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7월 25일 금요일

경기소방, 재난취약시설물 사전점검 등 선제적 대응


경기소방, 재난취약시설물
사전점검 등 선제적 대응

○ 주말 장마전선 영향 대비
    사전 안전 점검 돌입.
○ 기상특보 단계별 비상근무 철저,

    박사급 전문가와 지역주민 등 협업
○ 민방위경보시설,

    마을 방송 활용해 주민 대피 유도
○ SNS로 실시간 상황 전파,

    CCTV 통한 주요 하천 감시 등


경기도소방재난본부(본부장 이양형)은
최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 등을 대비하여,
재난취약 시설물 사전 점검 등 선제적
대응체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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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는 우선 강해진 장마전선으로 인한
폭우와 침수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저지대 상습 침수 지역과 급경사지,
노후 축대, 옹벽, 공사장 가시설,
타워 크레인 등 재해취약 지역과
시설물을 대상으로 소방본부 소속
박사급 시설전문가, 의용소방대,
119 생활안전단, 지역주민과 협력하여
안전점검을 하는 등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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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를 정비하고
시.군 연락관 파견,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자원봉사단체 협업체계를
구축해 기상특보 단계별 비상근무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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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34개 소방관서에서는 보유하고
있는 수중펌프와 동력소방 펌프,
양수기 등 수방장비 1,281대도 점검하고,
주택 침수 상황을 가상으로 설정한
배수훈련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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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기습적 폭우로 인한 침수에
대비하기 위한 준비도 마쳤다.
본부는 폭우 발생 초기 민방위경보시설,
자동우량경보장치, 마을 방송을 활용한
주민 대피방송, 태풍 피해 이재민 발생 시
학교, 마을회관 등 대피장소 마련,
긴급구호물품 지급, 배수 및 토사제거 등
긴급복구 지원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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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34개 소방관서에서 트위터 등
SNS로 태풍 발생 시 대국민 행동요령과
피해위험지역 등을 실시간으로 전파하고,
재난종합지휘센터 내 CCTV를 통해
주요하천 및 댐 등의 수위를 실시간으로
관찰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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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 관계자는 “주요 위험지역에는
특수대응단을 사전에 전진배치 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악천후 속에서도 모든
소방관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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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이경우 031-230-2820, 
담당자 하종근 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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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담당부서) : 소방행정과
연락처 : 031-230-2954
입력일 : 2014-07-25 오전 10:3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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