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0일 일요일

평택시, 통복천 주변 ‘바람길숲 조성’ 시작!

평택시, 통복천 주변‘바람길숲 조성’ 시작!
- 2021년 조성 목표로 국비 100억원 포함,

  총사업비 200억원 투입
- 정 시장, “숲 조성은 백년대계,

  아름다운 도시숲 조성 위해 최선 다할 것”

담당부서 : 산림녹지과 
담당자 : 김주석 (☎031-8024-4216)
보도일시 : 2019.10.18


평택시(시장 정장선)가 통복천 주변에
바람길숲을 조성한다.



평택시는 지난 16일 정장선 시장이
평택시의회 이병배 부의장, 이윤화 운영위원장 및
관계 공무원 10여명과 함께 ‘평택시 바람길숲
조성사업’ 예정지 3.2㎞ 구간에 대해
현장답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평택시 바람길숲 조성사업’은
2018년 기획재정부와 산림청에서
국민 삶의 질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주관한 국비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경기도에서는 유일하게 평택시가 선정됐다.
​
평택시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100억원을 포함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10월중 실시설계를 시작, 2021년까지 조성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
사업이 완료되면
산림과 하천을 선형으로 연결하는 바람길이
도시 외곽의 산림과 하천숲에서 생성되는
맑고 깨끗한 공기를 도심으로 끌어들일 수 있어
공기순환을 촉진하고 미세먼지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정 시장은 “숲 조성은
단 기간에 이루어지지 않는 만큼
백년대계를 세워야 한다”면서
“후손들에게 물려줄 아름다운 도시숲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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