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9월 20일 수요일

평택시, 계란 소비촉진에 앞장서

평택시, 계란 소비촉진에 앞장서
- 9.17(일) 계란 소비촉진 행사 성황리 개최


             평택시           등록일   2017-09-19


평택시(시장 공재광)와 평택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이재형),
대한양계협회 평택시지부(지부장 황승준)는
최근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계농가들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17일 평택시청 앞 광장에서 개최한
‘시민건강체험 한마당 축제’ 행사에서 구운 계란
20,400개를 시식하는 등의 ‘계란 소비촉진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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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하려고 했던
행사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로 오후 2시에 계란이
조기 소진돼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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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 참여한 세교동에 거주하는 김모(64세, 여)씨는
“영양만점 평택계란으로 삼시세끼를 먹으면
더욱 건강해지겠다”며 구운 계란 3개를 받고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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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는 앞서 공직자 1인 계란 1판 팔아주기 운동을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7일까지 전개하여
계란 2,120판(63,600개, 848만원)을 구매하는 등
소비부진 및 가격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양계농가들을 돕는데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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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평택시에는 산란계 농장 27개가 있으며
부적합 농장 3개소에 대해 경기도 동물위생시험소에서
실시한 1차 및 2차 정밀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아
`18.2.19.까지의 규제기간이 전면 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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