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2월 5일 화요일

2017년 평택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성황리 마무리

평택시 도시재생 주민 주도로 이뤄진다.
2017년 평택시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성황리 마무리


            평택시           등록일    2017-11-30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11월 29일 남부문예회관에서
도시재생 주민역량 강화 및 주민리더 양성을 위한
제3기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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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 주최하고 평택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주관해
원도심의 공동화 및 쇠퇴현상의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교수와 전문가로 구성해 주민 공무원 등
제3기 수강생 76명을 대상으로 10주에 걸쳐
매주 화요일에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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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역역량 기반 구축을 위한
기초 교육과정인 기본과정 3팀과
향후 주민참여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성을 위한
주민조직체를 구성하기 위한 심화현장반 2팀으로
운영됐으며, 원도심 슬럼화 지역의 필요사업 발굴과
주민 주도로 마을 만들기 계획 수립 및
도시재생의 모범사례로 꼽히는 순천시 사례답사를
통해 지역의 특화사업발굴과 문제점을 분석,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주민주도형 프로젝트에 초점을 맞춘 교육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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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수료식에서는 그동안 팀별로 발굴한
사업에 대한 제안서를 수강생들이 직접 발표하는
성과발표회를 가졌다.
평택시 관계자는 “이를 통해 평택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으로 전문가 의견수렴 및
관계부서 협의 등을 통해 2018년 사업에
적극 반영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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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시장은 “제3기에 걸쳐
평택시 도시재생대학을 추진 및 교육활동을 통하여
도시재생에 대한 인식이 변함에 따라 내년부터는
한 걸음 더 나아가 해당 지역의 특화된 사업 발굴 및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공모사업을 진행하여
도시재생을 가속화 할 수 있는 사업을 선정하여
도시재생활동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도 주민역량 강화 교육에
능동적으로 참여해 주신 2017년 평택시 도시재생 대학
수료자와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는 말도 잊지 않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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