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31일 목요일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전자책 전용 앱 도입 … 2만 여권 이용 가능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전자책 전용 앱 도입 … 2만 여권 이용 가능
○ 6월 4일 전자책 전용 앱 도입 등
   모바일 중심으로 개편 오픈
○ 2만 여권의 최신 전자책 무료 이용 가능
○ SNS, GSEEK 회원과 연동시스템 구축으로

   이용 편의성 증대

문의(담당부서) : 도서관정책과
연락처 : 031-8008-4837  |  2018.05.31 오전 5:40:00



경기도가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전자책 전용 앱을 6월 4일 출시한다.
​

도는 최근 스마트폰 보급 확대로
도서관 이용 및 도서대출 감소 등
독서방식의 변화에 따라
기존 홈페이지(www.library.kr) 중심의
전자책서비스를 모바일 중심으로 전환했다.
전자책 추천 서비스와 별점주기,
서평 쓰기 서비스도 새롭게 추가됐다.
​
경기도민 누구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나
앱스토어(애플)에서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전용앱을 다운로드받으면
2만 여권의 최신 전자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회원가입은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트위터,
경기도 온라인 평생교육 학습서비스인
‘지식(GSEEK)’ 계정으로도 가능하다.
​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은
도내 모든 공공도서관에서 소장하고 있는
3천4백만 여권의 도서에 대한 통합 검색과
택배를 통한 장애인 및 임산부 대상 책 배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경기도의 역사, 문화에 관한 도서, 사진 등
5만 여점의 디지털 자료도 온라인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
차종회 경기도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전자책과
31개 시군의 공공도서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독서인구
확산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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