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23일 월요일

“온라인 조상땅 찾기”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의 제출 절차를 전면 생략하고 정보제공 동의만으로 즉시 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

우리 가족 토지, 
서류 없이 온라인에서 바로 확인
- 고령자도 3분 안에, 조상땅찾기 서비스 개선… 
  정보 제공 동의만으로 신청 완료

[참고]
담당부서 : 국가공간정보센터
등록일 : 2026-02-11 11:00

[참고]
“조상땅 찾기” 이제는 집에서 쉽고 편하게~! 
- 2022년 11월 21일부터 
  브이월드에서 조상땅 찾기 서비스 개시는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2월 12일부터 국가공간정보
통합플랫폼(K-Geo플랫폼, www.kgeop.go.kr)에서 
운영 중인 “온라인 조상땅 찾기” 신청에 필요한 
구비서류(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의 
제출 절차를 전면 생략하고 정보제공 동의만으로 
즉시 신청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 

※ K-Geo플랫폼 ↔ 행정정보공동이용
  시스템을 연계하여 
  신청자가 직접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제3자 열람 동의 시, 
  지방정부 민원 담당자가 구비서류를 전산으로 확인 가능

다만, 신청인이 가족관계증명서 등 필요서류를 
직접 전자문서로 발급받은 뒤, 
이를 다시 신청시스템(K-Geo플랫폼)에 
업로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으며, 
디지털 취약계층의 경우 온라인 신청을 포기하고 
결국 지방정부 민원실을 방문하는 사례가 빈번했다.

□ 이번 서비스 개선은 
공공기관 간 데이터 칸막이를 없애 
신청인의 구비서류 제출 부담을 없애는 것이 핵심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① 「별도 서류 발급 없이 정보제공 동의 만으로도
    신청 완료」
② 「방문 신청하는 경우에도, 사전동의서만 제출하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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