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30일 수요일

경기도, 中 산둥성과 ‘7차 대학교류 협의회’ 개최

경기도, 中 산둥성과 ‘7차 대학교류 협의회’ 개최 
○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사흘 간
    중국 산둥성에서 대학교류 협의회 진행
○ 경기-산둥 교육청 및 양 도 ․ 성 대학

    국제교류협력 관계자 등 80여명 참여
○ 경기-산둥 대학 간 교류 발전방안 세미나,

    산둥성 내 대학 방문 등 계획

문의(담당부서) : 교육협력과
연락처 : 031-8008-4982  |  2018.05.30 오전 5:40:00


경기도가 중국 산둥성과의 교류협력 강화를 위해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사흘 동안 중국 산둥성
제남시에서 ‘2018년 경기-산둥 대학교류협의회
제7차 회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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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는 경기도‧중국 산둥성 교육청과
칭다오이공대학 등 60개 대학 및 도내 7개 대학의
국제교류협력 관계자 80여명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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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진행되는 경기-산둥 교육교류발전전망
세미나에서는 한신대학교 김동규 팀장이
경기-산둥 국제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6월 1일에는 산둥성 현지대학 방문협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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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학교류는 지난 2012년 경기도와
중국 산둥성이 지자체 최초로 ‘대학교류협의회’를
공동 발족하고 매년 상호 교차방문을 통해
대학 간 교류확대 방안을 논의하기로
합의한데 따른 것이다.
​
경기도와 산둥성은 지난 2009년 자매결연 이후
경제협력 우호 교류뿐만 아니라 교육분야의
교류사업에도 관심을 갖고 서로 협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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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삼 경기도 교육협력과장은
“이번 제7차 회의 참가를 통해
도는 경기-산둥 대학 간 발전적 교류사업
추진을 위한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학술교류가 더욱 활성화되고
양 기관 간의 우호 증진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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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내 10,997명의 외국인유학생 중
중국 유학생이 47%(5,159명)로
절대적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산둥성에는 6,414명의 한국 학생이 유학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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