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26일 화요일

평택시 안중보건지소 결핵예방 캠페인 추진

평택시 안중보건지소 결핵예방 캠페인 추진

담당부서 : 안중보건지소
담당자 : 김선영 (☎031-8024-8621)
보도일시 : 2019.3.26.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제9회 결핵예방의 날(3.24) 및
결핵예방주간(3.18 ~ 3.24)을 맞아
3월 한 달간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검진’이라는
슬로건으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결핵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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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결핵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예방 관리의 중요성 및 올바른 기침예절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
지난 19일에는
송담지엔하임1차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22일에는 평택서부노인복지관 어르신 대상,
25일에는 민방위 교육 대상자들에게
미세먼지차단 마스크를 배부하며
결핵예방 안내문을 배포했으며,
관내 31개교 초·중·고등학교와 협조하여
학생, 교직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보건소식지를 통해 결핵예방에 대해 교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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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은 결핵균에 의해 발병하는
만성 감염병으로 주요 증상으로
2주 이상의 기침과 가래,
가슴 답답함과 호흡곤란,
이유 없는 체중감소와 피로감, 식
욕부진, 미열과 오한 등이 있지만
일반 감기 증상과 비슷해
자칫 조기 발견을 놓치기 쉽고
증상이 없이 발병하기도 한다.
​
보건지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발견과 꾸준한 결핵치료를 받으면
100%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며
결핵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가까운 보건소나
병원을 방문하여 결핵검진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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