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역 성매매집결지
치안환경개선 방범시설물 공사 추진
보도일시-2021. 07. 20. 배포 즉시
담당부서-평택역주변정비추진단
담 당 자-최호훈 (031-8024-3974)
[참고]
평택시, 평택역 주변 성매매집결지
정비를 위한 시민단체 간담회 개최는
https://nacodeone.blogspot.com/2021/06/blog-post_21.html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평택역 주변 성매매집결지 내의
치안환경 및 안전한 보행환경을 위해
방범시설물 개선공사를
7월 20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방범시설물 개선공사는
지난 ‘평택역 주변 시민에게 돌려주기’
관계기관 협의체 구성 이후
시민들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보행환경 개선과 우범지역 내의
각종 사고・범죄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논의됐으며,
평택시와 평택경찰서 뿐만 아니라
평택 시민들의 관심사항으로 추진됐다.
이번 공사는
▲조도개선을 위한 LED보안등 교체
▲각종 사고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용 CCTV 이전 설치
▲청소년 통행금지구역 알림 및
시인성 확보를 위한 노면표시 및 간판 정비
▲여성 안심구역 지정에 따른
여성안심구역 노면표시 설치 등이
주요 내용이다.
시는 공사현장 민원의 최소화와
신속한 시설물 정비를 위해 현장 확인 및
공사 동선 파악 등을 면밀히 준비했으며,
평택경찰서(서장 송병선)는 공사 차량,
작업자 및 관계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경찰 인력을 협조 지원해 큰 마찰 없이
공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
예창섭 평택시 부시장은
“지난 5월 17일 「평택역 주변
시민에게 돌려주기」 관계기관
협의체 구성이후,
성매매집결지 내 치안환경개선을 위해
평택시, 평택경찰서, 평택소방서와
지속적인 실무협의를 통해 계획적으로
공사를 추진할 수 있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성공적으로
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게 협조해주신
평택경찰서 송병선 서장님께 감사드리며,
밝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앞으로 평택시민들이 이 거리를
안심하고 걸을 수 있도록 노력하며
관리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평택경찰서 관계자는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
평택시의 ‘평택역 주변 시민에게 돌려주기’
추진 일정에 따라 치안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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