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7일 목요일

평택시, 대기오염측정소 추가 설치 추진

평택시, 대기오염측정소 추가 설치 추진

                평택시         등록일    2017-12-06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 불안 해소 및 건강보호 등 대기환경 오염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18년 대기오염측정소를
관내 북부지역에 추가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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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평택시는 ‘미세먼지, 오존,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아황산가스’ 등을 측정하는
대기오염측정소를 3개소(비전동, 안중읍, 평택항)를
운영하고 있었으나, 그동안 북부지역에는
대기오염측정소가 없어 인접지역에 설치되어 있는
측정소의 수치를 적용하던 중 이번 대기오염측정소의
추가 설치로 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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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금회 1억9500만원을 투입해
내년 상반기까지 대기오염측정소를
설치 완료 할 계획이며 최종 설치 위치는
환경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대기오염측정망 평가단’이
선정기준 등을 평가하여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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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비전동측정소에 이어
‘안중읍, 평택항’ 대기오염측정소에도
초미세먼지(PM2.5)측정기를 추가 설치하여
2018년 1월말 초미세먼지 수치도 함께 표출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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