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9일 목요일

경기평택항만공사, 국가지속경영 대상 수상

경기평택항만공사, 국가지속경영 대상

○ 국가지속가능발전 공공기관상 수상…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발전 공로 인정



경기평택항만공사가 항로개설, 배후단지 활성화,
창업지원 등을 통한 물동량 증대, 일자리 창출,
항만 근로자 복지향상 등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9일 경기평택항만공사(사장 최광일)는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2016 국가지속경영 대상’에서
‘국가지속가능발전 공공기관상’을 수상했다.
평택항만공사는 다양한 사회적 책임활동과
신규사업 추진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 동반성장을 도모해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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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는 9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2016 국가지속경영 대상’에서 ‘국가지속가능발전
공공기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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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속경영평가원, 한국언론인협회,
한국경영학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한
국가지속경영 대상은 사회적 동반성장 등
지속가능한 기업경영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부문별 수상 기업.기관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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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는 경기도 유일의 국제무역항인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국내외 포트 마케팅과
항만 인프라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지역주민과 항만근로자, 소외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동반성장 노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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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2년부터 의료기관과 협력을 맺고
소외계층 4천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이동진료를
실시했다.
올해는 항만근로자를 위한 건강개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저소득층.다문화가정.탈북주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항만투어 체험행사와 무료 영화상영, 작은 결혼식 등
맞춤형 문화·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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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해 평택항 배후 물류부지 내
외투기업 투자유치와 자동차 특화 항만 조성 위한
클러스터 구축, 항만물류 분야 예비·초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지원교육, 사무실 제공, 투자지원 등
창업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평택항 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해 물동량 증대,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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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평택항만공사 최광일 사장은
“공사는 물동량 증대 및 경쟁력 있는
항만 인프라 조성과 함께 창업지원, 무료진료 등
고객과 지역주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밀착형 사회적 책임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소통과
항만물류분야의 특화된 사회적 책임활동을
추진하는 등 다각적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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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기평택항만공사는 하반기 중 평택항에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O2O물류플랫폼 구축을 통해
전자상거래시장 선점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담 당 자 : 김정훈(전화 : 031-686-0626)


문의(담당부서) : 경기평택항만공사
연락처 : 031-686-0626
입력일 : 2016-06-09 오후 2: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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