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2일 금요일

경기도, 건설사업관리용역 선정 위한 PQ기준 심의·의결

도, 건설사업관리용역 선정 위한
PQ기준 심의·의결

○ 도, 제32회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에서
    건설사업관리용역업자 사업수행능력
    세부평가 위한 PQ기준 심의·의결
○ 경기도 특성 고려해 평가항목·배점
    범위·평가방법 적정성 심의
○ 향후 건설사업관리용역업자 선정에 적용,
    시․군에서 준용하여 활용



경기도 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19일 도 건강증진과에서 제출한
‘건설기술용역업자 선정을 위한
PQ기준(이하 PQ기준)’을 심의·의결했다.
​
‘PQ기준’이란 사업 발주청이 마련하는
것으로 용역수행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사업수행능력을 종합 세부 평가하는데
활용되며, 이번 PQ기준은
현재 건강증진과가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이전신축사업에
대한 용역업자 선정을 위해 마련하게
되었다.
​
이번 건설기술심의위원회에서는
국토교통부가 정한 기준범위 내에서
경기도에 특성을 고려해 PQ기준의 평가항목,
배점범위 및 평가방법 등의 적정성을 심의했다.
​
위원회는
▲설계단계에서 별도의 기준 필요,
▲ 기술지원기술자 업무중첩도 강화 적용
등에 대해 수정·보완할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이번 PQ기준을 조건부 채택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향후 발주청인 건강증진과는
심위위원 사전지적사항과 추가의견에 대해
조치결과서를 작성하여 위원회에 제출한 후
PQ기준을 최종적으로 공고.시행할 예정이다.
​
도 관계자는 “이번 PQ 기준 심의는
지난해 건설기술관리법이 건설기술진흥법으로
개정돼 기존에 구분되어 있던 감리와
건설사업관리가 통합됨에 따라 이뤄졌다.
향후 경기도에서 발주하는 건설관리용역업자
선정 시 기준이 될 것”이라며, “도내 각
시군에서도 준용하여 활용 될 수 있다”고
밝혔다.
​

문의(담당부서) : 건설기술과
연락처 : 031-8030-3952
입력일 : 2015-05-21 오후 1: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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