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생활권에 1만 8천호 들어선다.
-(서리풀) 서울 서리풀1 공공주택지구 지정 고시…
2029년 첫 분양 목표
-(남현) 지구계획 승인으로 서울 내
832호 공급계획 본격화
담당부서 : 공공택지기획과
등록일 : 2026-02-01 11:00
[참고]
2026년 1월 29일(목),
주택공급촉진 관계장관회의 개최
- 도심 내 우수입지의 유휴부지 등을 활용한
6만호 신속 공급은
2024년 11월 5일(화)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2024.8.8)」의
후속조치로 서울 2만호 포함,
수도권 신규택지 5만호 발표는
□서울 강남 생활권에 1만 8천호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이 본격 추진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2026년 2월 2일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지동,
신원동, 염곡동, 내곡동 일원에
서리풀1지구 공공주택지구(2,018,074㎡)를
지정·고시하고, 청년과 신혼부부 등
미래 세대를 위한 주거 사다리를 통해
부담가능한 공공주택을 중심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ㅇ서리풀1지구는 2024년 11월 주민공람 공고 후
서울시·서초구 등 관계기관 협의와
전략환경영향평가 및 재해영향성 검토,
중앙토지수용위원회 공익성 심의과정을 모두 마치고,
2026년 1월 22일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서리풀1지구는
서울 강남권에 1.8만호를 공급하는
최대 규모의 공공주택 사업지로,
주택 수요가 집중된 지역에
실질적인 공급 효과를 가져올
"새정부 주택공급 확대방안(9.7대책)"의
핵심 거점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