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인센티브는 늘리고 사업 속도도 높인다.
- 9.7(2025.9.7 발표)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통한 제도개선으로 2030년까지 5만호 착공
- 올해 연말까지 1만호 이상 복합지구 지정 예정
담당부서 : 도심주택공급총괄과
등록일 : 2025-10-21 11:00
[참고]
2025년 10월 15일(수) 발표한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 관련
질의.응답(FAQ)은
2025년 9월 7일(일),
이재명 정부 주택공급 확대 방안 발표
-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호,
年 27만호(과거比 1.7배) 신규착공
- 공공택지에서는 LH가 주택사업을
직접 시행하여 공급 확대 및 공급속도 제고
- 노후 임대주택, 노후 공공청사,
미사용 학교용지 등 활용해 도심 내 공급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5년 9월 7일 발표된 "주택공급 확대방안" 중
‘공공 도심복합사업 시즌 2’를 통한
도심 내 주택 공급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ㅇ 2021년 도입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이하 ‘도심복합사업’)을 개선한
공공 도심복합사업 시즌2를 통해
2030년까지 도심 내 양질의 주택
총 5만호를 착공할 예정이다.
□도심복합사업은 선호도 높은
도심 내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민간 정비가 어려운 노후 도심을 대상으로
공공이 주도하여 용적률 상향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신속하게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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