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으로
건강한 출산 돕는다.
- 19세 이하 산모 대상 임신․출산 의료비
최대 120만 원 지원
등록일 : 2026. 1. 22.
평택보건소 건강증진과 :
031-8024-4400
모자건강팀 : 031-8024-4350
담당자 : 031-8024-4352
[참고]
평택시, 56세 C형간염 확진 검사비
종합병원까지 지원 확대는
(경기도지사 연설문)
‘간병국가책임제’ 4대 전략을 제안합니다.는
평택시 영유아 발달 정밀 검사비 지원
‘심화 평가 권고’ 대상 영유아 정밀 검사비 지원은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청소년 산모의
건강한 출산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19세 이하의 청소년 산모를 대상으로
임신 및 출산과 관련된 의료비와
약제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산모 1인당 최대 120만 원까지
국민행복카드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평택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소년 산모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임신 확인 후 평택·송탄보건소 또는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산부인과 진료비, 검사비,
분만 관련 의료비 등 임산부 및
2세 미만 영유아의 의료비 및
약제·치료재료 구입비로 사용할 수 있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청소년 산모는
신체·정서·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의료비 지원 사업이
안전한 출산 환경을 조성하고,
산모와 아기의 건강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산모 의료비 지원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평택보건소 모자건강팀(031-8024-4352),
송탄보건소 모자건강팀(031-8024-7291)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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