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23일 월요일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 신청사 부지에 개방사업관련 봄철 이벤트 추진

광교 도 신청사 부지, 유채‧청보리 한창…
27일부터 봄 이벤트

○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 신청사 부지에
   개방사업관련 봄철 이벤트 추진
○ 5.27.(금)~6.03.(금) 8일간, 산책로 개방 및
   다양한 이벤트 기획

경기도가 수원 광교 도 신청사 부지에서
봄 나들이객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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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신청사부지 개방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2016 굿모닝 행복 산책로’라는 제목의
이벤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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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에 따르면 현재 신청사 부지에는
4,600㎡ 부지에 유채가 만발하고,
지난해 10월 각각 19,800㎡, 56,100㎡에 파종한
청보리와 호밀도 풍성하게 자라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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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유채, 청보리, 호밀 사이에 포토존,
야간조명 등이 설치된 산책로 조성하고
27일부터 6월 3일까지 오전 9시에서
저녁 9시까지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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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첫날인 27일에는 지난해 청보리를 파종한
신풍초등학교 학생들과 도 홍보대사 개그맨 박준형씨가
청보리 베기, 보리떡 시식 등을 함께하는
개장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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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인 27~29일에는 명품한우 시식부스, 페이스페인팅,
스틱풍선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꾸려진다.
경기도청사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홍보부스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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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이벤트가 끝나면 청보리를 베어
소규모 축산농가에 사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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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이번 신청사 부지 개방사업을 계기로
주민설명회, 시민위원회를 더욱 활성화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신청사건립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며 “경기도가 준비한 신청사 부지에
많은 도민이 찾아와 봄을 만끽하고 재충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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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가 추진 중인 신청사 개방사업은
도민과의 약속인 ‘소통과 개방’을 실천하기
위한 것으로 도는 지난 10월 신청사 부지에
둘러쳐 있던 펜스 철거를 시작으로,
전체면적 11만8천㎡ 부지에 청보리, 유채 등
종자파종, 겨울철 야간경관트리 설치 등을 추진해 왔다.

담당 : 황욱재 (031-8008-5938)

문의(담당부서) : 신청사건립추진단
연락처 : 031-8008-5938
입력일 : 2016-05-19 오후 5: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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