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 22일 화요일

평택시, 아동친화도시 만든다.

평택시, 아동친화도시 만든다.
-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아동권리옹호관 위촉

담당부서-여성가족과
담 당 자-이혜정 (☎031-8024-2930)
보도일시 : 2019.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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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1일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평택시 아동권리옹호관’을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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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옹호관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과
제도에 대하여 의견을 제시하고
아동권리 침해사례를 모니터링 하는 등
아동권리를 옹호하고 대변하는
독립적인 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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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경 교수(남서울대학교 아동복지학과),
정지은 변호사(법률사무소 윤조),
황성식 교수(남서울실용전문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아동권리옹호관으로 위촉했으며,
앞으로 아동입장을 반영한 정책과
제도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제언하고
아동인권 침해사례를 면밀히 살피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2022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목표로 2019년부터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전담 체계를 구축했으며,
아동친화도시 슬로건 공모, 시민원탁토론 개최,
아동친화 전략사업 개발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정장선 평택시장은 “아동권리옹호관을 통해
아동권리에 입각한 정책을 시정에 반영하고
유니세프의 인증뿐 아니라 진정한
아동의, 아동을 위한, 아동에 의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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