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토지,
서류 없이 온라인에서 바로 확인
- 고령자도 3분 안에, 조상땅찾기 서비스 개선…
정보 제공 동의만으로 신청 완료
[참고]
담당부서 : 국가공간정보센터
등록일 : 2026-02-11 11:00
[참고]
“조상땅 찾기” 이제는 집에서 쉽고 편하게~!
- 2022년 11월 21일부터
브이월드에서 조상땅 찾기 서비스 개시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2월 12일부터 국가공간정보
통합플랫폼(K-Geo플랫폼, www.kgeop.go.kr)에서
운영 중인 “온라인 조상땅 찾기”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의
제출 절차를 전면 생략하고 정보제공 동의만으로
즉시 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
※ K-Geo플랫폼 ↔ 행정정보공동이용
시스템을 연계하여
신청자가 직접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제3자 열람 동의 시,
지방정부 민원 담당자가 구비서류를 전산으로 확인 가능
다만, 신청인이 가족관계증명서 등 필요서류를
직접 전자문서로 발급받은 뒤,
이를 다시 신청시스템(K-Geo플랫폼)에
업로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며,
디지털 취약계층의 경우 온라인 신청을 포기하고
결국 지방정부 민원실을 방문하는 사례가 빈번했다.
□ 이번 서비스 개선은
공공기관 간 데이터 칸막이를 없애
신청인의 구비서류 제출 부담을 없애는 것이 핵심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별도 서류 발급 없이 정보제공 동의 만으로도
신청 완료」
② 「방문 신청하는 경우에도, 사전동의서만 제출하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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