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9일 금요일

경기도, 직군간 균등보직기회부여 등 4가지 인사원칙 발표

도, 직군간 균등보직기회부여 등
4가지 인사원칙 발표

○ 행정직과 기술직간 균등한 보직 기회 부여,
    전문성 향상을 위한 인센티브 강화,
    실·국간 형평성을 고려한 승진인사 실시,
    격무·기피 부서 장기근무자 배려 등 4가지
○ 1월 중순부터 실시되는
    과장급 인사부터 적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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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행정직과 기술직간
균등 보직 기회 부여 등의 내용을 담은
4가지 인사원칙을 확정 발표했다.
도는 1월 중순부터 실시되는 과장급 인사부터
새로운 인사원칙을 적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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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경기도가 발표한 인사원칙은 모두 4가지로
▲행정직과 기술직간 균등한 보직 기회 부여,
▲전문성 향상을 위한 인센티브 강화,
▲실·국간 형평성을 고려한 승진인사 실시,
▲격무·기피 부서 장기근무자 배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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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직과 기술직간 균등한 보직 기회 부여를
위해 도는 기획조정실과 자치행정국 등
지원 부서에 기술직과 여성공무원의 임용을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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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 향상을 위해서는
현재 52개인 전문직위의 수를 확대하고
전문관에 대한 가점도 상향조정할 예정이다.
현재 팀당 1~2명 정도인 전문관 제도는
현재 제도를 유지하면서 1개 팀 전원을
전문관으로 구성하는 것도 가능하도록
확대 추진된다.
전문직위 수와 전문관 공모 선발 방안 등은
2월 중순까지 세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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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국 간 형평성을 고려한 승진인사는
승진대상자 선정 시 실국별 인원과
직렬 분포 등을 고려해 실시하기로 했으며
발탁인사는 별도의 논의기구를 마련,
승진후보자를 선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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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무・기피 부서 장기근무자에 대한
배려 방안으로는 해당 부서에서
열심히 일하는 직원에 대한 승진 발탁을
적극 고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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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도가 발표한 인사원칙은
지난 7일 남경필 경기도지사 주재로 열린
인사토론회 내용을 토대로 수립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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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지사는 토론회를 통해 “공무원이 열심히
일해야 국민들이 행복해진다.
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전문성 있는 인사제도가 필요하다.”라며
“직원들의 의견을 토대로 인사원칙을 정하고
임기 내에는 원칙을 지키도록 하겠다.
경기도의 인사혁신이 대한민국 혁신의
표준이 됐으면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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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1월 중순부터 과장급 인사와
팀장급, 6급 이하 직원 인사를 앞두고 있다.
한편, 도는 이번 인사원칙에 입각한
중·장기 제도 개선안을 2월까지 마련,
3월부터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담 당 자 : 김정민(전화 : 031-8008-4031)

문의(담당부서) : 인사과
연락처 : 031-8008-4031
입력일 : 2015-01-08 오후 3: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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