴 국·공유지에 다목적 돔구장, 
공연 전용 아레나, 복합스포츠센터, 
컨벤션시설 등을 갖춘 `국제문화·스포츠타운`을 
조성해 국제대회 유치와 문화·관광·MICE 
산업을 집중 육성한다. 
아울러 경기 북부의 풍부한 자연자원 기반 
국가정원을 목표로 지방정원을 추진한다. 

특위는 이 5대 성장동력을 
한꺼번에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기반 조성 진척에 맞춰 단기와 
중장기로 나누어 단계적으로 일으켜 
세운다는 구상이다. 

준비위원회 북부대전환 특위를 이끈 
박정 위원장은“경기북부는 오랜 세월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해 온 
곳”이라고 밝히며, 
“이제는 그 희생에 국가가 응답할 차례”임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박 위원장은 “경기북부가 
대한민국 성장의 새로운 심장으로 
거듭날 시간”이라고 덧붙이며 
"든든한 기반 위에 세워질 
다섯 개의 성장동력이 힘차게 
움직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북부대전환 특별위원회는 
이번 발표에서 제시한 ‘5대 기반 조성’과 
‘5대 성장동력’의 실천을 위해 
이와 같은 내용을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에게 제출하고 추후 경기도청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6월 26일 금요일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인가, 2026년 12월 17일부터 대한항공으로 통합 예정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합병 인가, 
2026년 12월 17일부터 대한항공으로 
통합 예정
- 공정거래위원회·해외당국 승인에 이어
   국토부 합병인가
 - 대한항공은 안전과 소비자 편의
    향상되도록 노력해야

담당부서 : 항공산업과
등록일 : 2026-06-25 16:26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대한항공이 
자회사인 아시아나항공과 합병하고자 
신청한 법인 합병 건에 대해,「항공사업법」에 
따른 엄격한 심사를 거쳐 합병을 인가하였다. 
ㅇ 지난 2020년 11월 산업은행이
   아시아나항공을 대한항공에 매각하기로
   결정하면서 시작된 양사의 통합은 
   그간 미국·EU·일본 등 13개 해외 경쟁당국의
   승인과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승인(2024.12월)을 거쳐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인수 절차를 완료한 바 있다. 




화양지구 첫 다함께돌봄센터 e편한세상 평택 라씨엘로(화양현화2로 45) 내에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을 개소 -

화양지구 첫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 개소
- e편한세상 평택 라씨엘로

등록일 : 2026. 6. 25.
아동복지과 : 031-8024-2960
아동복지팀 : 031-8024-3090
담당자 : 031-8024-3095


평택시는 지난 6월 22일 e편한세상 
평택 라씨엘로(화양현화2로 45) 내에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을 개소하며 
화양지구 아동과 학부모를 위한 
지역 중심 돌봄 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19호점은 
화양지구 내 첫 다함께돌봄센터로, 
신도시 개발과 함께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내 공적 돌봄 기반을 구축하는 
출발점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화양지구는 신규 입주가 이어지면서 
초등 돌봄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지역”이라며 “이번 센터 개소를 통해 
부족했던 지역 돌봄 기반을 확충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 
앞으로도 지역별 돌봄 수요를 반영해 
공적 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옥 센터장은 “화양지구는 
신규 입주가 지속되고 있어 
다함께돌봄센터에 대한 지역사회의 기대가 
큰 곳”이라며 “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고, 더 많은 아동이 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2020년부터 송탄동, 동삭동, 
고덕동, 청북읍, 비전1동 등 지역 곳곳에 
다함께돌봄센터를 확충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돌봄 수요를 반영해 
아동 중심의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다함께돌봄센터 이용과 관련한 사항은 
평택시 다함께돌봄센터 19호점(031-681-3987)으로 
문의하면 된다.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반도체초격차전략특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환영,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조속 추진과 초격차 전략 설명”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반도체초격차전략특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환영, 
경기도 반도체클러스터 조속 추진과 
초격차 전략 설명”
- 정부의 반도체 특별법 시행령 제정안
  ‘수도권 배제’ 삭제 환영
-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 강점과 
  글로벌 반도체 기술 발전 현황 설명
- AI 시대의 도래와 HBM 호황 이후를
  대비하기 위한 초격차 전략 방향성 제시

담당부서 :  준비위원회 대변인단
연락처 : 010-9530-5410
등록일 : 2026.06.25  14:06:18

[참고]
경기도, 반도체특별법 시행령(안) 
수도권 배제에 시군과 공동 대응체계 구축은

(경기도 대변인 브리핑) 김동연 지사 특별지시, 
용인반도체 전력망 해결 모델 제도화 
경기도 전 사업으로 확대 추진은

경기도,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변경심의 통과. 
김포 양촌2 일반산단 조성도 추진은

용인 국가산업단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의 핵심으로 키운다.
- 각종 인허가, 영향평가 협의기간 단축 및
  신속한 용지보상 등 추진
- 2026년 말부터 착공하여 
  반도체 산업 경쟁력 높이는데 총력 지원은

특화단지 범부처 지원협의체 출범... 
경기도, 정부와 힘 모아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구축 추진은

2023년 3월 15일(수), 
제14차 비상경제민생회의 개최
-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15개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지역갈등 풀고 상생협력으로 날개 단다.
○ 2021년 1월 11일 도-안성시-용인시-SK건설-
   SK하이닉스-용인일반산업단지 기관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협약식 개최는

정부, 2019년 2월 22일 
용인시 원삼면 일원 450만㎡에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키로는

경기도지사 당선인 추
미애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반도체초격차전략특별위원회(이하 
`반도체초격차전략위`, 김용석·김태곤 
공동위원장) 김용석 공동위원장이 
2026년 6월 25일(목) 반도체특별법 시행령 
제정(안)과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 
초격차 유지를 위한 전략을 설명하는 
현안 브리핑을 가졌다.



김 위원장은 반도체 클러스터 
지정 신청 요건에 포함된 
`수도권 외 지역일 것` 요건이 
삭제된 데에 환영의 뜻을 밝히며, 
추미애 당선인의 `K-반도체 완성형 
생태계` 공약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는 
법적 여건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이어서 경기도 반도체 생태계의 강점을 
설명했다. 
반도체 공정은 600개 이상의 공정단계와 
수천 대의 장비가 실시간으로 맞물리며, 
한 공정이라도 막히면 인접 소부장 업체가 
2시간 이내에 대응해야 수율 손실을 
막을 수 있다.

ASML·AMAT·Lam Research·
도쿄일렉트론·KLA 등 
글로벌 소부장 대기업이 경기도 내에 
한국 지사와 R&D 센터를 두고 있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설계부터 제조·후공정·소부장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 전문 기업들이 촘촘하게 연결된 
초분업·가치사슬, 그리고 수십 년간 
수도권을 중심으로 구축된 연구개발 역량이 
경기도 반도체 경쟁력의 핵심이다. 

반도체 산업은 치열한 국제 경쟁이 
펼쳐지는 분야로, 이미 중국의 빠른 
추격전이 본격화했다. 
김 위원장은 “화웨이 AI 칩 어센드 920은 
엔비디아 H20과 대등한 성능을 내며, 
무어스레드 등 스타트업 제품은 
블랙웰 성능에 근접했다는 평가다. 
CXMT(창신메모리)는 범용 DRAM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고 있고, 
YMTC(양쯔메모리)는 232단 이상 
적층 기술로 범용 시장을 위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지금의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HBM 호황에 취해 있으면 안 된다”고 
경고하며, 무게중심을 온디바이스 
AI 반도체와 시스템반도체로 이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 `투 트랙 전략`을 
제안했다. 
수도권 기존 반도체 집적지역을 
즉시 반도체특별법상 클러스터로 
지정해 AI 시대 초격차의 발판으로 삼고, 
새로운 클러스터는 비수도권에 
조성함으로써 글로벌 반도체 경쟁에서 
초격차를 유지하는 동시에 
국가균형발전에도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세 가지 목표를 제시했다. 
첫째, 전력·용수 인프라와 정주 시설 지원으로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를 완성하고 
설계(팹리스)·제조·후공정·소부장이 집적되는 
`K-반도체 생태계`를 지원하고. 
둘째, HBM 초격차를 유지하면서
차세대 메모리 개발과 첨단 패키징 기술 
경쟁력을 강화해 세계 1위 메모리를 
지속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간다. 
셋째, 성남 판교를 중심으로 
팹리스 200개·스타급 팹리스 40~50개를 
육성해 반도체 생태계를 AI·시스템반도체로의 
다변화를 지원한다. 

오늘 현안 브리핑에 나선 김용석 위원장은 
31년간 삼성전자에서 시스템반도체를 연구하고 
성균관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가천대학교 반도체대학 석좌교수와 
반도체교육원장을 맡고 있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반도체 분야 석학이다.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2026년 6월 25일(목), 「국토교통 규제합리화 TF」 제2차 회의 개최 - 결혼.주거.이동 더 편리하게, 국토부 현장규제 14건 손 본다. -

2026년 6월 25일(목), 
「국토교통 규제합리화 TF」 제2차 회의 개최 
- 결혼.주거.이동 더 편리하게, 
  국토부 현장규제 14건 손 본다. 
- 신혼부부 청약·군인 거주의무·장애인
  통행료 감면 등 생활밀착형 과제 추진
 - 국토교통분야 규제 발굴‧이행관리를 총괄할
   제4기 국토교통 규제합리화위원회 출범

담당부서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등록일 : 2026-06-25 11:00

[참고]
출생가구, 민영주택 청약 기회 넓어진다. 
- 【관련 국정과제】 63-1 
  신혼부부 주거부담 완화 및 저출생 극복 
 - 민영주택에 신생아 특별공급 10% 신설
 - 지방 이전기업 종사자 등 
  지역 맞춤형 주거 지원 확대는

28년 만의 규제개혁 체계 전면 개편,
대통령 주재 제1차 "규제합리화위원회" 개최
- 위원장 격상(국무총리→대통령), 
  민간 부위원장 신설, 규모 확대(최대 25→50명)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장규제 
개선을 본격 추진하고, 국토교통분야 
규제합리화 추진체계를 개편한다. 

ㅇ 국토교통부는 2026년 6월 25일 
   김이탁 제1차관 주재로 
   2026년 「국토교통 규제합리화 TF」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국민 생활과 기업 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정비하기 위한 
  현장규제 개선과제를 채택하고,
  「국토교통 규제합리화위원회」개편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준비위, 3기 신도시 왕숙지구 현장 시찰⋯ 주택공급 확대·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구체화한다.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준비위, 
3기 신도시 왕숙지구 현장 시찰⋯ 
주택공급 확대·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구체화한다.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민선 9기 주택공급 확대 정책을 위한 
  3기 신도시 현장 시찰
- 도시주거분과 부위원장, 분과위원 및
  GH·LH 사업시행자 참석… 
  사업 추진일정 등 점검
- 국정과제(62) 연계 37만 호 적기 공급, 
  역세권 중심의 청년·신혼부부 주거 확대
- AI 첨단․미래산업 유치 및 거점 인프라 
  조기 구축 등 3대 핵심 메시지 제시

담당부서 : 준비위원회 대변인단
연락처 : 010-5397-1399
등록일 : 2026.06.24  14:24:43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추미애 경기준비위, 
화성 통합돌봄 현장 점검 …
“G-Care 실행모델 구체화”는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등 주요사업 보상 절차 탄력
○ 경기도, 정부 주거안정 부동산 정책에 
     발맞추기 위한 GH 공사채 사전승인 확보는

경기도, ‘2040 경기 서부(화성, 안산, 평택, 
시흥, 파주, 김포, 안성).동부(용인, 남양주, 
광주, 이천, 양평, 여주, 가평) SOC 대개발’ 구상 
최종 수립. 224개 사업에 총 112조원 투자는

2024년 8월 8일(목), 
제8차 부동산 관계장관회의 개최 
- 최상목 경제부총리, 
  박상우 국토교통부 장관, 
  오세훈 서울지장, 
  김병환 금융위원장 모두 발언은

2023년 10월 15일(일), 
6.6만호 규모의 남양주 왕숙 신도시 착공과 
남양주 왕숙(왕숙1지구, 왕숙2지구) 개요는

경기도지사 당선인 
추미애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도시주거분과(위원장 이소영 국회의원)는 
6월 23일 남양주 왕숙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방문은 민선9기 핵심 공약인 
공공주택 55만호 공급의 실행력을 높이고, 
3기 신도시를 일자리·주거·교통·생활인프라가 
어우러진 자족형 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주요 과제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도정 지원과제도 
함께 확인했다. 

이날 현장에는 
도시주거분과 윤재은 부위원장과 
분과위원,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GH),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현황과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이번 시찰은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와 
연계하여 경기도 주택공급 정책의 
실행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 

특히 민선9기의 핵심 주거·일자리 공약인 
▲공공택지 내 분양·임대주택 37만호를 
  포함한 공공주택 55만호 공급 
▲GTX 등 역세권 중심의
  청년·신혼부부 주택공급 확대 
▲경기형 15분 생활권 조성 등을 
사업 추진과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도시주거분과는 이날 현장에서 
광역교통망 구축, 기반시설 공급, 
토지보상 및 각종 민원 등 사업추진 과정에서 
제기되는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공급일정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쟁점에 대해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경기도 차원의 
지원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가 
단순한 주택공급지를 넘어 
자족형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첨단·미래산업 유치, 생활SOC 확충, 
광역교통망 연계 방안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특히 GTX 등 광역교통망과 연계한 
역세권 중심의 청년·신혼부부 주거 확대와 
경기형 15분 생활권 조성 방안을 논의하고, 
기업유치와 정주여건 확충을 통한 
자족기능 강화 방향을 점검했다. 

도시주거분과는 이번 현장점검을 계기로 
3기 신도시와 2·4대책지구 등 
주요 공공택지지구의 추진현황과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점검·청취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윤재은 도시주거분과 부위원장은 
“주택공급은 계획도 중요하지만, 
실행이 더 중요하다”며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적기 공급을 가로막는 문제를 해결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정책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추미애 경기준비위, 화성 통합돌봄 현장 점검 …“G-Care 실행모델 구체화”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추미애 경기준비위, 
화성 통합돌봄 현장 점검 …
“G-Care 실행모델 구체화”
- 서영석 부위원장 “도민 누구나 한 번에, 
  어디서나, 늘 곁에 G-Care 실현”

담당부서 : 준비위원회 대변인단
연락처 : 010-3309-5268
등록일 : 2026.06.24  14:22:39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준비위, 
‘30분 출근 대전환’ 실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는

화성특례시,‘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돌봄’실현... 
통합돌봄 실행 로드맵 완성은

의사도, 약사도 함께... 화성특례시가 
어르신 댁으로 직접 찾아갑니다.
○ 화성특례시, '재택의료-방문약료 
    원스톱 다학제 팀' 첫 발 내디어는

2026년 ‘경기도 간병 SOS 프로젝트’ 
16개 시군으로 확대는

경기도, 2026년 가족돌봄수당
14→26개 시군 확대 시행. 월 최대 60만 원 지급은

경기도 민선 9기 주요 통합돌봄 정책인 
경기도형 통합돌봄(G-Care)구축을 위한 
실행 전략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통합돌봄특별위원회(위원장, 소병훈 국회의원)는 
6월 23일 화성시 통합돌봄 현장을 방문해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모델과 
전달체계를 점검하고, 경기도형 
통합돌봄(G-Care)의 실행 기반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에는 
서영석 부위원장(부천시 갑 국회의원)을 
비롯한 통합돌봄특별위원회 전문위원들과 
화성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케어안심주택 ‘화성 온이음채’와 
‘화성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경기도형 통합돌봄 정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점검은 올해 3월부터 본격 시행된 
법률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에 맞춰 경기도형 
통합돌봄(G-Care)의 실행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모델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방문한 `화성 온이음채`는
경기도 통합돌봄도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케어안심주택이다. 
이곳은 퇴원 후 돌봄 공백이나 
주거 불안으로 일상 복귀가 어려운 시민에게
일정 기간 안정적인 주거와 돌봄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통합돌봄 공간이다. 

화성시와 GH가 협력해 조성한 온이음채는 
단순한 임시주거를 넘어 주거·의료·복지·돌봄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지역사회 기반 
통합돌봄 모델로, 경기도형 통합돌봄(G-Care) 
구축 과정에서 참고할 수 있는 현장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어 방문한 
화성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에서는 
경제적·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노인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통합사례관리 
체계와 맞춤형 돌봄서비스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해당 센터는 대상자 발굴부터 
초기 상담, 사례회의, 서비스 계획 수립, 
민관 자원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통합사례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경제지원, 건강관리, 정서지원, 사회참여, 
위기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한 사례관리와 
지역사회 자원 연계 시스템은 
향후 경기도형 G-Care 전달체계 구축 과정에서 
적극 활용 가능한 사례로 평가됐다. 

통합돌봄특별위원회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생활권 중심 G-Care 실행체계 
▲집으로 찾아가는 G-메디컬네트워크 
▲365 상시돌봄 경기복지균형벨트 등이 
현장에서 어떻게 구현될 수 있는지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정책 적용 가능성을 
점검했다. 

아울러 특위는 경기도형 통합돌봄이
‘쉽게, 고르게, 이어지는’정책 목표를 
실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실행체계와 
전달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기로 
했다.

서영석 부위원장은 “통합돌봄은 
단순히 복지서비스를 확대하는 
정책이 아니라 의료와 복지, 주거와 
돌봄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해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정책”이라며 
“현장에서 검증된 우수 사례를 바탕으로
‘도민 누구나 한 번에, 어디서나, 늘 곁에 
G-Care’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생활권 중심 전달체계와 재택의료, 
상시돌봄 체계를 촘촘히 구축해 
민선9기 경기도형 통합돌봄 정책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돌봄특별위원회는 이
번 현장 점검 결과를 토대로 
경기도형 통합돌봄(G-Care)의 실행전략을 
구체화하고, 생활권 중심 전달체계와 
의료·복지 연계체계를 보완해 
민선9기 경기도 통합돌봄 정책의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준비위, ‘30분 출근 대전환’ 실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경기준비위, 
‘30분 출근 대전환’ 실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 6월 23일 경기융합타운복합시설관에서
  전문가 등 50여 명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 진행
- "도민의 시간을 돌려드리는 것이
  최고 복지" 당선인 철학 바탕으로 
  실질적 실행방안 모색
- 경기편하G버스, 수도권 원패스, 
  어린이ㆍ청소년 든든교통 등 
  핵심 공약 구체화 박차

담당부서 : 준비위원회 대변인단
연락처 : 010-6848-1002
등록일 : 2026.06.24  10:22:20

[참고]
(준비위원회 보도자료) 추미애 경기준비위, 
청년경기TF 본격 가동은

경기도, 
파주발KTX·의정부발SRT 2027년 시행. 
경기북부 대개조, 철도·도로·하천 등 
기반시설 확충에 예산 대거 투입은

2023년 11월 6일(월), 
‘광역교통 국민 간담회’를 통해 
광역교통 추진현황 및 성과 발표 및 
GTX 연장.신설에 대한 추진계획 
2023년末 발표는

출퇴근 하루 1시간의 여유, 
‘경기도 GTX 플러스’ 본격 추진을 위한 
연구 용역 발주는

경기도지사 당선인 
추미애 공정ㆍ혁신ㆍ포용 경기준비위원회 
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가 
당선인의 핵심 교통 공약 이행을 위해, 
6월 23일 경기융합센터복합시설관 2층에서 
정책토론회를 전격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 현장에는 
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 
김채만 부위원장, 이재영 간사, 
안정화 전문위원과 
이신해 서울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석종수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서원호 한양대학교 교수, 
경기도 교통국장 등 교통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당선인의 "도민의 시간을 돌려드리는 것이 
최고의 복지"라는 확고한 정책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된 이번 자리는, 단순한 공약 
설명을 넘어 실질적인 정책 실행 방안을 
찾기 위해 개최되었다. 
전문가들은 당선인의 공약사항인 
‘30분 출근 대전환’의 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공약의 구체화 및 고도화는 물론 
신규 공약 발굴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다뤄진 핵심 내용은 
▲경기편하G버스, 
▲친환경 2층 전기저상버스 도입 확대, 
  수도권 원패스, 
▲어린이ㆍ청소년 든든교통 지원, 
▲GTX 지체없는 개통 등 
경기도 교통분야 주요 현안으로, 
참석한 전문가들은 각 정책의 유기적 연결과 
공약 실현 가능성 및 정책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김채만 30분 출근 대전환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수도권 3개 지자체 간 협력 필요성, 
자율주행 대중교통 추진, 라스트 마일 
교통수단 체계화 등 주요 의견들에 대해서는 
30분 출근 대전환 공약의 세부 실행계획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 도민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정책을 중심으로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화성특례시, 동탄2신도시 광역급행버스 M4130·M4137 주말 증차 운행

화성특례시, 동탄2신도시 광역급행버스 
M4130·M4137 주말 증차 운행
○ 2026년 6월 27일부터 주말 운행 
    대수·횟수 확대... 대기시간 단축 및 폭염 속 
    시민 불편 해소 기대

담당부서 :  언론담당관
등록일시 : 2026-06-23 16:11:57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는 
시민들의 주말 광역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광역급행버스(M버스) 
M4130번과 M4137번 노선의 
주말 증차 운행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주말 서울 도심 방문과 
문화·여가 활동, 가족 나들이 등 
증가하는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버스정류소 
장시간 대기 불편을 줄이기 위해 
오는 6월 27일부터 두 노선의 
주말 운행 대수와 운행 횟수를 확대한다.


이번 증차로 주말 배차간격이 단축돼 
시민들의 대기시간이 줄어들고,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서울역과 명동 등 서울 주요 도심으로 
이동하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향상되고, 
주말 시간대 교통 혼잡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광역버스는 시민들의 출퇴근뿐 아니라 
주말 여가활동에도 중요한 교통수단"이라며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게 서울과 화성을 
오갈 수 있도록 광역교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특례시는 
올해 안에 광역버스 2층버스 9대를 
추가 도입해 좌석 공급을 확대하고, 
동탄역 접근성 향상을 위해 동탄역 순환버스 
2개 노선(F·G, 5대, 50회)을 추가 운행할 
계획이다.

현재 동탄역 순환버스는 A~E 노선 5개 노선, 
17대 차량으로 하루 219회를 운행하고 있다.
(2026년 1월 26일부터 운행 중)

2026년 6월 23일 화요일

정장선 평택시장 퇴임식 … “위대한 평택 시대 기대” - 간부회의 이후 간소하게 진행 -

정장선 평택시장 퇴임식 … 
“위대한 평택 시대 기대” 
- 간부회의 이후 간소하게 진행 

등록일 : 2026. 6. 23.
소통홍보관 : 031-8024-2100
언론홍보팀 : 031-8024-2110
담당자 : 031-8024-2126

[참고]
정장선 평택시장 
“이번 임기 끝으로 30년 정치 마무리”는

2022년 7월 1일(금), 
민선8기 평택시장 취임식 개최는

평택시, 제8대 정장선 평택시장 취임식 취소
- 정장선 평택시장, 2018년 7월 2일
  민선7기 평택시장 취임식을 전격 취소
- 태풍 한반도 북상에 따른
   “재난안전대책 회의”로 첫 업무 시작은


“시장의 무거운 짐은 내려놓지만, 
앞으로도 평택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평택이 세계로 나아가는 길을 
늘 응원하고 마음으로 힘을 보태겠습니다”

정장선 평택시장의 퇴임식이 
6월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퇴임식에는 
이윤하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최원용 시장 당선자, 
평택시 공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퇴임식은 기념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가족 대표 인사, 퇴임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정 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처음 시장으로 취임해 시청에 
들어섰을 때 막중한 책임감에 
마음이 무거웠지만, 평택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염원과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에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특히 정 시장은 “도시 성장에 발맞춰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으며, 
그 과정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면서 “현장을 누비며 묵묵히 
일해 준 평택시 공직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평택시의 경제적 위상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현재 세계 최대 규모의 미군 기지와 
글로벌 반도체 생산 기지인 
삼성전자가 공존하는 대한민국 대표 
역동 도시로 성장했다”면서 
“특히 지역내총생산(GRDP) 경기도 내 
3위를 달성하는 등 눈부신 성장세를 기록하며 
‘성장하는 도시’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 시장은 “이제 평택은 
과거의 ‘작은 도시’라는 틀에서 벗어나 
슈투트가르트나 보스턴 같은 세계적인 
글로벌 도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야 
할 때”라며, “앞으로 위대한 평택 시대를 
최원용 당선인과 함께 열어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 시장은 2000년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3선 국회의원을 지냈고, 
2018년부터 민선 7·8기 평택시장으로 재임했다. 
지난해 9월 지방선거 불출마를 선언했으며, 
오는 6월 말 임기를 마무리한다.

“이럴 땐 어떻게?” 어린이집 반복 문의, 경기도가 표준 운영매뉴얼 만든다.

“이럴 땐 어떻게?” 어린이집 반복 문의, 
경기도가 표준 운영매뉴얼 만든다.
○「보육품질 제고 ON」사업 추진…
    경기도형 보육품질 관리모델 구축
○ 최근 2년간 현장 질의응답 데이터 분석해 
    실무 중심 표준매뉴얼 개발
○ QR 기반 영상 학습체계 도입으로
    현장 활용성 강화

담당부서 : 보육정책과
연락처 : 031-8008-4733
등록일 : 2026.06.23  07:00:00


경기도가 어린이집 현장에서 반복되는 
업무 문의와 운영 혼선을 줄이기 위해 
표준 운영매뉴얼을 개발한다.



경기도는 ‘보육품질 제고 온(ON)’ 사업을 
통해 어린이집 관리시스템에 축적된 
최근 2년간의 질의응답 자료와 
현장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실무 중심의 표준 운영매뉴얼과 
큐알(QR) 기반 학습체계를 구축한다고 
6월 23일 밝혔다.

그동안 어린이집 운영은 동일한 법령과 
지침 아래에서도 시설 규모와 운영환경, 
담당자의 경험에 따라 업무 처리 방식에 
차이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다. 
특히 회계관리, 아동관리, 교직원관리, 
물품관리 분야에서는 반복적인 문의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현장에서는 보다 쉽고 
명확한 업무기준 마련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경기도는 현장에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분석해 회계관리, 
아동관리, 교직원관리, 물품관리 등 
어린이집 운영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경기도형 표준 운영모델을 
오는 10월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표준매뉴얼은 
실제 어린이집 관리시스템 화면을 활용한 
단계별 업무처리 절차와 주요 사례별 유의사항, 
처리기준 등을 담아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다.

또한 주요 내용마다 큐알(QR)코드를 수록해 
보육교직원이 관련 설명영상과 교육자료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별도의 집합교육 없이도 
현장에서 스스로 학습하고 업무에 
적용할 수 있는 상시 학습체계를 마련한다.

경기도는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현장전문가 
허브단을 운영해 주요 과제 발굴부터 
매뉴얼 개발, 현장 검증, 교육자료 제작까지 
사업 전 과정에 현장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표준매뉴얼 보급과 현장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의 일관성을 높이고 신규 원장과 
보육교직원의 업무 적응을 지원하는 한편, 
어린이집 관리시스템 활용도 향상과 
보육서비스 품질 제고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고현숙 경기도 보육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현장에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를 
보육 현장의 공통 자산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시도”라며 “현장의 질문이 표준이 되고, 
경험이 자산이 될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표준매뉴얼과 
영상 콘텐츠를 제공해 어린이집 운영의 전문성과 
보육품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거용(오피스텔)으로 용도변경을 하지 않은 전국 생활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개대상물 인터넷 표시·광고 모니터링 결과 발표

“주거용 안 되는데 ‘전입가능’ 광고 315건 적발”
 - 전국 생활숙박시설 912개소 집중 점검… 
   소비자 피해 예방 강화
 - ‘주거용·전입 가능’ 허위·기만 광고 적발,
   플랫폼 시정 및 지방정부 조치 요구

담당부서 : 부동산소비자보호기획단
등록일 : 2026-06-19 06:00

[참고]
화성특례시, 병점역 우남퍼스트빌스위트 
생활숙박시설→오피스텔 용도변경 승인은

국토부, 생활숙박시설 1객실 운영 허용 등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 2건 승인은

생활숙박시설 합법사용 지원을 위한 
지자체별 지원센터 본격 가동은


□ 생활숙박시설을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광고해 
소비자를 혼란스럽게 한 인터넷 광고 
315건이 적발됐다. 
정부는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국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해당 광고에 대한 
시정조치와 행정처분을 추진한다.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주거용(오피스텔)으로 용도변경을 하지 않은 
전국 생활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중개대상물 인터넷 표시·광고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하였다.

ㅇ (점검 결과) 전체 1,180건 가운데 
   315건(26.7%)이 위법 의심 사례로 
   적발되었으며, 
   지역별로는 경기(155건), 부산(47건),
   인천(25건) 순으로 나타났다. 










2026년 6월 22일 월요일

【관련 국정과제】 31. 미래 모빌리티와 ‘K-AI 시티’ 실현 -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결과 … 강원(원주).충청권(천안.아산) 각 1개소 선정 -

【관련 국정과제】 31. 미래 모빌리티와 
‘K-AI 시티’ 실현 
-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공모 결과 … 
  강원(원주).충청권(천안.아산) 
  각 1개소 선정 
- 대한민국 첫 K-AI 시티,
  원주·천안아산에서 먼저 만납니다.

담당부서 : 도시경제과
등록일 : 2026-06-18 17:02

[참고]
AI 모빌리티 시대, 
더 빠르고 편리한 이동이 시작됩니다.
【관련 국정과제】 31. 미래 모빌리티와 
‘K-AI 시티’ 실현은

□ 교통시설물 등 다양한 도시 인프라 운영에 
AI 기술을 접목시켜 최적화·지능화된 
도시 서비스를 제공하는 K-AI 시티가 
현실로 다가온다.

ㅇ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을 공모한 결과, 
  최종적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충청남도 천안시·아산시(공동참여)를 
  선정하였다.

□ AI 특화 시범도시(이하 시범도시)는 
도시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AI가 도시 전역에서 
수집되는 데이터를 학습할 수 있도록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규제특례 등을 지원하는 
K-AI 시티 선도모델이다.

□ 국토교통부는 7월부터 시범도시 사업 구
체화를 위한 기본구상 연구를 추진하고, 
법령 정비를 거쳐 2027년 시범도시로 지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