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27일 일요일

파주 적성 일반산단 준공 인가, 경기 북서부 새 동력!

파주 적성 일반산단 준공 인가,
경기 북서부 새 동력!

○ 수도권 1시간 남짓 거리 주변
    인프라 뛰어나 입지조건 호평
○ 2천여명 고용창출, 1조1천억원 이상의
    총 파급효과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중소기업중앙회 제1호 산단 개발
   성공으로 향후 제2호, 제3호 산단 계획중


경기도는 중소기업중앙회와 산하
협동조합의 실수요자들이 직접 만든
‘파주 적성일반 산업단지’를 7월 25일
준공 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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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적성면 가월리 산111
일원 46만㎡ 규모로 조성된
파주 적성일반산업단지는
산업시설용지 69%, 공공시설용지 19%,
그 외 지원시설 및 공원녹지 등으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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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는 펄프·종이, 1차 금속,
금속가공, 기타기계, 기타제품, 의복,
전자부품, 의료정밀기계, 출판업을
비롯한 19개 업종 57개 공장이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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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일반산업단지는 자유로와
국지도37호선을 이용해 수도권에
1시간 남짓 이내에 접근이 가능하며
공항, 항만과의 연계성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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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근에 파주 LCD산업단지,
당동·선유·월롱산업단지 및
연천 백학산업단지 등이 위치하고 있어
산업 간의 연관과 협업 효과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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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가스, 용수공급, 하수처리,
산단 전용 진입도로(국도37호선
입체교차로) 등 기반 시설도 훌륭해
뛰어난 입지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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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일반산업단지는 중소기업중앙회
산하 협동조합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입주기업을 모집해 현재 95%의
분양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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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4개 업체는 이미 공장
건축허가를 완료하여 공사를 착공했으며,
앞으로 25개 업체가 건축허가(공장설립
승인)를 받아 올해 안으로 입주 예정업체의
50%가 입주할 전망이다.

최진원 경기도 기업지원2과장은
“적성일반산업단지 준공으로 2천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생산유발 8천억 원,
부가가치 3천억 원 등 총 1조1천억 원의
파급효과가 기대된다.”며 “파주시가
경기 북서부 지역을 견인할 수 있는
새로운 경제적 동력을 확보하게 된 만큼
경기북부 경제와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담당과장 최진원 031-8008-4820, 
팀장 권혁종 031-8030-4111,
담당자 정철웅 8030-4113
​
문의(담당부서) : 기업지원2과
연락처 : 031-8030-4113
입력일 : 2014-07-25 오후 6: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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