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12일 월요일

경기도, 12일 남양주 부영그린타운 4,5단지에서 ‘2016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최우수단지 인증동판 제막식 실시

경기도에서 가장 살기좋은 아파트는?
12일 인증동판 제막식 실시
○ 경기도, 12일 남양주 부영그린타운 4,5단지에서
    ‘2016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최우수단지 인증동판 제막식 실시
- 이재율 도 행정1부지사, 이강석 남양주 부시장,
   입주민 등 100여 명 참석
○ 재난·화재 매뉴얼 제작, 투명한 관리 실현,
    공동체 활성화 등 높은 점수 받아
○ 최우수 단지 비롯 김포 제일풍경채아파트,
    고양 일산동양아파트 등 상위 3개 단지,
    14일 도지사 표창 수여 예정

문의(담당부서) : 공동주택과 
연락처 : 031-8008-4795  |  2016.12.12 오전 7:28:00



경기도가 12일 ‘2016 경기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중
최우수단지로 선정된 남양주 부영그린타운 4,5단지에서
인증동판 제막식을 가졌다.
​
이날 오후 3시에 실시된 제막식에는
이재율 도 행정1부지사, 이강석 남양주 부시장,
임두순 도의원, 조재욱 도의원을 비롯해
부영그린타운 4,5단지 입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
남양주 부영그린타운 4,5단지는
도가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31개 시·군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모범관리단지 평가에 따라
최우수 단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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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선정은 1차 시·군 평가를 거친
도내 13개 시·군 17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도가 민간전문위원과 공동으로 실시한 2차 평가에
따라 이뤄졌다.
2차 평가의 세부 평가내용은 일반관리분야,
시설유지관리분야, 공동체활성화분야,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분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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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부영그린타운4,5단지는 재난·화재 등
상황별 대응 매뉴얼을 제작해 활용하고
홈페이지에 입주자대표회의의 활동을 공개하는 등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를 실현하려는 노력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벼룩시장 운영, 에너지의 날 소등행사 등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을 적극 실천한 점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입주민과 지역주민이
활동하는 동아리 개설하는 등의 활동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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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는
김포 제일풍경채아파트와 고양 일산동양아파트
오산 세마e-편한세상 등이 상위 단지로 선정됐다.
또, 파주 캐슬앤칸타빌아파트, 안산 성포선경아파트,
양주 하늘빛마을 휴먼시아아파트,
성남청솔마을 대원아파트, 광주 태전동 우림필유아파트,
용인 영통빌리지까지 총 10개 단지가
모범관리단지로 인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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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오는 14일 상위 3개 단지와
단지 별 우수 입주민에 대해 도지사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그 외 7개 단지에 대한 표창은 각 시·군이
대리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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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국 도시주택실장은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 및
쾌적한 주거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모범관리단지를
적극 발굴하고 우수사례를 홍보하는 일을 계속할 것”이라며
“전국에서 살기 좋은 아파트 문화가 경기도에 실현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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