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일 금요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입장문 및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무산에 대한 입장문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무산에 대한 입장문

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14
등록일 : 2026.05.01  00:00:00

[참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입장문은

경기도, 중동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 600억 신설, 
김동연 “기업.도민 안정 위해 신속한 조치 필요”는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추가경정예산 인포그래픽​은


경기도가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끝내 처리되지 
못한 채, 제389회 임시회가 아무 성과 없이 
폐회되었습니다.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회기 마지막 날인 어제,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도의회 의장과 양당 대표를 만나 
추경안의 조속한 처리를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이어 행정1부지사 입장문을 통해서도 
추경의 시급성을 설명하고 통과를 
요청드렸습니다.

그러나 여야가 이미 합의한 상황이었음에도,
기초의회 의원 선거구 획정이라는 
정치적인 문제로 추경이 발목 잡히며 
끝내 무산되었습니다.

이는 민생을 정치적 이해관계의 볼모로 
삼은 것으로, 도민의 삶을 살피고, 
지역경제를 살려야 할 대의기관으로서의 
책무를 저버린 처사입니다.

이번 추경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삶을 지키고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민생 예산이었습니다.
경기도는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방채까지 발행하며 1조 6,236억 원 규모의 
예산을 마련했습니다.

그러나 민생 예산은 집행되지 못하게 되었고,
그 피해는 도민 여러분께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경기도는 멈추지 않겠습니다.
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습니다.

도내 31개 시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성립전 예산 제도와 시군 예비비를 
적극 활용하고, 이번 추경 무산에 따른 
여파를 최소화하겠습니다.

특히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차질이 없도록 현장 인력 보강과 
실시간 점검을 통해 빈틈없이 대응하고,
산모와 신생아, 그리고 영아를 위한 
돌봄 서비스 등 민생 현장에서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도의회에 강력히 촉구합니다.
합의된 추경안이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경기도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 5. 1.
경 기 도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관련 입장문

담당부서 : 언론협력담당관
연락처 : 031-8008-2714
등록일 : 2026.04.30  17:27:14

[참고]
평택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 오는 2026년 4월 27일부터 순차적 접수 시작은 

‘도정복귀 김동연 지사, 추경부터 챙긴다’ 
경기도, 제1회 추경 1조 6,237억 원 증액 편성…
민생.에너지 중점 지원은

경기도, 추경안 마련 4월 임시회 제출 추진 
김성중 권한대행, 추경 긴급 대책회의 열고 
‘신속.정밀’ 대응 당부는 

경기도, 42조 1,942억 원 제2회 추경안 통과
○ 경기도, 2025년 9월 19일 
    경기도의회 제386회 임시회에서
    제2회 추가경정예산 통과는

존경하는 1,424만 경기도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성중입니다.



오늘은 제389회 임시회의 폐회일로서 
경기도가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이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었습니다.  

이번 추경안은 
경기도가 국정의 제1동반자로서 
고유가 대응 및 취약계층 민생안정, 
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정부 정책을 
신속히 뒷받침하고,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고심의 결과입니다.

특히 재정여건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지방채까지 발행하여 1조 6,236억원규모의 
예산안을 마련한 것은, 
오직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이자 도민과의 약속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기초의회 의원 
선거구 획정 안건의 처리 문제를 놓고 
추가경정예산안의 처리가 지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도지사가 예산안의 원만한 의결을 위해 
도의회 의장과 양당 대표까지 방문해서 
추경안의 원활한 통과를 요청드렸습니다.
오늘 추경안이 처리되어야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민생을 
살리는 예산이 적기에 집행될 수 있습니다.

선거구 논의는 시급한 민생 예산과 
맞바꿀 수 있는 사안이 결코 아닙니다. 
의회에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오늘 중으로 여야 간에 이미 합의한 
추경 예산안을 꼭 의결해주시길 바랍니다. 

2026. 4. 30.
경기도 행정1부지사  김  성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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