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6일 수요일

평택시 안중출장소, 2017년 12월 4일 여권발급 시작

평택시 안중출장소, 12월 4일 여권발급 시작

          평택시            등록일    2017-12-05


평택시 안중출장소는(소장 서종철)
전국 247번째 여권사무 대행기관으로
4일 본격 여권업무를 개시했다.
​

이번 안중출장소 여권업무 개시로
평택시는 전국 4번째로 동일 시내 여권민원 창구가
2개소가 되는 시가 됐으며, 지난 9월부터 적극적인
사전 홍보로 여권신청 방문 및 문의 전화가 쇄도했다.
​
이날, 첫 번째로 농한기중 가족여행을 계획 중인
김 모 씨가 여권을 신청했으며,
두 번째 신청자 정 모 씨는 “서부지역 산단 내
기업대표로서 해외출장이 잦은 편인데,
가까운 곳에서 여권 업무를 처리할 수 있어
시간이 많이 절약되었다”며 환영의 의사를 밝혔다.
​
그 밖에도 수능이후 가족여행 및 어학연수 등
업무개시 첫날 여권접수가 106건으로,
시청의 여권접수 일일평균의 약 66%를 차지했다.
​
서종철 안중출장소장은 여권업무 개시전 관계공무원,
주민들과 함께 업무개시를 축하하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자리에서 “우리시 두 번째 여권발급
서비스의 시작으로 지역 주민은 물론
평택항 이용객 및 기업체 종사자 등 다양한 계층에게
행정 편의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
한편, 시 관계자는 “안중출장소관할은
시 전체 인구의 약 22%이지만, 직장인 등을 고려하여
여권발급은 시 전체의 약 30%정도를 예상하고 있으나,
향후 일일평균 80건 이상의 여권이 접수되면

여권팀을 신설하여야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