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16일 목요일

평택시 유행성결막염 각별한 주의 당부

평택시 유행성결막염 각별한 주의 당부

담당부서 : 송탄보건소 보건사업과
담당자 :김명희 (☎031-8024-7236)
보도일시 : 2018.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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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실내 수영장 및
워터파크를 찾는 영유아가 늘어나면서
바이러스에 의한 유행성결막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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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말 현재 전국 92개 안과병원의
표본감시체계를 통해 집계된 환자가
전년 동기대비 영유아 1,000명당 360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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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성결막염은 ‘아데노바이러스’가 원인으로
충혈, 부종, 눈의 통증과 더불어 눈물, 눈곱 등
눈 분비물이 많아지면서 답답함을 느끼는데
대부분양쪽 눈에 증상이 나타나
생활에 불편함을 초래하게 됨으로
2차적인 세균감염에 의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안과 치료
받을 것을 권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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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기는 5∼7일 정도로 증상 발현 후
2주까지 전염력을 갖기 때문에
단체 생활(유치원, 어린이집)에서
감염 가능성이 크므로 자자격리 후
개인 소지품을 공유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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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전염력이 강한 질환으로 외출 시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개인용품 사용과 아울러
염소소독으로 환자가 자주 이용하는 문고리,
화장실 등을 세척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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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소소독 : 락스를 물과 50:50으로 희석하여
   깨끗한 천을 적셔서 세척하는 소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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