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해외건설 수주실적
- 2025년도 해외건설 수주 472.7억 달러 달성
(2024년 371.1억 달러 대비 27% 성장)
- 2014년(660억 달러) 이후
연간 해외건설 수주 최고 실적 달성
- 전년대비 27% 성장…
4년 연속 해외건설 수주액 증가
담당부서 : 해외건설정책과
등록일 : 2026-01-09 06:00
[참고]
해외건설 수주 부진, 시장다변화와
금융지원 더뎌 돌파구가 안 보인다.
보도 관련은
정상외교 연계 사업 수주 확대를 위한
「해외 인프라 진출 확대 전략회의」 및
공기업 공동 해외 청년인턴십 운영을 위한
MOU 체결식 개최는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5년 해외건설 수주실적이 472.7억 달러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2014년(660억 달러) 이후
11년 만에 달성한 연간 최대 실적이며,
2015년(461억 달러) 이후
처음으로 400억 달러* 선을 돌파한 수치다.
* 해외건설 60년 역사상 400억 달러 이상
수주한 해는 총 9회(2008년~2015년, 2025년)
ㅇ 2021년 전년 대비 감소했던 해외건설 수주액은
2022년(309.8억 달러), 2023년(333.1억 달러),
2024년(371.1억 달러), 2025년(472.7억 달러)으로
4년 연속 증가세(전년대비 +102억 달러)를
기록했다.
ㅇ 이번 성과는 22년부터 시작된
4년 연속 증가세의 정점으로,
전년(371억 달러) 대비 27% 이상 성장하며
대한민국 해외건설의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체코 원전 수주를 필두로
유럽 시장에서의 급성장(전년대비 298% 증가)과
플랜트, 원자력 등 고부가가치 공종으로의
다변화가 이번 실적 견인의 핵심동력으로 분석된다.
□해외건설 수주실적과 관련한 상세 정보는
해외건설협회에서 운영하는
해외건설통합정보서비스(http://ocis.go.kr )를 통해
2026년 1월 9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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