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6일 일요일

광명시흥TV 일반산단, 지방산단계획심의위 통과 … 본궤도 올랐다.

광명시흥TV 일반산단, 지방산단계획심의위 통과 …
본궤도 올랐다. 
○ 13일, 광명시흥TV 일반산업단지조성안
    도 지방산업단지계획위원회 ‘조건부’ 통과

- 주택지구에 산재한 공장 이전.
   97만5천㎡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 내용
○ 올해 안 수도권정비심의 통과하면

    내년부터 보상착수 시작
- 나머지 3개 단지도 순조롭게 절차 진행 중


문의(담당부서) : 공공택지과
연락처 : 031-8008-2381  |  2018.09.16 오전 5:40:00


광명시흥 테크노밸리(TV) 4개 단지 가운데 하나인
일반산업단지 조성안이 경기도 지방산업단지계획
심의위원회를 ‘조건부’로 통과해
관련 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게 됐다.
​
16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경기도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는
LH가 추진하는 일반산업단지 조성안에 대해
광명로 등 도로망 개선 등을 이행하는 조건으로
이를 심의 의결했다.
​
경기도는 아직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가 남아있지만
올해 안으로 심의가 완료되면
내년 상반기에는 보상착수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있다.
​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시흥시 논곡동과 무지내동 등 3개 동 일원
202만 1천㎡(61만평) 부지에
오는 2022년까지 1조 7천 494억 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사업이다.
​
광명시흥테크노밸리 위치도

이날 심의를 통과한 일반산업단지 조성안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를 구성하는
4개 단지 가운데 하나다.
2015년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 취소로 주
택지구에 무질서하게 산재된
중소규모 공장·제조업소 등을 이전시키고
해당 부지에 97만5천㎡ 규모의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
이밖에 광명주거단지는
지난 3월 주거단지 조성안이
경기도의회 동의를 받은 데 이어
현재 주거단지 구역 지정과 계획 승인 신청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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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첨단R&D단지사업은 10월로 예정된
산단심의위원회에 상정해 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유통단지는 올해 2월 개발계획 승인을 마치고
현재 실시계획인가를 준비 중이다.
​
이춘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수도권 서남부를
대표하는 첨단산업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며
“목표한 2023년까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조성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모든 사업을
속도감 있게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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